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부조외에 장례식에 가나요?

장례 조회수 : 4,203
작성일 : 2024-11-28 18:54:51

서로 1도 안친하고 명절 두 번 봅니다 

부조는 하는데 장례식장도 가나요 ? 

IP : 110.70.xxx.23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1.28 6:55 PM (114.204.xxx.203)

    대표로 한명 가면 좋죠

  • 2. 당연
    '24.11.28 6:55 PM (112.152.xxx.116)

    남도 가는데
    법적인 가족인데 당연히 가야죠.

  • 3. ...
    '24.11.28 6:56 PM (125.188.xxx.49)

    저는 안갔어요
    남편은 가고

  • 4. ..
    '24.11.28 7:07 PM (210.99.xxx.156)

    여기서 안 가셨단 분들 따로 연락도 안 하신거에요?

  • 5. 남도
    '24.11.28 7:07 PM (115.21.xxx.164)

    가잖아요ㅡ 가세요

  • 6. ....
    '24.11.28 7:11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특별한 사유(출장중, 해외체류, 질병 등) 없으면 부부동반으로 가는 자리죠. 남편 형제가 상주이니까요.
    부조만 하고 남편만 보낼 거면 나중에 원글님이 같은 입장에서 동서가 안 와도 서운하지 않기.

  • 7. ..
    '24.11.28 7:16 PM (118.235.xxx.213)

    저는 내 할 도리는 한다라는 생각에 갑니다. 어쨌든 명절엔 보잖아요. 납득할만한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갑니다.

  • 8. --
    '24.11.28 7:22 PM (122.36.xxx.85)

    서로 원수 아니면 가세요. 꼭 못 갈 사정이 없다면.

  • 9. 가까우면
    '24.11.28 7:24 PM (211.114.xxx.107)

    가세요.

    저는 거리가 너무 멀기도 하고 또 차멀미가 너무 심해 못갔어요(암투병중이라 차를 잘 못탐). 동서도 이런 상황을 잘 아는터라 미안하다 하고 남편만 보냈어요.
    그랬더니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동서도 안왔어요. 동서네가 장례식장에서 5분거리 사는데 시동생만 왔길래 내가 안가서 안왔나보다 했네요. 어차피 일년에 두번 겨우 보는 사이라 오든 안오든 상관 안해요.

  • 10. 명절에도
    '24.11.28 7:25 PM (210.100.xxx.74)

    보고 싶지 않은 사이지만 갔습니다.

  • 11. 싫지만
    '24.11.28 7:26 PM (122.254.xxx.87)

    크게 싸운거 아님 가는게 맞아요
    걍 내 할도리는 한다 이거죠
    저도 싫은동서인데 그냥 갔습니다ㆍ
    생에 한두번인데

  • 12. ..
    '24.11.28 7:31 PM (112.153.xxx.241)

    친하면 가고 안친하면 안가고,,그런 사이는 아니지요
    가까우면 둘이 같이 가고 멀면 부부 중 한사람만 가도 되구요
    전 남편이 바빠 제가 동서들 부모님상 지방까지 다녀왔어요
    갈까말까 할땐 가는게 낫더라구요

  • 13.
    '24.11.28 7:40 PM (121.168.xxx.69)

    회사사람들 조문도 아닌데 악감정이 없다면
    가야하나요? 이 질문에 왠지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마음이면 안가시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요

  • 14. 호순이가
    '24.11.28 7:59 PM (59.19.xxx.95)

    멀지 않으면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부조도 하고 남편과 함께 다녀왔어요
    시간이 지나도 고마워하세요

  • 15. ㅇㅇ
    '24.11.28 8:35 PM (222.233.xxx.216)

    가야죠

  • 16. .
    '24.11.28 8:46 PM (210.108.xxx.182)

    당연히 가야죠.

  • 17. ...
    '24.11.28 9:10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보통은 가요.

  • 18. 가요
    '24.11.28 10:48 PM (61.82.xxx.228)

    당연히 갑니다.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 19. 너무
    '24.11.29 12:22 AM (123.111.xxx.101)

    하는 질문 아닌가요
    원수 진 사이 아니면 그대로 핏줄끼리 얽혀진 사이인데
    부모님 조문 당연히 가는 건 아닌가요

  • 20.
    '24.11.29 4:34 AM (1.236.xxx.93)

    당연히 가야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74 지방에 오래된 아파트 월세 vs 매매 중에 뭐가 나으련가요?? ㅇㅇ 15:10:42 1
1804873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1 15:05:43 71
1804872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15:03:10 122
1804871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5 ... 14:58:34 239
1804870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2 제2한뚜껑?.. 14:47:21 591
1804869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7 ,,, 14:46:35 407
1804868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채소 14:46:00 324
1804867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그레이스 14:45:47 176
1804866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7 ... 14:43:24 419
1804865 어제 링크에 올라왔던 스파브랜드 오늘 봤더니 다 품절이네요 00 14:41:55 322
1804864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4 추억 14:37:09 403
1804863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2 우주대폭발 14:34:11 407
1804862 10살 말이 안나오니 항상 모른다고만 합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 7 물어봐도대꾸.. 14:29:09 765
1804861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맨발걷기 할 해변 좀 추천해 주세요. 1 ㅇㅇ 14:24:43 263
1804860 뉴 이재명이라고 공격받는 박원석 4 14:21:54 281
1804859 예술 취미 활동 뭐하시나요? 음미체 대부분 하시죠? 1 14:21:26 207
1804858 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14 14:03:12 3,025
1804857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가성비 시술 추천 부탁드려요 4 82회원 14:01:13 489
1804856 임윤찬 공연 일본에서 주말에 봤는데 기적체험 22 음악의신 13:56:17 1,996
1804855 도대체 왜들그리 통일을 반대할까요? 32 13:51:06 904
1804854 부잣집 식사 초대 선물 뭐가 좋을까요? 29 —- 13:32:55 1,795
1804853 갱년기인가 15 내 발등 13:28:05 1,507
1804852 김진 유서 공개됐네요 44 ㅇㅇ 13:17:11 7,884
1804851 오늘 윗니 임플란트 심었는데, 멀쩡한 옆니가 부딪치는 느낌이 나.. 7 .. 13:16:53 1,184
1804850 니트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 나가도 될 날씨인가요? 9 .. 13:16:17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