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디어 미니쿠퍼 데려왔어요

미니미니미니미 조회수 : 3,345
작성일 : 2024-11-26 22:29:43

어제 데려왔어요 그동안 승차감 때문에 예쁜 쓰레기라고 불리었다고 하고 지난 번에 글 올렸을 때 여러 분들이 우려하셨음에도 예쁜 거 하나로 감수하고 밀고 나갔는데 엥 승차감 기대를 깨고 이게 뭐지 하게 좋네요

여기는 미국이고 제가 그동안 운전했던 차량은 언니가 쓰다버린 20년된 토요타 코롤라여서 비교하긴 그렇지만 여행 갔을 때 렌트해서 타본 여타 새차들 보다도 주관적으로는 좋더라구요 BMW X3 타는 언니도 거의 자기 차와 다른 게 없는 거 같다는 찬사?까지 들었네요

운전대는 오래된 코롤라에 비하면 너무 잘 돌아가서 당황ㅎㅎ근데 개스 패달을 눌렀을 때 즉각 반응을 하지 않아서 좀 답답하더라구요

IP : 49.174.xxx.2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26 11:00 PM (112.146.xxx.223)

    우와 진심 축하드려요
    저도 꼭 갖고싶은차 랍니다
    저는 제자 사고시 렌트차로 일주일 타봤어요
    더 늙기전에 빨강이나 파랑 이런걸로 타고싶어요
    평생 흰색 은색차만 타다 죽을거 같아요
    축하드려요~

  • 2. ㅡㅡ
    '24.11.26 11:23 PM (211.234.xxx.171)

    미니쿠퍼 그린 넘 갖고 싶어요~~~
    지인도 승차감 등 좋다고 하더라고요
    강추해서 더 사고파요ㅜㅡ 다만 애들 라이드 해야해서
    아직은 꿈의 차ㅜ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4 해외에서 이런 경우 흔한가요 혹시 15:05:28 17
1813803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3 ㅇㅇ 15:03:50 72
1813802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 ... 15:00:00 110
1813801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7 ㅇㅇ 14:53:26 232
1813800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8 길가는중 14:46:05 485
1813799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12 하정우 14:43:59 614
1813798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5 나중에 14:38:35 523
1813797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0 ㅇㅇ 14:36:40 1,992
181379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5 음음 14:32:48 324
1813795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29 . 14:30:07 969
1813794 글내려요 31 ... 14:28:33 1,404
1813793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2 ㅇㅇ 14:28:15 518
1813792 급락이유 2 주식 14:28:14 861
1813791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1 ... 14:26:15 410
1813790 인천시장 토론회... 2 . . . .. 14:22:07 268
1813789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8 00 14:21:55 1,269
1813788 레버리지 왜 산거야??? 4 14:20:06 1,383
1813787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20 .... 14:18:26 1,078
1813786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79
1813785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2 왕사남 14:09:15 481
1813784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5 반갑 14:08:56 1,053
1813783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1 ... 14:08:44 521
1813782 정신과 처음 가면. 3 ufgh 14:06:48 542
1813781 잘가 00아~.... 폐차해요. 6 마음이 13:58:30 917
1813780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3 123 13:56:53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