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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십일조 얘기에 ㅎㅎ

ㄱㄴ 조회수 : 4,284
작성일 : 2024-11-26 18:09:42

개신교는 십일조 안하면 큰일 나는줄 알고

천주교는 십일조 하면 큰일 나는줄 안다ㅎㅎ

뜨끔했네요^^

IP : 210.222.xxx.2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페
    '24.11.26 6:11 PM (110.35.xxx.176)

    요즘 교무금 내는 세대가 적어 힘든것 같아요..
    저희성당도 신자 가구대비 교무금 15프로밖에 안낸대요..
    그것도 많이 내는것도 아니고 십일조 근처에도 안가는 금액 내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 2. ...
    '24.11.26 6:14 PM (182.215.xxx.28)

    20년전 성당 다닐때 신부님이
    강론하시면서 교무금을 한달
    목욕비보다 적게 낸다고 그러셔서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 3. 친정에
    '24.11.26 6:14 PM (210.222.xxx.250)

    내려가 예전 다니던 성당 갔는데 이전 신부님이 교육관을 짓는다고 빚을 많이지고 떠나셔서 새로 부임한 신부님이 성담 재정상황 얘기하며 십일조 30일조 얘기하며 한 말씀인데
    교무금 내는 세대도 별로 없거니와..나름 잘사는 동네인데
    10만원 이상내는 세대도 몇세대 안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반성했어요..

  • 4.
    '24.11.26 6:20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15프로밖에 안내나요?
    우리성당은 35프로라고 주보에 나왔네요
    저는 교무금은 최소로 ㆍ 다른곳에 많이 냅니다
    저와 같은 사람 많아요

  • 5. 근데 십일조
    '24.11.26 6:44 PM (210.204.xxx.55)

    개념 자체가 옛날 얘기잖아요.
    행정, 치안, 정치를 교회 조직에서 맡던 고대 시절에 세금 개념으로 바치던 건데
    요즘 같이 세금 많은 시대에 그 시절 십일조 개념을 그대로 따르는 것도 말이 안 된다고 봐요.

    전 나라에 세금 내는 게 십일조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물론 교회에 일정액 교무금 내긴 하지만요. 그리고 천주교회 총 조직 돈 많아요.

  • 6. m저흐
    '24.11.26 6:52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인천 새로지은 성당 빚이 20억인데
    한사람당 500만원씩 나눠서 내기로했다네요
    물론 자율적으로요

  • 7. 자율적이면
    '24.11.26 7:55 PM (117.111.xxx.234) - 삭제된댓글

    다행이죠
    저한텐 강압적으로 천만원 내라더군요
    신부라는 사람이
    천주교도 그리 다를 바 없네요

  • 8. 당황
    '24.11.26 8:05 PM (49.236.xxx.96)

    저는 교무금은 최소로 ㆍ 다른곳에 많이 냅니다 ???

    아니 본인이 다니는 성당은
    물로 보일러 돌리고 에어컨 돌아가나요??
    교무금' 도 ' 내고 다른 곳' 도' 내야죠

    그리고 천주교회 총 조직 돈 많아요.????
    어느 교구가 그리 돈이 많아요??

    기함할 댓글들 많아요
    으휴

  • 9. 117님
    '24.11.26 8:33 PM (14.55.xxx.44)

    그래서 천만원 내셨어요?
    내지 않으셨죠?
    천주교도 다를게 없다고 하시는데 천주교는 공기로 집짓고 냉난방 하고 땅 파서 유지 해야지요

  • 10. 왜들 이래요
    '24.11.26 10:06 PM (210.204.xxx.55)

    교무금 최소로 낸다는 분이 내는 교무금이 기함한다는 댁들이 내는 봉헌 액수보다 많을 거니까
    기함 많이 하세요. 아주 본인들만 교회 사정 생각하는 사람들처럼 호들갑 오지네요.

    저 본당 건축헌금 내려고 투잡 뛴 사람이거든요? 댁들보다 건축헌금 많이 냈다구요.
    아는 사람은 다 알아요. 총 조직에 돈이 얼만큼 쌓여 있는지
    주교들이 괜히 마세라티 새로 뽑아서 타는 게 아니라구요.

    교무금 내고 건축헌금 내는 사람들한테 잘난 척 호통치지 마시고 본인들이나 잘하세요.
    본당에 한 주 걸러서 외부 단체가 후원 부탁하러 오는데 그거 안 해요?
    앞으로도 천주교회 신자들은 계속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런 식으로 가면~
    주교들 사제들 허구헌날 정치적으로 편향된 발언하는데 어느 신자가 붙어 있어요?
    그거나 좀 걱정 해봐요.

  • 11. 헐...
    '24.11.26 10:22 PM (106.101.xxx.231)

    건축헌금내려고 투잡뛰는 사람도 있어요?
    수십년 성당 다녔지만 처음 듣는 소리네요.
    건축헌금은 대개 신부님과 상의도 하지만,
    보통은 스스로 정해서 내잖아요.

    그리고, 어느 교구 주교님이 마세라티 타나요?
    좀 압시다.

    천주교 신부님들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얘기를 하나요?
    그게 편향으로 들리세요?
    개신교로 개종을 권합니다.
    딱 맞는 설교를 들으실 수 있을거예요.

  • 12. 됐어요
    '24.11.26 10:24 PM (117.111.xxx.234) - 삭제된댓글

    성당에 정나미 다 떨어졌어요
    대모까지 가지가지로 사기치고
    웃기지도 않아서

  • 13. 저도 좀 압시다
    '24.11.26 10:41 PM (122.102.xxx.9)

    어느 주교님이 마세라티 탑니까? 저도 좀 압시다.
    신부님들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발언을 해서 신자가 붙어 있을 수 없다는 당신의 걱정은, 사양하겠습니다.

  • 14. 저도 압시다2
    '24.11.27 12:44 AM (118.44.xxx.51)

    왜들 이래요님!!
    어느 주교님이 마세라티 타시나요?
    주교님 오래된 모닝 타시고, 대중교통 타시고 하도 인사하시고 기도하셔서 등굽으신 모습 보면서 존경스러웠는데..
    신자는 맞으신가요?
    이상한 신부님 있을 수도 있지만 함부로 왜곡시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 15. 저도 압시다2
    '24.11.27 12:48 AM (118.44.xxx.51)

    저희는 건축헌금 자율로 내니.. 너무 조금들 내고..부족해서.. 고민끝에 2차헌금 걷어서 충당하고 있어요.
    진정 자율이죠..
    오래된 성당 물새니.. 돈 쓰지않을 수는 없고.. 돈 내라는 소리 잘 못하는 신부님이 힘드시겠죠.
    저는 500만원씩이나 내기로 했다는 댓글도 믿어지지않네요.
    강남에서도 500만원 내는 신자 많지않아요.
    그런데 신부님이 1000만원 내라고 했다고요?
    어느 신부님이요?
    믿지못하겠네요..

  • 16. 사비오
    '24.11.27 6:53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윗님!
    사목회ㆍ 단체장들에게는 500내라고해요
    어려운성당 모금하러오면 예상액. 안채워지면
    사목회 임원들이 부족분 채워줍니다
    윗님이 모르는 일들이 많이 있어요
    교무금 내본적없는 분도 많겠지만
    진정자율은 아니에요
    천주교도 진정 자율로 돌아가지 않아요
    2차헌금으로는,자율로는 성당 못 지어요
    그래서 성당 완공하면 신자들 많이 떨어져나가요
    (아이러니하죠! )

  • 17. 저희 성당
    '24.11.27 8:48 AM (222.101.xxx.232)

    건축할때 자율로 내고 부족한 부분은 2차헌금이나
    매주 물건 팔아서 충당했어요
    500만원 1,000만원을 내라고 강요한적 없어요
    신자들 형편껏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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