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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나 출렁다리등 무서움 느낄 때 반응오는 신체부위

무서울 때 조회수 : 2,113
작성일 : 2024-11-24 10:13:09

7층만 되어도

복도식 아파트 걸어가는 것이 무섭고요

높은 교량 지날 때도 벌벌 떨리게 무서운데요

 

다른 분들은 심장이 쫄린다든지

명치가 찌릿하다든지

배가 아프거나 그렇다는데

저는요 

말하기 민망한데 생식기 말초가 찌릿해요

혹시 이런 신체 반응 오는 분 계실까요?

 

그렇다고 제가 성감이 발달한 건 아닌 것 같아요

평생 ㅇㄹㄱㅈ 모르니까요. 

IP : 1.229.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24.11.24 10:15 AM (180.71.xxx.19)

    어디 영상에서 보니까 외국인들이었는데
    놀이기구 타고 ㅇㄹㄱㅈ 느끼는 여자들 있다고하더라구요
    비슷하신 경우 아닌지

  • 2. ㅡㅡ
    '24.11.24 10:29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저는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증상있어요.
    너무 무섭거나 할때
    동물도 그렇고
    지리?잖아요.
    전 단계 아닐까요?

  • 3. ㅁㅁ
    '24.11.24 12:28 PM (115.41.xxx.13)

    맞는 반응 같은데요
    '지린다'도 그런 반응에서 나온거 같아요

  • 4. ....
    '24.11.24 12:59 PM (61.83.xxx.56)

    갑자기 ㅇㄹㄱㅈ 얘기해준 친구가 떠오르네요.
    높은데서 떨어지는 아찔한 느낌이랑 비슷하다고..
    전 모르겠지만ㅠ 비슷한가봐요.

  • 5. 저도 그래요
    '24.11.24 2:11 PM (169.212.xxx.150)

    오금이 저린다라는 말도 있고
    여러 표현도 있지만 저도 원글님과 같아요.
    초등에 일하는데 아이들도 놀이동산으로 체험학습가면
    무서운 거 탈 때 소변마려워서 못 탄다고 그리 말해서
    얼마나 웃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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