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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저씨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 조회수 : 3,315
작성일 : 2024-11-23 14:29:20

애랑 그러는지

와이프랑 그러는지

며칠전부터 집들어올때

"웍"

이러면서 엄청 큰소리로 놀래키는 장난을 치나봐요

그러다가 서로 웃는지 한 몇초 시끄럽고요

복도가 쩌렁쩌렁 울리고요

현관앞 복도에서 저러니 저희집에서도 너무 크게 들리는데

 저 웍하는 소리에 집에서 깜짝깜짝 놀래요

밤에 퇴근할때마다 저러는것 같더니

좀전에 대낮에도 저러네요

 

 

 

IP : 182.221.xxx.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오
    '24.11.23 2:3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진짜 지들만 드라마 찍는 집이네요. 어휴... 정말 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 2. ㅋㅋ
    '24.11.23 3:53 PM (123.111.xxx.211)

    복도에 쩌렁쩌렁 울리고 간 떨어질 것 같다고 메모 붙여놓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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