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눈 나빠지는게 잠시 멈추었어요

초2 아이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24-11-20 13:12:58

초2 아이인데 유치원때부터 눈이 너무 나빠서 정말 맘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유치원때부터 아트로핀 넣었는데도 나빠지는게 멈추질 않아서..

초1때부터는 마이사이트 라고 소프트 렌즈를 추가로 더 끼기 시작했는데..

눈이 나빠지는 속도가 느려지더니

어제 정기검진차 갔을때는 시력이 거의 나빠지지 않아 똑같은 도수의 렌즈를 계속 끼라고 하셨어요.....너무 뛸듯이 기쁘네요.....

 

마이사이트 랑 아트로핀 효과가 있긴 있었나봐요.. 

현재 마이너스 7디옵터인 아이라 현재도 나쁘지만..(초1때 초반에 벌써 마이너스 6 디옵터 였어요) 그나마 최근 선방한걸로 생각되고..

앞으로 유지만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이사이트 렌즈랑 아트로핀 안약 추천해봅니다..

IP : 211.186.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0 1:20 PM (70.176.xxx.224)

    드림렌즈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 2. 아아아아
    '24.11.20 1:27 PM (61.255.xxx.6)

    마음이 많이 힘드셨겠어요ㅠ
    어린 아이인데 고도근시라ㅠ..
    주위에 비슷한 경우 아이 몇명 봤는데 지금 대학생인데
    이게 성장기만 잘 지나면 크게 문제될 경우가 안 생기나봐요...
    너무 걱정 마세요..

  • 3. ...
    '24.11.20 2:29 PM (118.235.xxx.112)

    정말 많이 속상하셨죠
    저희 아이도 시력이 나빠서 저도 그 마음을 압니다

    효과 보셨다니 일단 축하드려요

    그리고 모든 아이들이 원래 초3 이상으로 갈수록 시력이 나빠지는 속도 자체가 줄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18 허리디스크 누우면 누우면 19:39:31 29
1804717 제습제 물 싱크대에서 비워도 돼요? 19:37:56 34
1804716 시댁 행사 앞두고 불편한 관계 2 꼬임 19:35:13 221
1804715 텀블러나 보온병 식세기 돌리니까 도색이 다 벗겨져요. 안벗겨지는.. 1 .. 19:30:07 207
1804714 두릎 5 000 19:28:38 189
1804713 지인과 만남때 카드결제 제가하고싶을경우 10 코난 19:28:36 346
1804712 손절한 지인 이야기 4 사랑이 19:20:27 773
1804711 방탄 콘서트 5 ㅇㅇ 19:16:08 545
1804710 사랑과야망 2 뭐지 19:13:07 253
1804709 고추장 찌개에 콩나물 안 어울리죠? 3 ... 19:11:06 217
1804708 신이랑 법률사무소 6 넷플렉스 19:02:30 785
1804707 민주당 협박하나 격노한 이대통령 1 19:01:20 537
1804706 자식입장.이간질로 친정모 혼자부양 어떠세요? 6 홀로부양 18:51:04 622
1804705 이재명의 반이스라엘 행보가 외교를망치는군요 31 ㅇㅇ 18:49:01 1,184
1804704 코 부딪히고 8개월 지났는데, 지금 코뼈가 휠수도 있을까요? 1 -- 18:48:54 493
1804703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 제로 목표 멋지네요 9 ㅇㅇ 18:48:43 516
1804702 전해철 안산갑 출마선언 3 당선될까 18:43:46 499
1804701 KT인터넷 티비가입하신분 지금 유튜브 되나요? 2 .... 18:39:17 227
1804700 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펌글 3 ........ 18:38:42 1,177
1804699 50넘어 지인의 본성이 보일 때 6 ㅗㅎㅎㅎ 18:30:48 1,796
1804698 너무 꾸진 골목에 지붕이 비닐로덮인 ㅠㅠ 8 ㅁㅁ 18:22:14 1,509
1804697 핸드폰 새로 바꾸면 은행어플 8 ,,, 18:16:42 1,004
1804696 마이클잭슨 리사마리 정말 사랑했던것 같아요 4 마잭 18:06:25 1,623
1804695 오십다되가는데 초등 3학년 이후로 ,편하게 밥을 먹은적이.. 6 18:02:13 1,831
1804694 오랜만에 소확행 2 정말 17:58:42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