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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컨설팅 (대치)두군데 필요할까요?

입시 조회수 : 1,114
작성일 : 2024-11-19 10:34:37

재수생이고

수시광탈이라 컨설팅이 절실한데요.

진학사 가입해 돌려보니

서울 끝자락 대학들 몇개 떠요.

며칠 돌려봤는데 그 학교들 안에서 맴돌고요

 

컨설팅 한군데는 예약했는데

한군데 더 해볼까요?

비슷한가요?

우주상향 쓸거 아니고

 안정2개 상향1. 쓸거구요.

경험하신분들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IP : 58.225.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ss
    '24.11.19 10:38 AM (182.217.xxx.206)

    작년. 정시로 아이 대학 보낸맘인데..

    진학사 하나 돌렸는데. 99프로 정확도를 보였음.

    컨설팅 필요없음.. 진학사로도 충분

  • 2. 정시말씀이죠?
    '24.11.19 10:38 AM (182.212.xxx.153)

    그들도 진학사 내 아이디 미리 달라고 해서 보고 그걸로 상담해요.
    솔직히 돈 값하는 건 진학사 뿐이었어요.
    특별한 노하우 있어보이지 않았어요.

  • 3. ......
    '24.11.19 10:41 AM (221.165.xxx.251) - 삭제된댓글

    정시는 진학사면 충분한것 같아요. 마감 날짜 임박해오면 점점 정확해지구요. 컨설팅도 그거 보고 설명해주는 정도지 크게 의미있지는 않아서요.

  • 4. ....
    '24.11.19 10:51 AM (118.235.xxx.160) - 삭제된댓글

    저도 재수생 맘인데, 정시는 컨설팅 필요없다고들 하네요.
    성적대로 간다고.
    수능 성적표 나오면, 진학사&텔레그노&고속성장...이거 다 사서 넣어보려구요.

  • 5. ...
    '24.11.19 11:18 AM (182.215.xxx.192)

    극상위는 누가 어디 낸다라는 정보가 공유되고 컨설팅이 중요하다는데요. 중하위는 컨설팅 안받기도 하고(양심적이라면) 해도 진학사 고속성장 텔레그노시스 이런거 보고 해준다고 해요.

  • 6. ㅇㅇ
    '24.11.19 11:33 AM (119.194.xxx.243)

    서울 끝자락 라인이면 진학사 텔그 고속..돌려 보는 것과 컨설팅 차이가 없을겁니다. 이게 극상위권이나 상위권처럼 표본이 적을 수록 예측 가능한데 내려갈수록 대학 범위가 커지고 표본도 많고 입시프로그램 잆이 들어오는 경우의 수도 많다고 들었어요.

  • 7. ㄱㄱ
    '24.11.19 12:57 PM (58.29.xxx.46)

    최상위권은 컨설팅 필요해요. 최상위 재수생들 대부분 시대 아님 강대인데 걔들은 자체 컨설팅 하고 진학사 안들어와서 혼자서는 진학사나 고속만 믿고 쓸수가 없어요. 걔들이 어디 쓰는지를 알아야 해서 컨설팅이 필요해요.
    중하위권은 진학사 칸수가 맞는다기 보다는 그 칸수를 그대로 믿고 써서 그게 그냥 컷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진학사랑 고속 두가지 보면서 쓰기도 해요.
    다만 혼자 하면 분명 놓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상위권이야 학교 몇개 보면 되지만 아래로 내려갈수록 범위가 넓어져요. 학교마다 국수탐 가중치 따져가며, 그 학교 내에서도 문과 냐 이과냐 인기과냐 비인기과냐에 따라 점수차가 상당히 벌어지기도 하는데, 진짜 꼼꼼하게 보면서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야 하고, 내 아이 점수를 최대치로 쳐주는 대학을 찾아야 해요.
    점수가 같아도 가중치가 너무 중요해요. 동점이면 대학 서열별로 점수가 점점 내려갈것 같은데, 예를 들면 서연고서성한.. 이렇게요. 근데 이 가중치 때문에 동점이라도 내가 국어를 더 잘봤냐 탐구를 더 잘 봤냐에 따라 예를들면 성대 떨어질 점수가 연대는 합격으로 나오고 그런게 있거든요.
    이게 아랫대학에도 그대로 적용이 된답니다. 분명히 인서울 어디는 안될줄 알고 포기하나 했는데 뒤져보면 되는데가 나올수도 있고 하니 다 따져야 해요.

  • 8. 원글
    '24.11.19 1:09 PM (58.225.xxx.208)

    답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이에요.
    아이는 멘붕에 칩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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