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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어머님.. 작은 인사 해야겠죠..?

0011 조회수 : 3,004
작성일 : 2024-11-18 20:28:48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김치를 챙겨주셨어요

두 가지요.. 남자친구 말로는 직접 챙겨서 담아 주셨다고 하네요..

 

저도 뭐.. 인사 해야겠죠? 

하 흐... 하고 나면 그 뒤에.. 뭔가 ..

암튼 그래도 말로 고맙다고 전해 드려 하고 말아도 되는건가 으하.. 고민입니다

 

과일모찌 만들어서 드릴까 하는데

그 정도면 되겠죠..?

IP : 1.240.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
    '24.11.18 8:29 PM (118.235.xxx.194)

    경계 할려면 하지마세요.

  • 2. ..
    '24.11.18 8:31 PM (223.32.xxx.189)

    과일 모찌 가게 하시는거 아님 만들지 맙시다 감사는 표하되 성의가 지나쳐보이지 않게 사드립시다 빵이든 쿠키든

  • 3. 0011
    '24.11.18 8:34 PM (1.240.xxx.66)

    그럴까요? 네 알겠습니다^^

  • 4.
    '24.11.18 8:3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파는 거 아니면 그닥 답례느낌도 안날 것 같아요.

  • 5. ..
    '24.11.18 8:38 PM (1.235.xxx.154)

    좋아하시는 디저트류 알아보시든지 과일 꽃 보내세요

  • 6. 그냥
    '24.11.18 8:42 PM (1.227.xxx.55)

    남자친구한테 물어봐서 어머니 좋아하는 디저트종류 보내면 괜찮을 거 같아요.
    아무 것도 안 하긴 좀 그러네요.

  • 7. ~~
    '24.11.18 8:48 PM (49.1.xxx.123)

    손수 담근 김치 주는 건 찐사랑인데.. 좋으시겠어요~
    과일+꽃에 한 표 더합니다^^

  • 8. ..
    '24.11.18 8:50 PM (61.254.xxx.115)

    쿠키나 구움과자류 보내심이~~

  • 9. 0011
    '24.11.18 8:58 PM (1.240.xxx.66)

    남자친구가 과일 도매업을 해서 과일은 집에 넘쳐나서..
    안 그라도 구움찰떡 보고 있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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