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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장소가 넘 멀어요 ㅠㅜ

바람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24-11-13 10:01:47

학교도 다 도보권이었는데 갑자기 넘 멀고 지하철에서도 1키로 걸어가야하는 곳에 배정됐는데 우짜나요? 
차로 데려다 줘도 괜찮을지.. 막혀서 클나는 건 아닐지 넘넘 걱정됩니다 ㅠㅜ

IP : 121.141.xxx.10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
    '24.11.13 10:03 AM (211.235.xxx.45)

    아나요,어딘지

  • 2. 걱정마세요
    '24.11.13 10:03 AM (182.212.xxx.153)

    조금 이르다 싶은 시간에 나가면 생각보다 안 막혀요. 항상 교문 앞까지 가서 내려줬는데 문제 없었어요. 내일 비 온다니까 우산도 챙기시고 차로 데려다 주세요. 화이팅!

  • 3. 아이고
    '24.11.13 10:03 AM (1.227.xxx.55)

    아주 일찍 차를 가지고 가시거나
    지하철에서 카카오택시 부르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요

  • 4. 차로
    '24.11.13 10:04 AM (218.39.xxx.50)

    차로 데려다 주세요.
    좀 일찍 서두르면 하나도 안막힙니다.
    수능 네번 치뤘는데 막힌적 없었네요.

  • 5. ..
    '24.11.13 10:04 AM (211.46.xxx.53)

    우리애도 작년에 거의 끝으로 배정되서 엄청 멀었어요. 지하철역도 없구요... 아침일찍 차로 데려다 줬습니다. 일찍가서 그 근처에 내려서 교문앞으로 걸어갔어요. 이왕이면 아빠도 같이 가세요.

  • 6. ...
    '24.11.13 10:05 AM (220.75.xxx.108)

    차로 가도 됩니다.
    출근도 다 늦춰주는 날이고 감안해서 일찍 출발하세요.
    제 아이도 선택과목 조합이 요상해서 첨 들어보는 먼 동네 고등학교에 배정받았는데 역시 대중교통도 불편한 곳이라 차로 데려다줬어요.
    아빠가 운전하고 엄마랑 아이가 교문앞에 같이 내려서 엄마가 잠깐 안아주고 아이를 들여보내는게 최선의 시나리오에요.

  • 7. 바람
    '24.11.13 10:14 AM (121.141.xxx.102)

    님들 넘 감사합니다^^ 차로 데려다 줄게요.
    다행히도 아이는 더 먼 학교 배정받은 친구들도 있다며 자기는 운이 좋은편이라고 긍정적이네요.

  • 8. 느림보토끼
    '24.11.13 10:25 AM (61.105.xxx.145)

    차로가셔요~
    아빠 운전하고 엄마가 정문근처 같이내려서 안아주고 들여보내거나 엄마운전해서 정문근처나 학교앞 횡단보도에 내려주고 쿨하게 이따가 보자 하세요^^일찍가면 차 안막히구요
    학교앞 큰 길은 간이 주차장처럼 잠깐씩 정차하는차 엄청 많으니 경찰도 있을꺼고 교통통제도 되겠지만
    아이들 생각해서 다들 배려하고 신경쓰니 괜찮습니다

  • 9. 차로데려다줌
    '24.11.13 10:46 AM (121.190.xxx.146)

    차로 데려다 주세요. 저희도 두번이나 그래서 차로 데려다 줬어요. 조금 일찍가면 되요. 시간이 넘 많이 남으면 교문에서 먼 곳에 주차하고 차안에서 잠시 대기하고 있다가 들여보내면 되요. 아이들이야 혼자 가면 된다 어쩐다 하는데 막상 정문앞까지 같이 가서 들여보내주면 나중에 좋아라해요 ㅎㅎ

    자녀분이 긍정적이어서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네요~화이팅!

  • 10. ....
    '24.11.13 10:49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작년에는 집 앞 고등학교 였는데,
    이번에는 옆동네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곳 배정 받았네요 아쉽.
    애가 더 불안하고 걱정하는듯 해서, 걍 다독이고 있어요

  • 11. .....
    '24.11.13 11:25 AM (110.13.xxx.200)

    데려다 주신 분들 보통 몇 시에 들여보내셨어요?

  • 12. 바람
    '24.11.13 11:49 AM (121.141.xxx.102)

    다들.감사합니다^^
    8시10분까지 입실인데 7시50분에는 도착해야지 싶어서 맘이 바쁘네요.

  • 13. ...
    '24.11.13 11:54 AM (222.99.xxx.82)

    7시 50분 도착이라니요 . 그러니 차막힐 걱정을 하시지요.
    대뷰분 7시30분까지는 가서 쥰비히고요..
    제아이들 늘 7시 ~7시 10분 에 학교 들어가서 준비했습니다.

  • 14. ...
    '24.11.13 12:22 PM (220.75.xxx.108)

    님 큰일 낼 분이네요.
    수능날 입실시간보다 20분 일찍 도착하는게 목표라니요 ㅜㅜ
    한시간 먼저 가도록 하세요.

  • 15. ,,,,,,
    '24.11.13 12:51 PM (211.250.xxx.195)

    어머니
    7시50분 안됩니다
    더 일찍요 ㅠㅠ

  • 16. .....
    '24.11.13 1:18 PM (221.165.xxx.251)

    7시50분 목표라니요. 깜짝 놀라 댓글 달아요.ㅎㅎ
    7시에 들어간다 생각하고 가세요. 거리도 먼 곳이라면서요.

  • 17.
    '24.11.13 1:52 PM (116.37.xxx.236)

    경찰오토바이 타고 들어가 보고 싶다던 아들…농담인줄 알았는데 제가 차에서 대기하는데 진짜 간당간당하게 내려왔어요. 가보니 교문은 골목안 한참 가야하는데 큰길에서 차돌려 세우고 수험생만 하차해 걸어가라고 안내하시더라고요.
    다녀와서 한다는 말이 분명 천천히 걸었는데 옆에선 빨리 걷자며 응원만해주고 오토바이는 안 태워줬다네요. 아휴

  • 18. 바람
    '24.11.13 2:38 PM (121.141.xxx.102)

    헉… 그렇군요. 넘 일찍 가서 앉아있는거 상상 안해뵜네요 ㅠㅜ 늘 시간 맞춰 가는 타입이라…. 감사합니다. 무경험자 완전 x줄 탈뻔 했네요. 부지런히 출발할게요.
    그나저나 남편은 차막히면 클난다고 대중교통 이용 난리난리… 아휴~ 집앞에 고등학교 몇개나 놔두고 이게 뭔일인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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