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필터 올리브오일 어때요

궁금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24-11-09 13:20:16

누가 스페인에서 사온다고 해서 저도 한 병 살거냐는데 그걸 부탁할지 다른 걸 부탁할지 고민되어서요

전 올리브유 샐러드에만 뿌려먹어요

 

과육 건더기(?)가 많나요

IP : 118.235.xxx.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군지 몰라도
    '24.11.9 1:25 PM (223.38.xxx.254)

    사다 준다고 하면 그냥 부탁해도 감사하고 좋을 상황이예요
    최소 500ml, 1l일텐데..
    필터 안 되도 문제 없어요
    건더기 보이지도 않고 있어도 샐러드면 올리브 과육인게 뭐 어때요
    일부러 샐러드에 올리기도 하는데

  • 2. 탁해요
    '24.11.9 1:27 PM (67.160.xxx.104)

    만든지 한두달 안에 다 먹을 수 있는 만큼만 사세요. 제가 식당에서 먹어본건 약간 매운 맛이 있고 걸러진 오일보다 훨씬 맛있었는데 빨리 상한대요. 금방 먹을 수 있는게 아니면 안 사는게 좋을 듯 해요.

  • 3. ...
    '24.11.9 1:28 PM (106.101.xxx.99)

    건더기 없어요. 막걸리 가만히 두면 분리되잖아요. 흔들면 섞이고. 그보다고 더 티 안나요.

  • 4. 원글이
    '24.11.9 1:34 PM (118.235.xxx.78)

    첫댓님 맞아요
    올해 남부 폭우로 올리브유 가격 더 오를거래서
    친구가 엄청 큰 가방 들고 대표로 사오겠다고 신나서 갔어요
    친구가 신나해서 저도 하나쯤은 부탁하면 좋은데 언필터드로 할지 평소 먹던 것으로 할지 고민중이었어요

    만들어진거는 뭐 올초나 작년 겨울이겠죠? 개봉과 동시에 냉장 보관하고 조금씩 덜어 쓸까봐요
    저는 일단 사면 다 냉장고에 넣어두는데 그러면 굳어버리더라고요

  • 5.
    '24.11.9 2:18 PM (61.98.xxx.82)

    언필터드 올리브오일은 햇올리브유 짜는 시즌에만 살 수 있는데 개봉 후 한달 이내 다 드시는게
    좋아요.
    덩어리가 있지는 않지만 덜 걸러진 과육이 발효 되면서
    갈색으로 금방변하고 맛도 변하거든요.

  • 6. ㅇㅇ
    '24.11.9 2:42 PM (223.62.xxx.229) - 삭제된댓글

    궁금한거 잘 사는데
    언필터 미리 예약하고 사봤더니
    그냥 똑 같아요
    평소 어느정도 좋은거 먹어서 그런지
    뭐 더 좋은지 모르겟어요
    누가 구매대행 해준다면 사긴할거 같아요
    누가라는분 좋으신분이네요

  • 7. 오오
    '24.11.9 10:29 PM (118.235.xxx.88)

    이번엔 언필터드로 사서 비교좀 해볼게요
    품종이 좀 달라서 똑같다 아니다 비교는 어렵겠지만
    평을 듣고 나니 궁금하네요 근데 딱 한 병만 사서 맛보는게 좋겠군요 벌써 올해 올리브 수확철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황당 12:40:56 124
1797407 오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3 주택에 사는.. 12:38:14 272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옷이불 12:37:18 109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204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94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4 ..... 12:33:43 182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19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325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6 자발노예 12:31:00 447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1 음.. 12:30:01 172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4 12:29:02 250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20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7 ㅇㅇ 12:26:45 165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9 12:24:20 862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00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470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09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739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815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00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1,771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11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474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7 윈윈윈 11:56:25 299
1797384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4 11:53:53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