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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 자녀 외박할 때 친구 이름/연락처 받으시나요?

ㅁㅁ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4-11-09 00:15:52

대딩 여자아이인데 친구네서 자고 오겠다고 할 때요

요새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친구 연락처와 이름 정도는 받아놓고 싶어요

비상용으로요

전화해보거나 확인용 이런거 아니고요. 

혹시 예상보다 늦어지거나 그러면 알고는 있어야 할것 같아서요.

 

IP : 222.100.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9 12:17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외박 불가라..
    어디든 데리러 갑니다.

  • 2. ㅎㅎ
    '24.11.9 12:20 AM (118.235.xxx.97)

    친구한테 알리바이 부탁하면 끝나는 일이에요
    그냥 이름정도만 물어보세요

  • 3. may
    '24.11.9 12:24 AM (125.241.xxx.76)

    이름도 겨우 알려줘요;;;

    파티룸같은데 가도
    누구랑가는지
    단체사진한장정도는 보내라
    합니다

  • 4. 알리바이는
    '24.11.9 12:31 AM (222.100.xxx.51)

    필요하지 않고요, ㅎㅎ 작정하고 속이면 수 없죠.
    혹시 딸이랑 연락이 안닿을 경우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으려고요.

  • 5.
    '24.11.9 5:16 AM (210.205.xxx.40)

    ㅎㅎ
    부모가 할수 있는건 없죠
    나 어렸을때를 생각해보면

  • 6. 010
    '24.11.9 6:30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이름 겨우 알려주는데
    그냥 알았어 합니다..ㅠ

  • 7. ...
    '24.11.9 8:40 AM (114.200.xxx.129)

    어릴때 생각해보면 정말 친구네집에서 자고 올 생각이면 엄마한테 누구네 집에가서 자고 온다고 제가 먼저 이야기 했던것같아요.. 저희 엄마가 친구들 이름 대부분 다 아니까...
    친구 연락처 까지는 안받았구요..

  • 8. .....
    '24.11.9 8:59 AM (221.165.xxx.251)

    이름이랑 어디사는지 정도는 물어보지 않나요? 이미 아는 친구라면 누구네서 자고올께 할테고 모르는 친구면 친구집이 어디어딘데 오늘 뭐뭐가 있으니 거기서 자고오기로했어 등등. 연락처는 굳이 물어보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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