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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심각한 글에 틀린 맞춤법 내지는 신조어썼다고

...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24-11-08 20:11:08

그 심각한 상황에 단어 수정 좀 해달라고 댓글다는 사람요.

도저히 참아지지가 않나요?

그것도 병입니다.

 

IP : 122.38.xxx.1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8 8:13 PM (58.234.xxx.21)

    싸이코패스 아닌가요?
    운영진도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참 꿋꿋해요

  • 2. 중증이죠
    '24.11.8 8:1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아무리 거슬려도 나설 때 안나설 때 구분을 못하다니
    병이 깊은거죠

  • 3. ....
    '24.11.8 8:15 PM (58.29.xxx.1)

    그니까요. 외국에도 문법나치라는 단어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4. ...
    '24.11.8 8:23 PM (123.111.xxx.253)

    어떤 글일까요?

  • 5. 그거
    '24.11.8 8:26 PM (180.70.xxx.42)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매사에 사소한 일에도 얼마나 깐깐하게 원리 원칙 따질까 싶어 같이 사는 식구들이 불쌍..

  • 6. ,,,,,,,,,
    '24.11.8 8:27 PM (218.147.xxx.4)

    병이죠 내용이 심각한데 꼭 그런 사람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인간들은 본인이 넘 똑똑한줄 알죠
    눈치도 지능의 한 부분인데

  • 7. ㅇㅇ
    '24.11.8 8:30 PM (1.227.xxx.142)

    갤이 뭔지 몰랐어요.
    요즘은 이렇게 쓰는구나 했지만
    뭐 고치라는건 오바죠

  • 8. ㅁㅁ
    '24.11.8 8:3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엔 오타일거같던데
    그걸 고치라고 ㅠㅠ

  • 9. ...
    '24.11.8 8:38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설사를 오타가 아니라 정말 맞춤법이 틀렸다고 해도. 제정신인가.??? 분위기 무거운글 쓰는데
    맞춤법이 눈에 들어오면.. 그냥 대충 읽고 파악하면 되는거죠..ㅠㅠ
    윗님이야기 대로 가족들이 불쌍하죠 ..

  • 10. 근데
    '24.11.8 8:45 PM (182.209.xxx.194)

    심각한 내용에
    '어떻해요ㅠㅠ'
    이 말은 정말이지
    진지하게 읽다가
    보는 순간 팍 식으면서 짜증나요.

  • 11. 댓글다는건
    '24.11.8 8:46 PM (211.234.xxx.116)

    절대 못할일이고
    근데, 속으로는 생각안할순 없죠.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잖아요.
    저도 그 갤 때문에 집중이 덜 되긴 했어요.
    (가족이 암 걸렸다는 글이었는데 발병개월을 갤 이라고
    했던 글 같네요)

  • 12. ....
    '24.11.8 9:00 PM (118.235.xxx.87)

    여기 댓글에도 그 정산병자들 있네요.
    자기 감정 못 참고 분위기 파악도 안하고 지적질하는 심정을 잘도 써놨어요

  • 13.
    '24.11.8 9:00 PM (58.29.xxx.96)

    정신병자들 같아요
    슬픈일에 지적질하는거 보면
    다 알아듣고 하는데 그러고 싶은지
    지나 잘하고 살지
    국어학자인지

  • 14. ....
    '24.11.8 9:07 PM (114.200.xxx.129)

    설사오타가 아니라 정말 맞춤법이 틀렸다고 해도. 제정신인가.??? 분위기 무거운글 쓰는데
    맞춤법이 눈에 들어오면.. 그냥 대충 읽고 파악하면 되는거죠..ㅠㅠ
    윗님이야기 대로 가족들이 불쌍하죠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매사에 사소한 일에도 얼마나 깐깐하게 원리 원칙 따질까 싶어 같이 사는 식구들이 불쌍..22222

  • 15. ㅇㅇ
    '24.11.8 9:12 PM (51.158.xxx.82) - 삭제된댓글

    저는 맞춤법 정말 무더기로 틀린 글을 봐도
    무슨 말을 하는지만 알아듣겠으면
    아 이 분이 평소 글을 써본적도 없는 사람 같은데(배운적도...)
    얼마나 절박하면 글을 쓸까 싶어서
    내용에 따라선 읽다 운적도 있어요.
    맞춤법 몇개 틀린 거 정도는 거슬리지도 않아요.
    남 깔아뭉게고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티 내면서 똑똑한 척 하는 글에
    맞춤법이 틀려있는 경우나 거슬릴까..

  • 16. ㅇㅇ
    '24.11.8 9:13 PM (51.158.xxx.82) - 삭제된댓글

    저는 맞춤법 정말 무더기로 틀린 글을 봐도
    무슨 말을 하는지만 알아듣겠으면
    아 이 분이 평소 글을 써본적도 없는 사람 같은데(배운적도...)
    얼마나 절박하면 글을 쓸까 싶어서
    내용에 따라선 읽다 운적도 있어요.
    맞춤법 몇개 틀린 거 정도는 거슬리지도 않아요.
    남 깔아뭉개고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티 내면서 똑똑한 척 하는 글에
    맞춤법이 틀려있는 경우나 거슬릴까..

  • 17. .....
    '24.11.8 10:12 PM (110.13.xxx.200)

    진심 병자같다는 생각.
    공감보단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 인간인거죠. 상종하기 싫은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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