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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 글을 쓰는 날은 하루가 빨리 가요

그렉 조회수 : 523
작성일 : 2024-11-04 18:23:07

아침에 출근하며 글 쓰고

댓글 읽고 대댓글 달고

업무 하나 보고와서 또 댓글 보고 댓글 달고

인생의 쓴맛도 단맛도 느껴요

 

제가 생각하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기에.

여러의견 들으면 정신도 차리고요.

 

오늘도 글 하나 쓰고 성찰했어요.

지난일을 후회하는 버릇은,

욕심이 많은거다는 깨달음을 알게 되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손해를 절대로 보고싶지않은,

욕심 많은 사람 극혐 했는데

제가 그런 사람이었네요.

 

식당 가도 가격대비 싼걸 혹은 맛없는걸 고르면

분하고 분해서 메뉴 선정 못 하고,

카페도 마찬가지. 

결정장애라는게 손해 보기 싫어 그러한 것 

 

가끔 손해도 좀 보고,

욕심을 좀 내려놓는 사람이 될게요 불끈!

 

언제나 82언니동생들 모두 고마워요.

IP : 182.210.xxx.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4 6:55 PM (211.179.xxx.157)

    저도그래요.

    보잘것없는글에도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시는지
    저는 통찰력있는글보다
    짪은 단답헝 글이거들요

  • 2.
    '24.11.4 7:16 PM (172.59.xxx.128)

    원글님 글 덕분에 저도 댓글들 보며 스스로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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