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사 며느리에게 바라는 게 많던 사람들

조회수 : 4,159
작성일 : 2024-11-02 23:20:50

제 시아버지 형재자매들

진짜 못됐거든요. 다 외아들 뒀고요.

남의 집 딸 만만하면 개부리듯 부리고 

며느리가 고학력 전문직이면

금전적인 걸 엄청 바라더라고요.

 

제일 큰 시아버지네는 시부모가 고아 며느리 학대로 정신병

둘째 시아버지네는 시부모 못됐고 아버지 닮은 아들이 부인 괴롭혀 이혼

셋째 시아버지네는 의사 며느리 바라는 거 많고 괴롭혀 이혼

넷째 시아버지네는 교사 며느리 괴롭히고 아들 바람나 바로 이혼

제 시부가 다섯째인데 

 

저희도 이혼위기(시부모가 괴롭히니 사이가 점점 멀어짐)

 

신기한게 딸들은 남의 집 시집가서 이혼 안했음.

집안 딸들이 며느리들보다 여러모로 악조건임. 

아들은 이혼했거나 시부모와 갈등이 심각함.

 

참 시아버지 사촌 누나는 며느리 말대꾸했다고 싸대기 때림.

저 며느리들 내가 보기엔 크게 문제 없는 사람들.

며느리 임신하면 저래도 자기 대접한다는 거 보여주려는지 명절에 더 부려먹음. 만삯도 예외없음.

 

이 정도면 이 집안은 콩가루 인증 아닌지요...

인천 최고 콩가루 집안으로 인증.

 

 

IP : 175.223.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2 11:24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저정도면 저 집 사람들 유전적으로 문제있구나 싶을 것 같아요. 어쩜 자식들이 다 이혼을 하나요?그것도 한둘도 아니고요.

  • 2. ㅇㅇ
    '24.11.2 11:36 PM (211.246.xxx.247)

    82는 친정이 못사니까
    시집살이 당하는거다.
    이런 분들도 있던데 그렇지 않아요.
    친정이 잘살고
    며느리 학벌과 수입이 좋으면 더 극악스럽게
    눌러요. 자기 아들 기 죽을까봐.
    그리고 본인들 위신 세우는 건 큰소리 치고
    며느리 도리 강조하는 거..그게 유일한 수단이에요. 그래서 결혼할 때 비슷한 집안끼리 해야 합니다.
    원글님 시가는 차마 입으로 말 못하겠네요.
    인연이 아닌 걸 억지로 이어가면 여자만 병 생깁니다.

  • 3. 그냥
    '24.11.2 11:40 PM (175.223.xxx.31)

    맞아요. 친정이 못사니 그냥 학대 참고
    친정이랑 직업 괜찮으면 이혼하는 거지
    못된 시가가 조건 좋다고 잘해주지 않더라고요.
    자기 아들이 우주 최고고 재벌가 후손보다 더 잘났거든요.
    실상은 며느리보다 크게 잘나지 못함.

  • 4. ㅇㅇ
    '24.11.2 11:54 PM (133.32.xxx.11)

    고아며느리 너무 가엾네요

  • 5. ..
    '24.11.3 12:30 AM (61.254.xxx.115)

    고아며느리를 정신병걸리도록 괴롭혔다고요?헐 나머지도 참 ㅠ

  • 6.
    '24.11.3 12:53 A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시모 아들부부 이간질 시키고
    1원도 안보태주고ㅇ바라기만 하는 시부가
    막내사위한테 퇴직금 빌려주면서 벌벌 떨었지만
    딸들 별거에 이혼에 ㅠㅜㄴ
    남의딸 괴롭히더니

  • 7. ..
    '24.11.3 1:32 AM (49.142.xxx.126)

    성정들이 악랄하고 드센가보네요

  • 8. ...
    '24.11.3 3:11 AM (106.102.xxx.21)

    유전자들이 다 안좋은 성정 쪽인가 보네요.

  • 9. 한글
    '24.11.3 8:52 AM (115.138.xxx.122)

    만삯 x만삭 o
    형재자매 x형제자매o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35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1 . . . 21:53:57 142
1804234 83년생 이란 인기작곡가, 발전소 지키려 3 Jj 21:53:02 322
1804233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4 초보예요 21:50:27 143
1804232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4 가억 21:48:34 649
1804231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2 ㄱㄴ 21:46:36 291
1804230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6 코맹이 21:42:52 385
1804229 ㅋㅋ 드디어 국힘 찍어서 추미애 응징하자 떴다 14 .. 21:41:24 629
1804228 오이물김치도 만들어 드시나요? 2 오이 21:35:03 319
1804227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2 .. 21:32:55 377
1804226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9 ... 21:24:33 928
1804225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14 어머 21:23:50 1,122
1804224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1:23:13 383
1804223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21:21:55 755
1804222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9 외로움 21:13:21 1,120
1804221 아이가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데 4 젊음 21:11:44 536
1804220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1 모두 21:11:30 166
1804219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4 딜리쉬 21:10:27 702
1804218 가난한집에서는 미인으로 20 ㅂㄶㅈ 21:07:34 2,959
1804217 경기지사 경선 싱겁게 끝났네요 12 싱겁다 21:04:32 1,705
1804216 자산 배분 어떻게 되시나요? 3 21:02:22 718
1804215 아침 루틴 저녁 루틴 1 중요한 21:01:57 508
1804214 훌라후프 뱃살 빠질까요? 4 그냥이 21:01:23 617
1804213 모임에 대해 16 궁금 20:58:16 1,049
1804212 무료 재미나이 오래하면 오류가 나나요? 5 .. 20:51:12 718
1804211 속보. 미국, 이란 하르그섬 군사목표물 타격 9 에고 20:48:28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