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단풍여행 시작인가봐요

당일치기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24-11-02 09:16:16

지인둘과 당일치기 버스타고 여행가는 중예요.

지인들은 서울 교대에서 관광버스 탔고

전 죽전 하행 간이버스정류장서 탔어요.

죽전역부터 사람들 장난아니게 줄서서 갔어요.

 

걱정스러운건 그 그 버스간이 정거장에 인파가 어마무시해서 위험하더라구요.

관광버스들도 고속도로 가장자리선에서 손님들 기다리니까 위험천만이더라구요.

 

버스 내 각양각색 인원인데 가이드 말 잘따르고 조용하네요.

 

오늘 경기 강원은 날씨 너무 조아요.

IP : 223.39.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전
    '24.11.2 9:21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봄 가을 날 좋을 때는 완전 아수라장이에요.
    사람들 참 열심히 부지런히 산다... 매번 느낍니다. ㅎㅎ
    놀러다니는 것도 부지런해야 그 와중에 버스도 제 시간에 탑니다.
    잘 다녀오세요~

  • 2. 이맘때
    '24.11.2 9:22 AM (61.105.xxx.88)

    남편도 일행들이랑
    진짜 열심히 다니더라고요
    오늘 날씨도 좋고
    단풍즐기고 오세요

  • 3. 피크
    '24.11.2 9:23 AM (175.208.xxx.164)

    오늘 내일 단풍여행 최고 피크죠. 날씨도 좋으니..다음주말까지 단풍 절정인데 추워진다니..

  • 4. 오늘 전국이 다
    '24.11.2 9:44 AM (125.132.xxx.178)

    오늘 전국이 다 교통정체일 듯해요
    원주쪽으로 일약속있어서 아침에 일찍 출발한 아들이 원주가기ㅜ힘들다고 왜 이리 차가 많냐 툴툴거리며 톡이 왔더라고요

  • 5. ssunny
    '24.11.2 9:51 AM (14.32.xxx.34)

    저 그 관광 상품 가볼까 자주 들여다봐요
    교대에서 출발하는 버스 타는 거요
    어디로 가고 계세요?
    즐거운 여행 하고 오세요

  • 6. ....
    '24.11.2 2:19 PM (112.148.xxx.119)

    작년 단풍 여행..
    미디어에서 이번주에 안 가면 못 본다는 식으로 호들갑 떨길래 설악산 다녀왔는데
    단풍이 예년보다 훨씬 못했어요.
    왜 그런 얘기는 한 마디도 없었을까 했는데
    지역 장사 망칠까봐 함구한 거 아니냐고.
    그 다음주부터는 올해 단풍 별로였다는 뉴스가 나오더군요.
    갈 사람 다 가고 나니까 그제서야.
    올해는 딱 봐도 아니겠다 싶어서
    멀리는 안 갈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14 상주는 꼭 정해진 옷을 입어야 하나요? 1 .. 20:00:05 93
1799913 중국 웹소설을 50억자 번역하며 알게 된 중국 (장문주의) 1 퍼온 19:57:06 300
1799912 유튜브 돈되는건 주식이랑 이재명지지 아니면 돈이 안됨 3 돈이 보인다.. 19:54:59 204
1799911 요즘 헬스장 사람 적나요 2 요즘 19:50:18 291
1799910 중1. 수학 어느정도 되어있어야 하나요? 3 . 19:49:38 128
1799909 논산훈련소 주변 맛집 6 ... 19:45:14 184
179990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국민 속으로, Run To You.. ../.. 19:44:26 78
1799907 아들 자취방 내려주고 오면서.. 11 봄비 19:43:28 1,000
1799906 이란 전쟁 확전없이 종료되길 기도합시다 7 ㅇㅇ 19:42:45 460
1799905 다시 태어나고 싶다& 아니다 4 ㄱㄴㄷ 19:41:33 306
1799904 공사판 노가다가 의외로 ai와 로봇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죠 7 ........ 19:39:40 509
1799903 제주 연돈 돈까스요. 5 .. 19:39:27 811
1799902 유튜브 광고들은 왜 혐오스러운게 많을까요.. 5 .. 19:34:29 325
1799901 연휴마다 남편에게 느끼는 한심함... 14 ... 19:33:47 1,679
1799900 집에서 입을만한 쪼끼를 사야겠어요 2 19:32:01 686
1799899 집에서 '일립티컬 머신'으로 운동하시는 분 .. 19:30:00 157
1799898 엄마를 보면 인생의 허무를 느껴요 5 ㅇㅇ 19:28:57 1,797
1799897 오늘 환율 7 우주마미 19:24:41 1,180
1799896 남편이 올해안에 퇴사할것 같다는데 뭘준비해야할까요 2 남편 19:24:14 962
1799895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주면 다시 검찰공화국 됩니다. 5 ㅇㅇ 19:23:33 187
1799894 애옷사러왓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12 Rmdjsn.. 19:23:06 1,657
1799893 집에만 있으면 2 .. 19:21:43 638
1799892 배우자의 취미생활 3 에고 19:19:32 908
1799891 정월대보름 부럼은 언제 먹나요? 3 시기 19:18:57 471
1799890 일상배상책임보험 반려견사고도 가능해요? .. 19:18:15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