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처음 집을 세놓는데 궁금한점이 있어요...

ㅌㅌ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24-10-28 22:01:15

재건축할때까지 쭉 살려고했던 집을 급한 사정이 생겨 월세로 내놨고

12월에 들어올 세입자가 정해졌어요.

궁금한게 있는데 

 

제가 부엌을 리모델링할때 엄청 신경써서 ...

제 기준 엄청 비싼 수입 싱크볼을 했는데 하얀색이에요.

철수세미나 초록수세미로 닦으면 처음엔 금방 깨끗해져도

미세 스크래치가 나서 쉽게 더러워진다고 하길래

수세미도 안쓰고 애지중지 (;;)했는데  1년만에 사정상 세를 놓게 됐어요.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분께 인수인계할때 

초록수세미/ 철수세미 사용하지 말아달라고하면 진상일까요...?

저는 4년 뒤에 옵니다 ... ㅠㅠㅠㅠ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건

엘지 정수기가 빌트인으로 설치되어있는데,

3개월에 한번씩 정기점검을 하러 오거든요.

렌탈카드에서 매달 38900원씩 나가요.

카톡으로 엘지에서 스케줄러가 오면 제가 되는 시간에 예약해서 점검 오던데

이런 절차는 어떻게 넘겨야하나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 분 번호로 넘겨드리면 되겠죠 ? 

 

 

 

 

IP : 180.69.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대사업자
    '24.10.28 10:03 PM (58.29.xxx.196)

    세 주면 집 막 써요. 그게 진리예요. 4년뒤 새로 교체하는게 속편하실듯.
    그런 조건을 걸수는 있죠. 내집이니 내가 원하는 조건 수용하는 세입자 만나시면 됩니다만 세입자가 그걸 오케이 하기 쉽지 않을듯요.

  • 2. ㅇㅇㅇ
    '24.10.28 10:04 PM (58.29.xxx.41)

    오, 진짜 그건 고민되시겠어요,
    조금만 기다려보면 지혜롭고 현명한 답이 있을거에요..

  • 3. @@
    '24.10.28 10:06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저 세입자인데 집주인이 마루를 광을 내라며 무슨 약품을 주고 갔어요.
    청소기도 간신히 하고 사는데 광은 뭔놈의 광하며 걍 살아요.
    그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윗분 말씀처럼 4년후 교체하세요.

  • 4. ..
    '24.10.28 10:08 PM (14.6.xxx.135)

    3m제로스크레치를 몇박스 사다주면서 싱크대는 꼭 이걸로 닦아주라고하세요. 정수기는 떼가야하는거 아닌가요?월세입자가 안할수도 있는거라서...

  • 5. ㅇㅇ
    '24.10.28 10:09 PM (211.234.xxx.240)

    싱크대는 아깝지만 아무얘기 안허시는게 나을것 같지만;;
    분위기 보셔서 웃으면서 저기 가능하시면...이럼서 얘기해보세요
    정수기는 점검중지하시고 렌탈료도 중지할수 있으면 하시고
    아니면 계속 내셔야 하지 않을까요?
    세입자가 정수기 안쓰고 삼다수만 사다먹는 사람일수도 있고 등등;;
    월세란게 현상태 그대로 세입자가 이용하는 개념이니
    렌탈중지 가능하면 하시고 안되면 이 비용은 계속 내셔야할듯요

  • 6. 저후
    '24.10.28 10:24 PM (122.32.xxx.92)

    정수기 월사용료 받기로 합의가 된건가요?
    싱크대 는 말안해야되는거 알죠

  • 7. ..
    '24.10.28 10:50 PM (1.235.xxx.154)

    저라도 싱크대는 부탁드릴거같아요
    그리고 정수기는 렌탈해지하시는게 낫지않나요

  • 8. ㅇㅇ
    '24.10.29 8:16 AM (14.5.xxx.216)

    정수기는 철거하세요
    세입자가 그돈내고 계속 쓴다면 모를까 정수기까지 인수하진
    않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1 신라면 골드 맛이 없네요 1 ........ 19:13:09 127
1805450 당근 알바 면접 후기 ㅎㅎ 경단녀돈만씀.. 19:12:22 233
1805449 어르신 기저귀 추천해 주세요 1 장미원 19:12:02 49
1805448 성동구청 청년정책전문 인터뷰.jpg 8 ... 19:11:03 182
1805447 80대 종아리 마사지기 .. 19:10:41 58
1805446 이란, 두바이 정박 쿠웨이트 유조선 공격 ㅇㅇ 19:09:12 212
1805445 좋은 대학간걸 후회하고 날 원망해요. 15 진짜 이해.. 19:08:03 900
1805444 컨디션 나쁘면 맛없어지는게 2 .. 19:06:45 158
1805443 주식으로 천만원 손해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죠? 5 ㅠㅠ 19:04:25 592
1805442 이재명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ㅇㅇ 19:03:42 187
1805441 신부님이 환속을… 7 19:01:13 615
1805440 윤지호 "공포에 떨지 마라, 코스피 전세계 가장 강하게.. ..... 19:00:02 571
1805439 개신교 신자 기도 00 18:59:56 104
1805438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부산 갈매기는 끼룩~하며 날까? 김.. 1 같이봅시다 .. 18:56:09 83
1805437 내가 가진 종목이 오늘 상한가 쳤어요. 5 .. 18:55:17 784
1805436 온누리상품권 거부 1 원글 18:49:40 587
1805435 이 친구는 절 안보고 싶은 걸까요? 13 연락두절 18:46:19 1,052
1805434 bts곡 댓글 찾아요~~ ........ 18:42:58 209
1805433 이번엔 팔릴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 2곳 이상 참여(.. 1 홈플 18:40:24 512
1805432 어둑어둑 해 질 무렵 딱 이 즈음에 13 쓸쓸 18:38:38 948
1805431 5월 ,1일 쉽니다 2 18:35:22 647
1805430 철부지 스님들 땜에 기분 잡쳤어요 8 오늘 18:33:38 1,024
1805429 이사 견적올 때 자잘한 짐 정리해놓으면 더 싼가요 8 이사 18:31:36 628
1805428 늙었나 춥습니다... 4 ㄱㄱㄱ 18:31:18 716
1805427 스페인의 미국에 대한 강경 대응 멋지네요 3 ... 18:27:31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