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레이(쟁반)

추워요 조회수 : 1,065
작성일 : 2024-10-25 08:33:03

고급진 트레이(접시) 어떤 거 쓰세요?

옻칠 트레이 사고 싶었는데 가격대가 너무 비싸 저렴한거 마트에서 샀더니 몇번 쓰고 벗겨지고.. 

다른 재질은 이쁜 걸 못찾겠네요.

잘 벗겨지지 않고 가벼운 트레이 추천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IP : 1.240.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25 8:54 AM (222.118.xxx.116)

    접시 아니고 쟁반 말씀하시는 거죠?

  • 2. ...
    '24.10.25 8:57 AM (1.240.xxx.161)

    네 맞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 감사해요

  • 3.
    '24.10.25 9:42 AM (211.109.xxx.163)

    현대홈쇼핑에 알메달 트레이 쳐보세요
    얼마전 왕영은이 토요일에 팔때 샀는데
    마음에 들어요

  • 4. 가격은
    '24.10.25 9:42 AM (211.168.xxx.61)

    좀 나가도 옻칠 잘 되어 있는 제품 사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전 운담 트레이 사용하는데 몇년을 사용했는데도 벗겨지는거 하나 없네요

  • 5. ...
    '24.10.25 11:14 AM (1.240.xxx.161)

    저도 옻칠 잘 되어 있는 거 사고 싶긴한데 너어무~~(제수준)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검색해보려구요. 감사해요.

  • 6. 가성비
    '24.10.25 12:12 PM (1.240.xxx.179)

    ‘네*버에서 감성 우드 옻칠 나무 혼밥 트레이‘ 검색해보세요.
    깔끔해보였어요

  • 7. ..
    '24.10.25 12:16 PM (1.240.xxx.161)

    감사감사해요~^^

  • 8. 러브지앙
    '24.10.25 1:53 PM (221.152.xxx.201)

    저도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2 신점에 흥미가 생겼었는데요. ..... 23:36:05 63
1800781 Capcut탈퇴 하는 법? ? CAPCUT.. 23:32:40 75
1800780 김어준씨 14 23:30:38 324
1800779 폐경후 건조증생긴후 성교통이 생겼는데 방법있을까요? 4 ㅅㄷㅈㄷㄴㄱ.. 23:29:40 296
1800778 정해연 작가 소설 추천해주세요 1 ㅇㅇ 23:29:00 63
1800777 미인들에게 궁금한거 1 23:28:38 199
1800776 언더커버 미스홍, 넷플에 언제 2 언제? 23:24:59 462
1800775 자존감 낮은 한심한 남편... 왜골랐을까 3 골프치고와서.. 23:21:05 603
1800774 모두의 대통령? 9 .. 23:19:21 345
1800773 총리 이하 경질이 답이다 8 결국 23:08:09 494
1800772 뒤늦게 사우나의 매력에 빠졌어요 4 ㅇㅇ 23:06:12 861
1800771 검찰 개혁 10 .. 23:03:45 406
1800770 정말 이런가요? @@ 23:03:24 304
1800769 한일전 오타니 봤나요?? 4 슺ㄹㄱㄴ 22:52:16 1,686
1800768 월간남친 지수 진짜 이쁘네 3 .. 22:47:59 1,163
1800767 이재명 "정치인 믿지 말라. 이재명도 믿지 말라&quo.. 20 명언이네.... 22:43:10 1,372
1800766 공약1호 검찰개혁 안하고 저 악법으로 통과될 시 걱정되는 것은 8 대통령 22:41:41 454
1800765 총리실검찰개혁추진단 "상반기 중 형소법 개정 정부안 마.. 4 ㅇㅇ 22:39:09 388
1800764 지방 민간임대아파트 퀄리티가 서울 재건축 신축 보다 좋네요 4 Dd 22:38:44 691
1800763 양배추 심 부분이 갈라졌는데.. 2 ㄱㄱ 22:38:00 343
1800762 문정부 전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경기도교육감으로 16 세상에나 22:34:38 1,376
1800761 엄마를 멀리하는게 답이라는 것을 느꼈다. 14 지니다 22:25:42 1,802
1800760 야구 졌나봐요 10 야구 22:18:21 1,815
1800759 청소년 아이들 심리상담 도움 되나요? 8 ㅁㅁㅁ 22:14:48 454
1800758 나이들어 친구가 있어야되는데... 9 봄비 22:14:21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