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온 뒤라 오늘은 쌀쌀하네요

ㅇㅇ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24-10-23 11:01:32

거실은 22.2도네요

거의 난방하기 직전 온도인데

아직은 좀 더 있으려고요.

내일 아침은 더 쌀쌀해진다는데요

서울이예요

아파트라 아직은 난방 안 하고 버티고 있네요 ㅎ

 

 

IP : 207.244.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ㅈ
    '24.10.23 11:04 AM (222.233.xxx.216)

    네 경기 북부 칼바람이 불어요

    전기장판 틀었어요

  • 2. 오효횻
    '24.10.23 11:06 AM (211.234.xxx.189)

    ㅎㅎㅎ...
    경기 남부.
    저는 목이 있는(?!) 반팔에 롱 스커트입니다.
    갱년기 본격적인 진입인가 봐요...

  • 3.
    '24.10.23 11:25 AM (119.70.xxx.90)

    어제 비와서 못나간 강아지가 보채는바람에
    아침일찍 나갔는데 해도없고 바람불어 꽤 춥더군요 경기남부
    어제까지 반팔에 셔츠 얇게 입고다녔는데 오늘은 경량패딩각

  • 4. 추워요
    '24.10.23 11:31 AM (1.221.xxx.227)

    경기 남부인데, 아침에 넘 추워서, 애한테도 얇은 경량패딩 입혀 보냈어요
    아직 난방까지는 안해도 괜찮은데 확실히 긴팔 긴바지 따듯한 슬리퍼 신고 있어요
    사실 저는 이 정도가 딱 좋긴 해요 ㅎㅎ

  • 5. ㅇㅇ
    '24.10.23 12:48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지금 시골역에 내려 버스 기다리는 중인데
    허허벌판에 역사만 덩그러니 있는 상황.
    바람이 많이 불어요.
    버스는 건너편에 서서 기사분이 회차 기다리며
    쉬고 있는것 같은데 돌아올 생각을 안하시네요.

  • 6. 저희도
    '24.10.23 1:00 PM (211.38.xxx.202)

    서울인데 아직 난방 안하고 버티고 있어요.
    지금 보니 거실 온도 23도네요.
    잘때는 전기 매트 켜고 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8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유전자 02:59:27 248
1804587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3 .... 02:36:12 161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3 n우라리 02:20:47 363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3 02:12:42 391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934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826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54 ... 01:28:31 2,183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750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397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615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2 ㄱㄴㄷ 00:59:27 619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694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500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0 ㅇㅇ 00:40:28 1,247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498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539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498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612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761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4 초보엄마 00:25:18 588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940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966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932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650
1804564 대통령의 트윗 6 윌리 00:01:10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