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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부탁드릴게요

.. 조회수 : 4,546
작성일 : 2024-10-16 21:40:13

가족이 아파서 제가 버티기 힘들만큼 괴로워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지고 눈물만 나요

저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IP : 112.150.xxx.9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16 9:42 PM (58.122.xxx.29)

    기도합니다 조금이라도 평안을 찾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잡아드리는 마음으로요

  • 2. 잠시
    '24.10.16 9:42 PM (223.38.xxx.190)

    나가서 산책하실 수 있는 상황일까요?
    달보면서 조금 걸으시면 좋겠는데..
    옆에서 같이 걸어드리고 싶어요

  • 3. 고비를
    '24.10.16 9:43 PM (118.235.xxx.116)

    잘 넘기시기를 기원합니다.
    원글님께서도 식사 잘 드시고 버티셔야 간병도 가능합니다.

  • 4.
    '24.10.16 9:43 PM (58.76.xxx.65)

    김웅열 신부님의 기도문 올립니다
    주님은 나의 이 어려움 반드시 해결해 줄 것을
    믿습니다
    주님은 나의 앞길 선하게 예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원글님께서도 반복적으로 해보세요

  • 5. ..
    '24.10.16 9:44 PM (211.212.xxx.29)

    기도합니다.
    고난을 잘 이겨내고 평안해지시기를.

  • 6. ㅇㅇ
    '24.10.16 9:44 PM (14.5.xxx.216)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기도드리겠습니다

  • 7. 백설
    '24.10.16 9:45 PM (222.239.xxx.82)

    하루빨리 마음의 평안이 찾아오길 기도합니다.

  • 8. ㅎㅈ
    '24.10.16 9:45 PM (182.212.xxx.75)

    힘내라고 기도 보탭니다.

  • 9. oo
    '24.10.16 9:46 PM (211.58.xxx.63)

    가족이 아프니.. 정말 머리가 정지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 고통은 말도못하죠.TT 원글님과 가족의 평안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10. ...
    '24.10.16 9:47 PM (110.14.xxx.242)

    지금 묵주기도 할 건데 원글님 꼭 기억할게요.
    가족분의 건강과 평화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 11. 네네
    '24.10.16 9:50 PM (210.100.xxx.239)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12. 힘내세요
    '24.10.16 9:52 PM (121.190.xxx.149)

    아픈 가족분도 치료 잘 되시길
    원글님도 좀 더 편안한 상황이 되길 기도드려요
    힘내세요

  • 13. ㄷㄷ
    '24.10.16 9:53 PM (122.203.xxx.243)

    기도할께요 원글님도 힘내세요!

  • 14. ...
    '24.10.16 9:53 PM (114.203.xxx.111)

    에구...기도드릴게요
    원글님 편안해지세요

  • 15. ...
    '24.10.16 9:53 PM (119.204.xxx.174)

    기도 보탭니다.
    꼭 회복하시길

  • 16. ㅁㅁㅁ
    '24.10.16 9:53 PM (147.46.xxx.42)

    제 아주 가까운 동생 가족도 지금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는 저도 마음이 힘든데 이들에겐 내색할 상황도 못 됩니다.
    원글님 올리신 글 보니 비슷한 상황에 계신 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어 로그인했습니다.
    어떤 말로 위로를 드릴 수 있겠습니까마는...
    원글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어려운 시기 잘 넘어가길 기도합니다.

  • 17. ㅇㅇ
    '24.10.16 9:54 PM (14.39.xxx.225)

    제 아들이 질병이 있어요...원글님 마음 어떠신지 저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꼭 환자분이 질병을 이겨내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저는 천주교 신자라 아들 병 알고부터 분노와 불안에 떨면서 묵주 기도 시작했어요.
    저는 많은 도움이 됐는데 이런 기도 아니어도 마음으로 도와달라는 기도는 해보셔요.
    도와주시리라 믿어요.

    제가 경험해보니 시간이 약이긴 해요...공포심이 좀 무뎌지기도 하고 아이도 생각 보다는 자기 할 일 하면서 잘 커줬고..계속 약 먹으면서 조절하고 있지만 삶을 잘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님 가족도 잘 버텨주시고 이겨내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8. 기도
    '24.10.16 10:08 PM (211.199.xxx.210)

    고비 잘 넘기시면 좋겠어요 가족분이 쾌유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19. 이해
    '24.10.16 10:10 PM (1.236.xxx.93)

    저도 가족이 사경을 헤맬때 얼마나 마음이 힘들었는지 몰라요
    토닥토닥
    원글님의 가족의 고통이 사그라들고
    원글님 마음이 평안해지길 하나님께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 사랑
    '24.10.16 10:11 PM (118.222.xxx.65)

    원글님과 가족분을 위해 마음담아서 기도드렸어요.
    힘드실때 지금 처럼 글 올려주세요.

  • 21. .미닝
    '24.10.16 10:13 PM (121.142.xxx.174)

    지금 그마음 그대로 주님께 다 털어 놓으세요.
    숨이 막힐때 마다 말도 안나올 만큼 힘들면
    조용히 예수님만 부르세요.
    저도 님을 위해 기도 드릴게요.

  • 22. ㅇㅇ
    '24.10.16 10:17 P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기도중에 꼭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23.
    '24.10.16 10:18 PM (125.179.xxx.132)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가족분의 쾌유와 원글님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
    힘내세요

  • 24. 혹여라도
    '24.10.16 10:19 PM (39.112.xxx.205)

    원하시는대로 안되더라도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

  • 25. ..
    '24.10.16 10:24 PM (119.56.xxx.123)

    원글님 힘내세요. 작은 힘이나마 마음을 담아 기도드립니다..

  • 26. 방금읽은마가복음
    '24.10.16 10:27 PM (182.216.xxx.135)

    17.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병든자를 고쳐주시는 예수님
    이 가족의 고통이 없어지고
    다시 깨끗이 나아 건강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 27. .....
    '24.10.16 10:30 PM (110.13.xxx.200)

    에고.. 건강이 정말 중요하죠.
    부디 가족분이 다시 건강을 되찾으셔서 마음의 평화로와지셨으면...

  • 28. Dhjkk
    '24.10.16 10:31 PM (175.114.xxx.23)

    기도 드립니다
    힘내 주세요

  • 29. Oo
    '24.10.16 10:40 PM (183.99.xxx.150)

    어려운 고비 쉬이 지나가고 원글님, 가족분들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30. 0ㅇㅇ
    '24.10.16 10:48 PM (118.235.xxx.130)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 되죠…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 31. 기도할게요
    '24.10.16 10:50 PM (220.65.xxx.91)

    종교는 없지만, 기도드릴게요 .. 님의 마음의 평안을 , 그리고 상황의 나아짐을 !!

  • 32. 가여움
    '24.10.16 11:04 PM (59.0.xxx.28)

    저도 가족이 힘든 시간을 버티고 있어 가슴 미여집니다. 기도드립니다.

  • 33. 바람소리
    '24.10.16 11:04 PM (182.31.xxx.22)

    기도합니다

  • 34.
    '24.10.16 11:05 PM (49.170.xxx.60)

    얼마나 힘드실까요? 환자도 원글님도 잘 이겨내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35. 간절히
    '24.10.16 11:09 PM (115.41.xxx.13)

    기도 드립니다. 잘 이겨 낼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 36. 샐리
    '24.10.16 11:18 PM (1.237.xxx.181)

    기도드렸습니다 천사가 내려가서 님을 안아주시길

  • 37. 기도
    '24.10.17 12:01 AM (222.102.xxx.75)

    어느 하늘아래 계신 누구신지
    어디가 아프신지는 몰라도
    이렇게 마음아파 하는 가족이 있으시니
    부디 꼭 차도를 보여 나으시기를 바랍니다.

  • 38.
    '24.10.17 12:20 AM (61.83.xxx.144)

    가족분, 부디 건강 되찾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도 드립니다. 기운 잃지 마세요

  • 39. ...
    '24.10.17 12:27 AM (171.98.xxx.231)

    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위로로 평온한 마음을 되 찾길 바라고, 주님이
    큰힘이 되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40. ...
    '24.10.17 12:39 AM (223.39.xxx.187)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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