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인데 난방 아직 안하시죠?

+_+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24-10-14 20:24:43

허리가 아파서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몸이 아파서 이리 추운걸까요?

반팔입는분도 계신가본데

저는 왜이리 발이 시렵나요?

 

 

IP : 58.225.xxx.9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서
    '24.10.14 8:26 PM (118.235.xxx.24)

    보일러 작동하고
    양말 신고 따뜻한 생강차 마시고 이 딱고 일찍 주무세요

  • 2. ...
    '24.10.14 8:27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사람따라 온도 느끼는 게 다르고 님이 몸이 안 좋으시니 춥게 느껴지나봐요.
    저희집도 서울인데 아직 여름잠옷 입고 창문 열고 자는 열혈여아가 하나 있는가하면 수면잠옷 입고 전기매트 켜야 푹 잘 수 있다는 얀약한 아이도 하나 있는걸요.

  • 3. ...
    '24.10.14 8:28 PM (220.75.xxx.108)

    사람따라 온도 느끼는 게 다르고 님이 몸이 안 좋으시니 춥게 느껴지나봐요.
    저희집도 서울인데 아직 여름잠옷 입고 창문 열고 자는 열혈여아가 하나 있는가하면 수면잠옷 입고 전기매트 켜야 푹 잘 수 있다는 연약한 아이도 하나 있는걸요.

  • 4. ㅁㅁ
    '24.10.14 8:3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갱년기 아니심?
    발은 오뉴월 복중에도 시렵고
    잠자다가 식은땀 훔씬에 열은 훅 올라 잠깨고

    그러합니다 ㅠㅠ

  • 5. 방금
    '24.10.14 8:30 PM (125.187.xxx.44)

    켰어요
    오늘 좀 춥네요

  • 6.
    '24.10.14 8:38 PM (61.39.xxx.62)

    남편이 덥다고 땀흘려서 난방은 안하는데
    전기매트는 깔았어요

  • 7. ...
    '24.10.14 9:31 PM (58.234.xxx.222)

    온수매트 깔았어요.

  • 8. ..
    '24.10.14 10:00 PM (182.220.xxx.5)


    저는 돌뜸기 있어서 몸 안좋을 때는 그거 데워서 사용하는데 좋아요.

  • 9. ..
    '24.10.14 10:03 PM (112.152.xxx.33)

    난방은 안하고 전기매트는 지난번 추울때 깔아서 몇 번 사용했어요
    날씨가,다른 사람들 기준이 무슨 상관이랍니까?
    내 몸이 필요하면 난방이든 냉방이든 하는거지요

  • 10.
    '24.10.14 10:43 PM (112.169.xxx.238)

    전 저번주부터하는데요…

  • 11. ..
    '24.10.14 11:18 PM (203.236.xxx.48)

    바닥 차가워서 ㅈ저녁때 잠깐씩 돌려요. 일주일정도 됐네요.

  • 12. ..
    '24.10.15 10:23 AM (121.161.xxx.116)

    아직 난방은 안했고 침대위 온수매트는 키고 자고 있어요~
    열흘전부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00 교회가 타락했네요 ... 06:30:20 821
1802199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나이 06:08:55 262
180219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25:24 525
1802197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5 부침개 04:54:17 743
1802196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역사책 04:51:33 373
1802195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4 쇼핑 04:41:26 1,373
1802194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7 엄마 03:27:56 902
1802193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9 집값정상화 02:34:37 1,717
1802192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10 .. 02:33:52 2,068
1802191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549
1802190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857
1802189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3 .. 01:21:08 4,105
1802188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0 아니 01:05:30 2,099
1802187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10 아마도 00:54:02 1,619
1802186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90
1802185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1,798
1802184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2,307
1802183 회사가기 싫어요 2 용기 00:44:19 927
1802182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9 ㅅㄷㅈㄴ 00:39:53 2,791
1802181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6 여론조작세력.. 00:20:09 2,717
1802180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526
1802179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327
1802178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0 ........ 2026/03/12 4,048
1802177 식세기 10인용?12인용? 3 ㅡㅡ 2026/03/12 537
1802176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3,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