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 작가님 저희 동네사시네요!!

추카추카 조회수 : 17,658
작성일 : 2024-10-12 19:41:10

저희 집에서 걸어서 2분 거리예요 ㅎㅎㅎ

사생활 보호를 위해 위치는 공개 안할께요!!

집앞에 꽃이 한가득이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동네 주민으로서 너무너무 영광입니다.!

위안부 주제 소설도 한편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IP : 121.129.xxx.7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12 7:42 PM (61.82.xxx.210)

    서울인가요?
    좋으시겠어요

  • 2. 은하수
    '24.10.12 7:43 PM (58.146.xxx.84)

    오.. 너무 좋으시겠어요

  • 3. ㅇㅇ
    '24.10.12 7:46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울 애 학교 선배님이시라고..
    애들사이에 톡으로 뉴스공유파고 난리더라구요

  • 4. ..
    '24.10.12 7:48 PM (211.235.xxx.24)

    와아.. 축하드려요. 같은 구인 것 같아서 자랑스러워하고 있는 중인데 2분 거리라니.. 오며가며 얼굴도 뵙겠네요. 부러워라.

  • 5. 우이동
    '24.10.12 7:49 PM (217.149.xxx.183)

    거기 살았다는데
    성인되고 이사가셨나요?

  • 6. mee
    '24.10.12 7:58 PM (222.106.xxx.245)

    경복궁 근처 사시나봐요 기사가 있네요
    https://v.daum.net/v/20241012014216004

  • 7. 작가님의
    '24.10.12 8:03 PM (211.206.xxx.191)

    성정대로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져 고요히 계시려 잠수 타신 듯.

  • 8. ㅇㅇ
    '24.10.12 8:09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한강 작가님 이사 가실 듯.
    기자회견도 안 하신다는데 좀 냅두지. ㅠ
    근데
    노벨상 받았는데, 취재는 안 할 수 없겠죠?

    작가님, 상금도 많이 받고 인세 많이많이 받아서
    생활 걱정 없이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쓰시길요.

    기자들은 작가님 이사 가면
    집이 어딘지 궁금해하지 마세요.

  • 9. ...
    '24.10.12 8:16 PM (118.218.xxx.143) - 삭제된댓글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님 말씀으론
    새집으로 이사간지 20일 정도 됐다고 하던데
    한승원작가님이 어제 동네 공개 하셨어요ㅎㅎ

  • 10. ...
    '24.10.12 8:17 PM (118.218.xxx.143)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님이 어제 동네 공개 하셨어요ㅎㅎ
    새집으로 이사간지 20일 정도 됐다고 하시면서요

  • 11.
    '24.10.12 8:57 PM (218.37.xxx.225)

    서촌에서 책방하신다는데 사시는집도 그 동네인가요?

  • 12. 서촌
    '24.10.12 8:59 PM (118.235.xxx.121)

    같은데요

  • 13. ㅇㅇ
    '24.10.12 9:00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곧 이사 가실 듯.
    한강 작가님 좋은 작품 계속 쓸 수 있게
    사생활 신경은 끊어주는 게 좋을 듯해요.

  • 14. 기사에서
    '24.10.12 9:25 PM (112.161.xxx.138)

    봤어요.
    소박하고 멋진 한옥집! 한강다워요!
    그 책방 근처잖아요?

  • 15. 한강이 태어난집
    '24.10.12 9:27 PM (112.161.xxx.138)

    전남 장흥에 있는 한강이 태어난집도 소박하고 아름다워요. 문학산책로가 조성중이라는데...
    집과 주변 환경만으로도 문학가 집안의 감성이 충만해 보이는...가보고 싶네요

  • 16. ㅎㅎ
    '24.10.12 9:50 PM (116.49.xxx.152)

    원글님 서촌사세요?
    저 어제까지 서촌사는 친구에 집에서 1주일 묶었어요.
    한강 작가님 자택이 통인시장 건너편쪽 일까요?
    책방때문에 서촌이 더 핫해지겠어요 ㅎㅎ

  • 17. 히힛
    '24.10.12 11:19 PM (58.29.xxx.69)

    사진보는순간 혹시나 했는데
    그렇군요~
    친정동네라 익숙해서요^^
    괜히 좋네요ㅋㅋ

  • 18. 묻어서
    '24.10.13 3:05 AM (24.98.xxx.191)

    작가님이 자주 찾으신다는 저 식당은 어딜까요?

  • 19. ㅇㅇ
    '24.10.13 8:34 AM (116.32.xxx.100)

    서촌에 살고 운영하는 책방도 서촌에 있어서
    그 책방에 지금 사람들이 엄청 온다는 기사는 봤어요
    한옥집에 산다나봐요.

  • 20. 뉴스에서
    '24.10.13 8:38 AM (58.29.xxx.91)

    작가님 부부가 운영하는 책방도 보여주고
    작가의 한옥집 앞에 축화 화분 잔뜩 있는 걸 보여줬어요.
    그래서 서점 근처에 사시나보다 했는데 집은 왜 보여주나 했어요.

  • 21. 한강의 집
    '24.10.13 8:48 AM (112.161.xxx.138)

    https://v.daum.net/v/20241012014216004
    연예인도 아니고 유명해져서 집까지 공개돼고 엄청 불편하겠어요. 사람들 참...적당히들 하시지...

  • 22. ㅇㅇ
    '24.10.13 9:33 AM (116.32.xxx.100)

    그런데 정치인도 아니고 집까지 기사화하는 건 좀 그렇긴 해요
    정치인이야 대선같은 경우는 집앞에서 생중계도 하고 그러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요.

  • 23.
    '24.10.13 10:30 AM (211.235.xxx.76)

    트민녀라면서, 한강 작가 책 구하는 것도 어이 없고
    저렇게 쫓아다니는 사람들
    몹시 피곤해요.

    본인들 만족감만 중요하고
    상대에 대한 배려는 없는 사람들,
    열정이 아닌 무배려에요

  • 24.
    '24.10.13 10:35 AM (106.101.xxx.218)

    전에 과천인가? 사신다고 들었는데 이사가셨나보네요~~ ㅎㅎ
    사시는곳조차 작가답네요 나중에 생가 살던곳 같은거 어차피 관광코스로 생길듯요~~^^;;

  • 25. 아빠가
    '24.10.13 12:23 PM (106.101.xxx.85)

    말했는데요

  • 26. 아이고
    '24.10.13 1:10 PM (27.117.xxx.127)

    한강 작가 우리나라 살아요 ~~

  • 27. 제발
    '24.10.13 1:43 PM (223.39.xxx.83)

    조용히 좋은 글쓰시고 삶 누리시게 관심은
    이쯤에서 덮어두자고요.얼마있다 이사간다는
    소식안들리게.

  • 28. 소년이 온다.
    '24.10.13 1:53 PM (223.62.xxx.36)

    나중에 서점에 가야겠어요.

  • 29. ...
    '24.10.13 3:39 PM (61.75.xxx.185)

    조용히 좋은 글쓰시고 삶 누리시게 관심은
    이쯤에서 덮어두자고요.얼마있다 이사간다는
    소식안들리게. 222222

    작가님은 작품에서 만나면 충분합니다.

  • 30. 띠용
    '24.10.13 4:24 PM (58.228.xxx.91)

    부럽네예
    백만년만에 책 샀습니더..자랑스러운 한강 작가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74 도대체 왜!!!!!! 노무현 같은분은 없나요 ㅠ 1 d 00:56:35 45
1801973 엄마 보고싶어요 00:52:07 100
1801972 모임 갯수 얘기 많은데 2 bb 00:48:17 117
1801971 유튜버 쿠팡 제품 링크 거는 거요. 2 궁금 00:44:17 110
1801970 매불쇼 최욱 - 검찰개혁관련 민주당 몇몇의원이 논의자체를 봉쇄하.. 6 말도 못하나.. 00:41:43 254
1801969 이제 홀로서기.혼자놀기 연습 해야... 1 이제는 00:33:19 376
1801968 루이비통 신상쇼에 등장한 오줌싸개 키 1 한류 00:33:01 492
1801967 '통닭구이 고문' 덮으려.. 보조금 5천만원에 사라진 기사 ... 그냥 00:25:25 336
1801966 검찰개혁할 요건 다 마련 되어 있는데 12 ..., 00:16:23 289
1801965 냉정하게 부동산 잘못 있어요? 없어요? 4 00:12:45 445
1801964 법무부 장관이 일개 공무원 검사를 왜 달래나요? 16 .. 00:10:35 349
1801963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데요 3 우울 00:00:02 531
1801962 아이가 국어, 사회가 너무 어렵대요 3 sw 2026/03/11 537
1801961 나이들어도 이쁜 친구는 아직도 남자가 접근해요 23 나이들어도 2026/03/11 1,975
1801960 검찰개혁정부안, 천안함 '1번 어뢰' 뉴스 느낌 16년 지났.. 2026/03/11 240
1801959 이영애씨 곱게 늙어가네요 12 .. 2026/03/11 1,613
1801958 한동훈 페북 - ‘골수 민주당 진영의 내부고발’ 9 ㅇㅇ 2026/03/11 443
1801957 도서관 청소일, 할 수 있을까요? 7 원글 2026/03/11 1,192
1801956 이렇게 해석 하는게 맞나요? 3 영알못 2026/03/11 415
1801955 불체자 이주 가족 자녀 24살까지 한국 체류 9 유리지 2026/03/11 591
1801954 엄마가 무릎이 아프다는데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4 0707 2026/03/11 481
1801953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 법 3 다시한번 2026/03/11 309
1801952 검찰개혁 그냥 중지하세요. 40 ... 2026/03/11 1,128
1801951 법사위 정부안 찬성 민주당의원은 1명 7 ... 2026/03/11 570
1801950 조직 부서장과 갈등 고민 3 인사고민 2026/03/11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