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보다 커요ㅜㅜ

조회수 : 13,650
작성일 : 2024-10-11 23:11:12

남편 172  67

저 163  65 (54에서 뿔음)

얼굴..머리 도 제가 더 크고

어깨도 글코

허벅지도 글코

암튼 다 커요ㅜㅜ

3살 차이나는데

저를 연상으로 봐요ㅜㅠ

나보다 큰사람이랑 살아보고 싶어요ㅠㅠ

내가 왜 그랬을까 뭐에 씌였었나ㅜㅜ

IP : 125.142.xxx.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1 11:13 PM (121.157.xxx.153)

    남편이 키 더 크잖아요 젤 중한거 아니겠어요 전 남편이 172, 저 167입니다 ㅎ

  • 2. 투빅
    '24.10.11 11:14 PM (125.142.xxx.8)

    같이서면 제가 2배커보여요

  • 3. ..
    '24.10.11 11:15 PM (49.142.xxx.184)

    사진 찍을때는 뒤로가기

  • 4.
    '24.10.11 11:16 PM (121.179.xxx.201) - 삭제된댓글

    남편165 저 163
    도 있습니다만ㅠ 내팔자야.

    제 얼굴이 남편 반이고,어깨도 작아서
    연상으로는 안봐요.

  • 5. ㅜㅜ
    '24.10.11 11:16 PM (125.142.xxx.8)

    남편은 갈수록 말라가고
    저는 쪄가고

  • 6. ㅡㅡ
    '24.10.11 11:16 PM (118.235.xxx.50)

    9센치나 차이 나시잖아요
    기만자~~~

  • 7. 그게
    '24.10.11 11:17 PM (70.106.xxx.95)

    같은 부피면 여자가 더 커보여요 지방비율이 높아서요
    남자여자 키가 고만고만하면 여자가 더 뚱뚱해보이고

  • 8. 엣헴 ㅡㅡ
    '24.10.11 11:18 PM (218.235.xxx.72)

    참나ㅡ
    나는 어케 살라고...그러시오.
    남편 164, 58키로
    나 165, 72키로ㅠㅠ
    나는 어째야 되나용?

    결혼 당시
    남편 168, 59
    나 165, 51. 이었는데 나이드니 남편은 키가 줄고 난 몸무게가 뚱땡됐소이다.

  • 9. 여기요!
    '24.10.11 11:18 PM (221.138.xxx.92)

    어쩜 저랑 같은 처지시네요..

    갈수록 제가 등빨이 점점 좋아져서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이젠 제가 업을수 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 10. 타라미숙해
    '24.10.11 11:18 PM (211.234.xxx.214)

    살을 빼세요

  • 11. 하긴
    '24.10.11 11:20 PM (70.106.xxx.95)

    이상하게 여자들은 나이들수록 덩치가 커지고
    남자는 작아지더라구요
    이것도 호르몬 때문인건지

  • 12.
    '24.10.11 11:22 PM (125.142.xxx.8)

    긍까
    남편은 자꾸 쪼그라들고
    저는 자꾸 뿔고
    일단 얼굴크기에서 글른거같아요

  • 13. . .
    '24.10.11 11:22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살을 빼야지 내탓인데 왜 남탓을?
    남편이 165도 아니고..

  • 14. 그거
    '24.10.11 11:58 PM (210.117.xxx.111)

    남편분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몸무게,키도 딱 좋아요

  • 15. 왕초보
    '24.10.12 12:09 AM (211.235.xxx.57)

    ㅎㅎㅎ 야밤에 엄청 웃었어요. 저도 남편 몸무게를 넘긴지 몇년 되었어요 ㅠㅠ

  • 16.
    '24.10.12 12:21 A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근데 보통 다 그렇치않나요?ㅋㅋ

  • 17. ㅇㅇㅇ
    '24.10.12 12:27 AM (58.29.xxx.194)

    저는72 남편은 54킬로라 본인 옷 제가 못입게 합니다 늘어난다고.... 처음 보는 사람은 모두 아들이냐고......

  • 18. 찔려서
    '24.10.12 1:05 AM (61.254.xxx.115)

    남편은 66키로 저는 65키로. 키차이도 있는데 정말 싫습니다
    내자신이 ㅋ 남편이 너65쯤 나가보인다고하는데 아니라고 우기며살아요

  • 19. ..
    '24.10.12 3:05 AM (211.106.xxx.200)

    ㅋㅋㅋㅋ
    원글 댓글 다 웃겨요

  • 20.
    '24.10.12 4:4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대부분 그렇대요
    40전까지는 남편에게 가려지다가
    40 ~50 넘어가면 반대로 남편을 가리는 몸매로 변해간다고

  • 21. ㅋㅋㅋㅋ
    '24.10.12 9:17 AM (112.153.xxx.47)

    ㅋㅋㅋㅋㅋㅋ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22. 남자
    '24.10.12 7:12 PM (219.255.xxx.120)

    172 작은키 아닌뎅

  • 23. 진짜
    '24.10.12 7:21 PM (223.39.xxx.135)

    어쩔...
    댓글 읽다 뿜었어요. 저는 평생 쪽끄미로
    살아서 원글님 키가 부러운데요.
    몸무게는 다이어트가 가능하지만 키는 죽어도
    안돼요ㅜㅜ

  • 24. 미투
    '24.10.12 7:23 PM (223.38.xxx.109)

    울집도 그래여
    허리사이즈까지 제가 더 커요

  • 25. 아이스
    '24.10.12 7:29 PM (122.35.xxx.198)

    저랑 거의 비슷!!
    남편 175, 68
    저 162, 66
    우리 같이 살빼요 ^^ 62까지만 빼자고요 키 -100까지는 그래도 수월하길 바라며 ㅜㅜ

  • 26.
    '24.10.12 7:46 PM (58.230.xxx.181)

    저희랑 키가 똑같네요
    그런데 요즘 키 재보셨어요?
    저는 그대로인데 남편은 더 줄어서 지금 169예요. 저는 163.7인데 굽까지 있어서 맞아요 제가 더 커보여요

  • 27. 저는..
    '24.10.12 8:31 PM (61.81.xxx.191)

    남편이랑 키도 2-3센티 차이라 살 안쪄야해...이렇게 스스로 다짐합니다.. 하도 커 보일까봐요 ㅎㅎㅎ

  • 28. 저도
    '24.10.12 9:37 PM (211.46.xxx.123)

    체형자체가 떡대있는 남자체형. 가슴도 작고..ㅠ
    신혼여행 때 단체로 사진찍을때 다 신랑이 신부 안거나 업고 찍는데 저는 제가 업고..ㅠ
    같이 다닐땐 허리낮추고 어깨 구부정하게 다니니 자세도 안 좋아지고 그래서 더 나이들어 보이는듯요
    저도 덩치 크고 키큰 남자품에 한번 안겨봤으면..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3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ㅇㅇ 15:22:00 24
1788172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1 결로 15:21:31 32
1788171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1 ... 15:16:48 277
1788170 뒷북 재벌집 막내아들 옥의 티는 신현빈이네요 2 15:10:32 478
1788169 아이가 취직하더니 7 철들었나 15:08:39 702
1788168 인상좋다는 말이요 2 ..... 15:08:27 247
1788167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54
1788166 그놈의 돈돈얘기~ 6 ㅎㅎ 15:05:39 528
1788165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278
1788164 환율 또 폭등하네요 6 ... 15:01:13 685
1788163 (정치글)서면 가는데 4 ... 14:59:23 184
1788162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1 무명인 14:59:14 614
1788161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0 ... 14:57:29 386
1788160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626
1788159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1 감기로 14:45:00 1,331
1788158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897
1788157 나르엄마의 특징 8 지나다 14:43:53 951
1788156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3 운동 14:43:37 659
1788155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463
1788154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531
1788153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264
1788152 아들자랑 두줄 5 ㅇㅇ 14:38:42 761
1788151 대딩 아들자랑 쬐금 3 저는 14:35:47 695
1788150 윤슬 보이는 집 1 ........ 14:34:30 752
1788149 이혼숙려캠프 1 ... 14:33:13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