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블릿 사놓으면 잘 안쓰게 되지 않나요?

..... 조회수 : 1,583
작성일 : 2024-10-11 18:18:59

잠깐 가지구 놀다가 결국 다시 스마트폰 하나만 손에 잡고 있네요.
무겁고 충전오래걸리는것도 스트레스고.
근데 ebook으로 보고 싶어서 요즘 사양으로 또 사고 싶어져서 고민이에요.

IP : 118.235.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1 6:26 PM (115.143.xxx.157)

    저도 그래서 한 6개월 방치하다가
    요즘 일부러 써보려고 사용법 배우고? 있어요
    유튜브로 s펜쓰는법, 노트쓰는법, 동영상캡쳐해서 gif짤 만드는법 찾아보고, 그림그리기 원데이 클래스 뒤져보는 중이에요. 자꾸써버릇하니 오늘은 제가 태블릿에 일기쓰기 하고 있더라고요.

  • 2. ....
    '24.10.11 6:28 PM (210.217.xxx.189) - 삭제된댓글

    전 두 개 사서 하나는 만화,e북용,
    또 하나는 영상용으로 쓰고 있어요.

  • 3. ㅜㅡ
    '24.10.11 6:30 PM (124.80.xxx.38)

    저는 너무 잘쓰고있어요~~ 주로 영상 보는용으로...
    운동할떄도 틀어두고 보며 하구 영화나 드라마볼떄도 패드만 써요.
    82도 패드로 하는중인데 타이핑은 불편해서 키보드 연결해서 쓰고있어요 ㅎ
    책은 개인적으로 종이 넘기는맛으로 보는 사람이라 패드로는 안보구요 ㅎ

  • 4. ..
    '24.10.11 6:42 PM (116.96.xxx.114)

    저는 아이패드 쓰는데,, 쓰면서,,없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어른 장난감 같습니다.
    저는 주로 그림그리고, 인터넷,, 뭐 컴으로 하는 일들 많이해요. 커피숍에서 아이패드 없이는 얼마 못 앉아있는데, 아이패드만 있으면 혼자서도 잘 놀지요~ 입니다.

  • 5. .
    '24.10.11 6:52 PM (221.162.xxx.205)

    e북은 e북리더기로 보세요
    탭은 눈나빠져서

  • 6. 문서읽을
    '24.10.11 6:53 PM (211.206.xxx.180)

    때 엄청 사용합니다.

  • 7. 그래서
    '24.10.11 7:06 PM (211.199.xxx.10)

    아이패드 미니6세대를
    당근에서 업어 왔어요.
    상대적으로 가볍고 작아
    휴대폰처럼 만만하게 쓰기 좋아서요.
    세라젬하면서 코끼리거치대에 부착하여
    영상보면 참 좋아요.
    필기도 좋고 독서도 좋아요.

  • 8. 아이패드
    '24.10.11 7:19 PM (211.107.xxx.78)

    아이패드 사시면 갑자기 엄청 쓰게 될 겁니다. 전 아이패드 스크린 타임이 주당 20시간이 될때도 있거든요. 필요없으면 당근으로

  • 9. 쓰기나름
    '24.10.11 9:35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저는 매일 쓰는데 휴대폰 보다 더 많이 씁니다.

    . 휴대폰할때 태플릿으로 음악 켜둡니다.

    ㆍ게임할때 태블릿으로 유튜브 켜 둡니다.

    . 채소 다듬기, 식사준비, 설거지 할때 태블릿으로 유튜브 켜두거나 오디오북 듣습니다.

    . 세탁후 건조대에 널거나 마른 빨래 개킬때 태블릿 켜둡니다.

    . 그밖에...
    청소, 식물 가꾸기, 침대에 누워 있을때도 다 태블릿 켜둡니다.

    산지 2년정도 됐는데 하루도 안 쓴적이 없어요. 흠이라면 너무 무거운게 흠. 잡을만한 곳이 없어 손잡이가 달린 커버 끼웠는데 두배로 무거워짐. 이것 빼곤 다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19 모자무싸 배종옥씨 목에 주름이 자글자글한데 ... 13:31:39 198
1812918 조선이 터뜨린 이유 3 생각 13:30:04 245
1812917 개 데리고있으면 우월감 드나요? 2 13:29:35 165
1812916 단백질 챙겨먹는게 넘 힘들어요 2 저는 13:28:50 131
1812915 모델 이소라 성격 편안해 보여요 3 00 13:27:31 245
1812914 커피숖 자리 문제 4 ㄷㄷ 13:26:12 193
1812913 황진만이 마재영을 눈으로 혼냈잖아요 시인 13:25:50 216
1812912 남자반지 명품 브랜드가 나을까요? 반지 13:25:40 49
1812911 ㅁㅊ나봐요.차세계(허남준)가 계속 생각나요. 1 ... 13:21:46 206
1812910 맘카페에 ㅅㅂ인증하는 사람 13 ㅎㅎ 13:20:12 563
1812909 목적이 뭐야? 2 ... 13:09:43 550
1812908 좀전에 택배 송장번호 떴는데 오늘 배송픽업해가나요? 13:08:26 143
1812907 KAPAC 주정혜 이사장 “종전선언은 진보·보수 넘어선 과제” light7.. 13:05:37 202
1812906 매일 수박 1kg을 먹었어요 7 ㅇㅇ 13:04:56 1,031
1812905 아저씨보다 아줌마들이 우악스럽고 드세요 11 평온 13:03:45 641
1812904 MBC) "테슬라 비켜". 핸들 놓고 베이징 .. 1 유튜브 13:00:50 560
1812903 나는솔로 나솔 31기 감상평 15 solo 13:00:22 703
1812902 가족이 닮았듯, 일베도 닮았다. 7 12:59:11 300
1812901 아래 엄마복 있는 분들 얘기들으니 갑자기 서글퍼요 3 엄마복 12:58:54 564
1812900 완숙아보카도 냉동 실험결과 5 . . 12:57:46 449
1812899 맛있는 치즈 종류? .. 12:56:54 87
1812898 서울 외곽 국민평형도 월세 300 18 요즘 12:51:19 536
1812897 시어머니들께 질문) 며느리가 욕한걸 알았다면 41 여름 12:49:31 1,100
1812896 남편 미워죽겠다며 이혼 안하는 이유 11 지나다 12:46:57 650
1812895 조국후보 유세장 관련 평택 유튜버 폭행사건 영상 10 어제 12:43:15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