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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아프오...가벼운24웍 추천바라오

ㄱㄱㄱ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24-10-07 19:48:18

충격파하다가

충격받아 죽겠소...

많이 좋아졌으나

옷입고벗을때 불편하오.

꺾어지는 112살  

여기저기 수리중이오...

그와중에도 코트를 뭘 살까 고민하고 장바구니를 들락날락 한다오.

 

왜 내가  고른건 주말세일때 빠지는 것이오.

담당자가 나랑 밀당하는 것인가...말도 안되는 소설쓰고 있소. 

 

 세일이라 함은 최소 50프로이상은 되어야한다는 믿음!으로  기다리나

이러다 내년에 건지게 생겼소. 

 난  버틸 자신은   없소...힘겨운 주말을 버티고 있소.손꾸락이 떨리오,클릭할까봐...

대신 저렴하고 가벼운 24웍하나 추천바라오.

 

 

 

 

IP : 112.150.xxx.2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4.10.7 7:5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내 살림을 놔서
    웍 추천은 못하겠고
    그저 코트 결재에 성공하길 바라오
    그럼 건승을 빌며.. 이만..

  • 2. ㄱㄱㄱ
    '24.10.7 7:53 PM (112.150.xxx.27)

    안그래도 리뷰에 무겁다소리있으면 바로 삭제시키오...

  • 3. 안무거운
    '24.10.7 7:55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코트는 뜨거운 아메리카노와 결이 같소이다.
    가벼우면 겨울에 무용지물이오.
    패딩으로 유턴하시오.

  • 4. ㅣㄱㄱ
    '24.10.7 7:58 PM (112.150.xxx.27)

    그렇소.
    알고있소. 어깨아퍼서 코트를 몇번이나 입을것인가 심각하게 고민해봤으나 물욕을 이길수가 없소ㅡㅡ

  • 5. ㄱㄱㄱ
    '24.10.7 7:59 PM (112.150.xxx.27)

    지금도 수시로 비명지르며 스트레칭중이오. 의사한테 무리하게 스트레칭하라는 소리듣고 왔소...

  • 6. ㄱㄱㄱ
    '24.10.7 8:00 PM (112.150.xxx.27)

    패딩은 작년에 질렀소~~

  • 7. ㅡㅡ
    '24.10.7 8:0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 거.. 패.딩은 매년 지르는것이 아니었소
    긴거, 짧은거, 중간거, 두꺼운거, 얇은거. 중간 두께....
    밝은거, 진한거....
    이보시오,
    이 나라는 겨울이 6개월이오
    다시 한번 생각하시오
    지금 웍이 중한것이 아니오

  • 8. 뭐였더라
    '24.10.7 8:07 PM (49.142.xxx.45)

    웍은 아니나 풍년 세일 때 우드핸들이고 후라이팬 보다 조금 더 높은 통3중 22 소테팬 쓰는데.
    코팅팬이 아니라 좋고 통3중이지만 코팅팬처럼 가벼워 볶음 요리에 자주 쓰오

    https://prod.danawa.com/info/?pcode=9252084

  • 9. 허허허
    '24.10.7 8:10 PM (58.125.xxx.55)

    꺾어지는 120살이 쪼매 넘었소
    딩굴딩굴 스트레칭하고 있는데 이게 신생아 운동법이라오
    이건 내가 붙인 명칭이고 뒤집기 하기전에 아기들이 하는 동작을 누워서 딩굴딩굴
    다리도 들어서 머리 위로 보내고 신생아가 지 하고 싶은데로 막하는 그 동작이 생각보다
    효과가 좋소
    팔도 휘적 휘적 누가 보면 참 괴상한 동작이지만요
    한번 해 보시오 드라마 한편 보면서 1시간 정도하오

  • 10. ㅋㅋㅋ
    '24.10.7 8:37 PM (14.58.xxx.116)

    원글님이나 답글다시는 분들..어쩜 이렇게 센스들이 좋으세요? 갑자기 미스터션샤인 드라마 생각나서 보러 갑니다…ㅎㅎ

  • 11. 아니~
    '24.10.7 8:45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얼마나 먹고살겠다고
    팔도 아픈데,
    가벼운 24웍을 찾는것이오.
    그냥 뭐 해 먹을 생각말고,
    가볍고 따뜻한 코트를 찾으시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살 길이라고…
    뻘 ~하게 우겨보오.
    25웍 대신
    웍질 잘 하는 청나라 요리집 소개 시켜드리리다.

  • 12. 아니~
    '24.10.7 8:46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얼마나 먹고살겠다고
    팔도 아픈데,
    가벼운 24웍을 찾는것이오.
    그냥 뭐 해 먹을 생각말고,
    가볍고 따뜻한 코트를 찾으시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살 길이라고…
    뻘 ~하게 우겨보오.
    25웍 대신
    웍질 잘 하는 청나라 요리집 소개 시켜드리리다.

  • 13. 까만봄
    '24.10.7 8:47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얼마나 먹고살겠다고
    팔도 아픈데,
    가벼운 24웍을 찾는것이오.
    그냥 뭐 해 먹을 생각말고,
    가볍고 따뜻한 코트를 찾으시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살 길이라고…
    뻘 ~하게 우겨보오.
    24웍 대신
    웍질 잘 하는 청나라 요리집 소개 시켜드리겠소

  • 14. 이보시오~
    '24.10.7 8:48 PM (180.68.xxx.158)

    얼마나 먹고살겠다고
    팔도 아픈데,
    가벼운 24웍을 찾는것이오.
    그냥 뭐 해 먹을 생각말고,
    가볍고 따뜻한 코트를 찾으시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살 길이라고…
    뻘 ~하게 우겨보오.
    24웍 대신
    웍질 잘 하는 청나라 요리집 소개 시켜드리겠소

  • 15. ㅎㅎㅎ
    '24.10.7 8:53 PM (118.235.xxx.228)

    코트 캐시미어 100% 사면 가격이 무거워서 그렇지 코트는 가볍고 따수운데 문제는 바람이 숭숭 들어와 속에 얇은 패딩 조끼 입어야 하오
    어깨 아프면 핸드폰 포함 모든 걸 가볍게 쓰시고
    웍으로 하는 건 청나라 요리집에 맡기시구랴 22

  • 16. ㄱㄱㅣ
    '24.10.7 9:22 PM (112.150.xxx.27)

    캐시미어100찍어놨는데 과연 잘입을지...
    본좌 경기도 서북쪽에 거주하오. 거기다 뚜벅이라 코트는 늣봄ㆍ늦가을옷이라오...그래서 갈등중이오. 모자달린 울캐시혼방을 지를지 패션을 위해 100캐시를 지를지...
    그리고 패딩 긴거 짧은거 얇은거 ...종류별로 있소. 언젠가 한복스타일 패딩글 올렸다가 놀림받은적 있소...
    요번엔 코트를 질러볼것이오.
    웍은 포기하겠소.
    구찮구랴~~

  • 17. ......
    '24.10.7 11:19 PM (118.235.xxx.138) - 삭제된댓글

    락앤락 하드앤라이트 웍이 가볍소이다~~

  • 18. 미적미적
    '24.10.7 11:23 PM (211.173.xxx.12)

    웍은 없어도 살고 코트는 있어야 사니 코트에 집중하시길 바라오

  • 19. 한참 생각했소
    '24.10.8 9:10 A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24웍이 새로나온아령인가했소
    걍코팅된 24웍사시오 코팅 벗겨지면 버리시오
    통5중쓰다가 모셔둔지 오래되었소
    코트는 입고 안벗으면 되니 좋은거 사시오
    그리고 꾸팡구르르에서 막대봉4000원짜리 사서
    아침저녁 물길러가는 사람처럼 양팔얹고 스트례칭해보시오
    조금씩 팔이 올라가더이다
    이상 사브작사브작 살아가는 갱년기 아줌마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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