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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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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정희

... 조회수 : 6,518
작성일 : 2024-10-06 18:10:56

나솔 정희는 아들이 14살이라는데 아빠가 키우나요? 그렇다 해도 그렇지 어떻게 그렇게아무 상관 없는 사람처럼 말하는지.. 전 그렇게 느꼈네요 제가 그만한 아들을 키워서 그런지 이해가 안가요 고등학생 때도 아직 미성년자에 엄마 손길이 엄청나게 필요한 어쩌면 오히려 더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인데 어떻게 다 컸다고 내 손 떠났다고 남자만날려고 그렇게 강조를 하는지 전 나솔에서 영숙 영자 현숙 욕 많이 먹어도 정희가 젤 쎄하고 싫어요

IP : 221.146.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6 6:13 PM (219.241.xxx.152)

    저도 제 입장이라면 그런 자식 두고 거기 안 나갈것 같아요
    근데 직장다녀서 독립적으로 키웠나 싶어요

  • 2.
    '24.10.6 6:14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정희 변호사인가요?
    제딸이 일하는곳에 몇일전에 남친이랑 왔대요
    남친이 단골이었는데 데려왔다네요
    엄청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 3. ..
    '24.10.6 6:16 PM (39.7.xxx.193)

    저도 그또래 애들 키우는 엄마로서
    이해가 안되는게

    나이가 많으면 많은대로
    신경쓸게 많은데 어쩜 출가한 자식처럼
    상관없다는 듯 말하는지

    오히려 자식도 없는 상철이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 4. ...
    '24.10.6 6:17 PM (211.215.xxx.112)

    운동해서 기숙학교 있다던가, 했어요.
    암튼 육아로 힘든 시기는 벗어났다는 걸 강조하는 거겠죠.

  • 5. ㅇㅇ
    '24.10.6 6:19 PM (223.39.xxx.29) - 삭제된댓글

    변호사는 정숙이

    그러니까요 연하남에 정신못차리던데요
    엠씨 송해나도 상철이가 고민하는 발언하니까
    “에이 다 컸는데요 뭘”ㅇㅈㄹ
    애들 10대면 아빠노릇 다 할 각오로 재혼 해야죠
    그러니까 상철이도 고민하는거고

    인간의 본능이 고스란히 드러나서 재밌다가 한번씯 참 드럽게 깨요 엠씨나 출연자나

    내가 애 데려온것도 아니니 나만 생각하라는 순자도 너무 이상

  • 6. 딱좋은
    '24.10.6 6:1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나이에요
    더늙으면 기회가 없어요.

  • 7. 그니까
    '24.10.6 6:33 PM (106.102.xxx.103)

    아이들 키울 때는 아이들한테 신경 집중되어서
    있는 남편도 닭 소보듯 하는데 남자 신경쓸새 있나요?
    경제 원인 아니고는...재혼하고 싶은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19금에 큰 관심이 없어서 더 이해 못하는건가?

  • 8. 그녀들
    '24.10.6 6:36 PM (120.142.xxx.104)

    그냥 그런 여자.

  • 9. ...
    '24.10.6 6:37 P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10살 이하 애들보다는 자유시간이 많잖아요
    저녁땐 학원가고 하니 그때 남자 만나면 되죠
    애기들 육아하는 집은 그게 넘 힘들고...
    정희는 그 얘길 하는 것 같아요

    재혼 생각 있다면 남자를 만나야 결혼을 하죠

  • 10. ㅇㅇ
    '24.10.6 6:50 PM (223.39.xxx.29) - 삭제된댓글

    아기들보다야 낫다 이것도 너무 본인 주관적인말이고
    이말 들으면 아 이사람은 전혀 상대를 고려하지 않고 심지어 자녀 입장도 크게 생각안하는구나 싶을듯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애 있는 돌싱이어도 다 해도됩니다
    다만 상대에게 괜찮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마~
    이런 스탠스 취하는게 많이 별로란거

  • 11. 사춘기 남자애들
    '24.10.6 7:48 PM (115.21.xxx.164)

    먹거리, 공부할거리, 라이딩 챙겨줄게 많아서 있는 남편도 귀찮고 아이에게 신경이 다 가 있는 엄마들이 대부분인데 이해가 안갑니다.

  • 12.
    '24.10.6 9:08 PM (118.32.xxx.104)

    자식들보다
    여자로서 본인이 더 중요한거죠뭐

  • 13. 자신이
    '24.10.10 11:08 AM (117.16.xxx.80)

    중요할 수 있죠.
    아이들 기숙사 학교 가있고 운동하는 아이들이라면 병행 가능하죠.
    그냥 평생 아이키우다 늙어죽을 수는 없잖아요.
    여성으로서의 삶도 느끼고 싶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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