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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과일가게 진짜 치사하게 장사하네요

....... 조회수 : 5,916
작성일 : 2024-10-02 12:09:28

순대국 먹으러 왔다가 줄이 있어서

가게 앞에서 기다리는데

바로 앞에 과일가게 사장님..

 

귤을 소쿠리에 담아놓고 파는데

(가격표 안붙음)

첫번쨰 손님이

귤 얼마냐 물으니 

왼쪽라인은 5천원 오른쪽라인은 8천원이라함

두번째 손님은 둘이 똑같은건줄 알았는지 어쨌는지..

그냥 오자마자 왼쪽 소쿠리 들고 달라하니 이걸 8천원 부르네요.

양심껏 하지 진짜.

 

저기요 그거 5천원짜리예요 하고싶었네요

 

 

IP : 221.165.xxx.5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당함
    '24.10.2 12:10 PM (211.234.xxx.171)

    소쿠리 상품 좋아서 샀는데
    아래쪽 꼭지들 다 뭉그러짐...이러니 안가고 싶다는

  • 2. ...
    '24.10.2 12:13 PM (211.218.xxx.194)

    가격표없는 집들은 결국 망할거에요.

  • 3. ㄱㅇ
    '24.10.2 12:15 PM (112.186.xxx.89)

    가격표안붙은곳은 안가게되더라구요

  • 4. 재래시장
    '24.10.2 12:18 PM (121.128.xxx.169)

    생선가게도 그래유.

  • 5. 동네에
    '24.10.2 12:30 PM (118.235.xxx.29)

    아주 큰 과일 가게가 생겼는데,
    처음엔 값도 싸고 질도 괜찮아서
    몇번 갔어요. 갈수록 질이 떨어지고
    썩은것도 많고,이젠 아무리 가격 저렴해도
    안삽니다.

  • 6. ...
    '24.10.2 12:31 PM (39.7.xxx.56)

    그래서 재래시장 안 가요.
    원산지도 믿을 수 없고
    항상 속임수가 있더라구요.

  • 7. ...
    '24.10.2 12:34 PM (1.228.xxx.59)

    재래시장 안가요 눈속임이 너무 심하고 맨날 장사 안 된다 타령

  • 8. ...
    '24.10.2 12:36 PM (211.36.xxx.96) - 삭제된댓글

    가격 물어보는 것도 스트레스라
    가격표 붙여놓은 집만 가요

  • 9. 노 이해
    '24.10.2 12:58 PM (58.232.xxx.112)

    도대체 가격표는 왜 안 붙이는 거에요?
    여기 시장 관계자 있음 설명 좀 해주세요 ㅠ
    저 얼마전 가락 시장 청과상 갔는데 가격표 있는 집이 한 개도 없어서 그냥 나왔어요. 마트에서 사고 말지 원…
    그거 일일이 물어보게 되나요? 원글님 말씀대로 가격도 제각각이면 뭐 더 신뢰가 안 가죠. 시장 정말 망할 듯..

  • 10. 양심없는넘
    '24.10.2 12:59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그렇게팔고
    비싸게팔았다고 좋아하겠죠?

  • 11.
    '24.10.2 1:07 PM (119.70.xxx.90)

    물어보기 무서워서 마트만 가게됨요

  • 12. 시장나름
    '24.10.2 1:2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용산인데 걸어갈만한곳에 재래시장이 있어요.
    첨 가는 사람들은 어느집이 괜찮은지 잘 모르겠지만 자주 가다보면 그 재래시장 가게를 다 돌아다니며 물건 사는것도 아니고 일단 한 번 좋은 가게 익혀놓으면 거기서 계속 물건 사면 됩니다. 재래시장은 어떻더라 퉁치는 거 보다 물건과 좋은 가게 알아보는 안목도 기르면 되는거죠. 가격표 안붙이고 모바일온누리 꺼려하는곳은 눈길도 안줘요. 시장안에서도 좋은 물건으로 신뢰 쌓으며 친절하게 장사 잘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런 곳은 장사 잘돼요. 저희동네 재래시장이 운영이 잘 되는건지 몰겠는데 전 동네 재래시장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고기나 채소가격, 품질이 마트와 차이가 많이 나서요.

  • 13. ㅇㅇ
    '24.10.2 1:35 PM (163.116.xxx.113)

    윗님. 좋은 물건, 좋은 가게 안목까지 키워야 하나요?
    안면도 트고 관계도 쌓아야하나요?
    그게 싫고 귀찮고 자신 없어서 믿을 수 있는 유통업자를 찾는거죠.

  • 14. 그게문제예요
    '24.10.2 2:02 PM (221.165.xxx.56)

    소비자가 물건 보는 안목이 있고 잘 알아야 한다는거.
    재래시장에서 사기를 치니까 소비자가 그런걸 갖춰야되는거죠

  • 15. ...
    '24.10.2 2:27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가격표를 붙여야 지나다니면서 바로 사지 가격표 안붙인데는 채소 싱싱해보여도 물어보지도않고 들어가지도 않고 안사요

  • 16. ㅈㅇ
    '24.10.2 2:56 PM (106.101.xxx.247)

    가격표를 왜 안 붙여놓는지 모르겠어요222

  • 17. ㄴㄴ
    '24.10.2 3:03 PM (124.57.xxx.213)

    안목이라뇨
    결국 아는 놈한테는 사기 안친다는 거 아니예요
    사람 가려가며 친다는 건데 그게 나쁘죠

  • 18. ...
    '24.10.2 3:36 PM (61.97.xxx.225)

    안목이라뇨
    결국 아는 놈한테는 사기 안친다는 거 아니예요
    사람 가려가며 친다는 건데 그게 나쁘죠2222222222

    좋은 물건, 좋은 가게 안목까지 키워야 하나요?
    안면도 트고 관계도 쌓아야하나요?2222222222

    재래시장 얘기만 나오면
    사기꾼 같은 것들 죽어라 실드 치는 거 이해 안 돼요.

  • 19. ㅜㅜ
    '24.10.2 3:37 PM (125.181.xxx.149)

    사람 봐가면서 눈탱이~~좋으네 좋아

  • 20. ....
    '24.10.2 4:0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저도 저래서 시장 싫어요.
    가격표도 안붙여놓는 불친절함이 기본임.
    안목이 아니라 장사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들이죠. 반사기꾼들..

  • 21. ....
    '24.10.2 4:04 PM (110.13.xxx.200)

    저도 저래서 시장 싫어요.
    가격표도 안붙여놓는 불친절함.
    안목이 아니라 장사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들이죠.

  • 22. mm
    '24.10.2 4:42 PM (223.32.xxx.98) - 삭제된댓글

    가격표를 왜 안 붙여놓는지 모르겠어요333
    가격물으면 종일 자기도 피곤하지않나..

    큰시장은 한박스 얼마냐 물으니..들어오라고 ㅎ 들어가면 기억안나던 가격이 생각나나?

    그때 옆에잇던 엄마 허리아파서 들어갓다가 무서워서 못나왓어요 뭐 사갖고 왓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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