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말도 괜히 한건가요?

이거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24-09-22 19:02:53

 

매번 이런식으로

제가 말한 상황을 말해도 반대로 말을 해요ㅠ

이제 입을 닫으려고 하는데,

보통 이렇게 받아들이나요? 

 

 

IP : 116.147.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유
    '24.9.22 7:04 PM (161.142.xxx.23)

    그 지인이 이상한거예요 ㅎㅎ

  • 2.
    '24.9.22 7:05 PM (58.140.xxx.20)

    못된냔이네요
    휴유증 이야기하는데 총명 이란 단어만 듣고 비아냥 되네요
    손절각

  • 3. 이거
    '24.9.22 7:08 PM (218.237.xxx.235)

    매번 그래서 뭔가 이상하고
    내말을 안듣나 싶어서 속상하고,
    아니면 지인이 정말 모지란가 싶고
    이상해요

  • 4. ^^
    '24.9.22 7:10 PM (223.39.xxx.80)

    ᆢ그지인 당분간 손절~~만나지도 대화도 뚝~

    은근ᆢ비꼬면서 상처주는 말~ 꿋꿋하게
    하다니~~ 딱 싫어하는 스타일임

    만약 더힌 비밀말 했다면 두고두고 무기화
    하고도 남을 무서운 사람이네요

    저런 타입은 곁에 안두고싶은 사람 1위

  • 5. ^^
    '24.9.22 7:14 PM (223.39.xxx.80) - 삭제된댓글

    ᆢ이상한게 아니라 그사람 특징인데
    그런줄ᆢ모르고 사귀고 있었겠지요

    내얘기 똑바로 내얘기했는데 본인이 맘편하게
    알아듣고 ᆢ비꼬아서 공격하는 느낌?
    여튼 그런 타입은 조심해야할 1인

  • 6. ㅇㅇ
    '24.9.22 7:20 PM (106.101.xxx.201) - 삭제된댓글

    별 희한한 인간 다 있네요
    일반적이진 않아요
    멀리하세요

  • 7. ...
    '24.9.22 7:24 PM (42.82.xxx.254)

    그 지인이랑은 그냥 일상대화를 나눌 필요가 없는 사람 같구요...저도 코로나 한번 심하게 앓고 나서 정말 지능을 잃은 느낌이에요...저만 그런가했는데, 원글님도 그러시군요...

  • 8. 0011
    '24.9.22 7:37 PM (1.240.xxx.66)

    인연버스에서 하차시킬때네요

  • 9. 쓸개코
    '24.9.22 7:51 PM (175.194.xxx.121)

    그렇게 비아냥대고 비꼬는 사람은 한번 불쾌함 드러내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31 모범택시3보는데 왠 일본드라마?ㅡㅡ ㅡㅡ 16:37:47 73
1803630 수도권 전월세 상황 (딴지펌) 3 .. 16:34:17 222
1803629 들쭉 날쭉한 수입...장사가 안되어서 너무 불안해요 1 16:33:56 183
1803628 나이든 미혼의 자격지심과 까칠함 5 16:33:22 200
1803627 재택고객센타 2달하고 그만 뒀어요. .. 16:30:31 383
1803626 손석희 볼때마다 3 이런얘기 그.. 16:26:24 555
1803625 압구정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식당 16:23:48 69
1803624 탈모가 심해졌어요 1 16:23:29 267
1803623 결혼앞둔 딸과 싸웠어요 6 .. 16:22:35 1,052
1803622 친한엄마가 안착해요ㅠ 9 .. 16:17:10 983
1803621 굳이 부처가 되어야 하나? 5 .. 16:15:37 388
1803620 다이소에 갔다가 7 라면스프국 16:13:48 787
1803619 유투브 프리미엄 1 써보신분들 16:11:51 195
1803618 남양주, 의정부에서 롯데타워가 보이나요?? 10 ㅇㅇ 16:11:51 360
1803617 엘지 세탁겸용건조기 주문했는데 잘 한건가요? 3 24키로 16:11:40 186
1803616 전세계약 갱신에 관해 알려주세요 2 서울 오피스.. 16:09:35 145
1803615 이번주 양산 통도사 어떤가요?... 2 여행... 16:00:59 334
1803614 자식 자랑 많이 해도 대학 자랑은 못한 친구 23 15:54:46 1,887
1803613 알고계신분 알려주세요 가구 15:53:22 208
1803612 강동구 상일동 내과 찾아요 2 . . 15:51:44 139
1803611 82쿡 능력자분들 노래 좀 찾아주실래요? 12 노래 15:51:20 401
1803610 50줄 들어선 요즘,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격언 5 속담 15:50:58 1,081
1803609 60넘어 내가 남들과 다름을 알았다면 13 이런 15:41:43 1,743
1803608 초등학교 적응문제 ... 15:34:49 214
1803607 그냥 밀고들어오는 사람들 14 *** 15:33:21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