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카락 길면 더 많이 빠지나요?

헤어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24-09-22 12:23:04

50대이고 40대 후반부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머리숱이 반토막 이상 없어졌어요. ㅠ 

40후반에 수영장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 시기와 겹쳐서

수영도 1년 하다 머리카락 빠지는 거 무서워 그만뒀고요.

 

바빠서 미용실 못 가고,

여름에 너무 더워서 묶고다니고 하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꽤 길었는데요.

이러면 더 많이 빠지나요?

엉키고 걸리고 하면서 더 많이 빠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잘라야 하나 해서요.

요즘 묶고 다니는 게 편하고 보기도 괜찮은데

고민되네요.

 

 

IP : 218.234.xxx.2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22 1:33 PM (73.109.xxx.43)

    길면 무거워서 더 빠진다는 소문이 있어요
    묶는 것도 안좋대요

  • 2. ㅡㅡㅡㅡ
    '24.9.22 1:4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더 많이 빠지는거처럼 느껴지는거 같아요.
    갯수는 같아도 길면 양이 더 많으니까요.

  • 3. ....
    '24.9.22 2:05 PM (39.7.xxx.63) - 삭제된댓글

    사실이에요. 머리카락 아주긴 초등중등 여자애들도 앞쪽에 M자 탈모 왔던데요. 태어나서 아빠가 머리카락 못자르게 한다고 고민프로 나온거보니까 그집 여자 셋 다 탈모 있었어요. 4.50대 모근 약한데 머리길거나 자주묶으면 견인되서 잘빠져요

  • 4. ...
    '24.9.22 2:28 PM (58.143.xxx.196)

    샴푸도 영향력 있어요
    많이 빠질때 바꿔보세요
    바로 안나타나고 한달정도 지켜보면
    확 줄어요

  • 5. 머리가 길면
    '24.9.22 2:49 PM (222.119.xxx.18)

    영양분이 더 분산되어 탈모에도 지장있다고 미용사분이 그러시던데요.
    나이들면 긴머리가 그래서 안좋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9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45
1797418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3 .. 13:18:08 214
1797417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 13:18:03 139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18 후덜덜 13:16:28 247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127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501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6 ㅇㅇ 13:07:02 490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79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17 ㅇㅇ 13:05:04 812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2 ,. 13:04:15 198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463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7 ........ 12:53:30 674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59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5 황당 12:40:56 2,408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780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93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988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67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620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735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1,038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0 자발노예 12:31:00 1,343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82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639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