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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아들들 결국 교수되는 길로 가네요

.. 조회수 : 7,423
작성일 : 2024-09-22 00:10:00

반항한다고 음악하던 친구는 결국 결혼 시키고 음대 대학원 넣고 동시에 전문대? 강사로 출강시키며 교수 만들기 시작. 여기는 그냥 부자가 아니라 집안에 사학 재단이 있어서 그 후로는 일사천리일 것 같네요.

 

다른 친구는 해외 박사인데 한국 와서 취업하고 회사 바꾸고 다 1년도 못 있고 난리더니 결국 교수 타이틀 붙는 대학 취업.. 이것도 연구 교수지만요

 

부럽다 ㅜㅜ.....  둘 다 진짜 나이 마흔에도 애 같은데 중간에 방황좀 해도 엄마가 교수 만들어주는 삶..... 사실 두 번째 친구 박사도 진짜 걔가 딴 거 맞나 의심할 정도였어요

IP : 118.235.xxx.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2 12:21 AM (124.54.xxx.2)

    연구교수요? 웃습니다..

  • 2. ..
    '24.9.22 12:33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연구교수도 교수라니

  • 3.
    '24.9.22 12:39 AM (118.235.xxx.55)

    교수되는 길(?)이 아닌가요
    시작을 저렇게 하는건 아예 가망이 없는건지요
    방황하다가 저 길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게 부럽던데요

  • 4. ???
    '24.9.22 12:39 AM (125.185.xxx.27)

    연구교수는 뭐에요?

    병원에서 임상교수는 뭔가요? 비슷한건가요?
    이력에 임상교수...라는건 무슨 일 하는건가요?
    덧붙여ㅓ 묻습니다

  • 5. 그냥
    '24.9.22 12:44 AM (61.254.xxx.88)

    연구교수는
    1년짜리계약직 아닌가요
    대학에 자리없고(교수님방)
    출강하는 강사랑 같은거 같은데...

  • 6. ..
    '24.9.22 12:51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연구교수는 프로젝트 있을 때 펀딩된 돈으로 잠시 고용하고 끝나면 계약도 종료 돼요. 강사 비슷하죠. 이력 쌓아 정식 교수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쉽진 않아요.

  • 7. ...
    '24.9.22 12:58 AM (221.151.xxx.109)

    난 또 정교수 되었다는 줄...

  • 8. ..
    '24.9.22 1:33 AM (220.87.xxx.237)

    후자는 안부럽고
    전자는 사학재단이면 조건이 다르니...

  • 9. 진짜
    '24.9.22 2:09 AM (74.75.xxx.126)

    정교수도 아니고 그냥 타이틀인데요

  • 10. ..
    '24.9.22 3:00 AM (73.253.xxx.33)

    아는 초딩동창하나가(국민학교시절) 대학총장이에요.
    공부 지지리 못했는데, 유학갔다 사고치고 대학1년인가 다녔나? 한국돌아와서 자기네 사학재단 교수직 맡더니
    몇년지나니 학장 되더니, 지금은 대학 총장님입니다. 이름이 최성X 인데 동양대학 최성해랑 혹시 친척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못생..도 비슷하고, 키 많이작고 왜소몸매도 비슷하고 학벌세탁도 닮아서요. 옛시절 학교세우고, 잘나가니 다른친척도 따라 세우고 했을까 싶네요. 저 중학교때도 사학재벌학교였는데, 교장딸을 교사로
    쓰더라고요. 나중에 커져서 대학도 만들었어요. 나중에 교수시켰음에 확신합니다. 타이틀로 연구교수 주었다 슬그머니 직위가 올라가게 되있습니다.

  • 11. ...
    '24.9.22 6:34 AM (112.133.xxx.9)

    주변 사학재벌들 자식
    거의 교수에요

  • 12. 교수가 부러운건
    '24.9.22 10:39 AM (14.54.xxx.214)

    교수가 이미 다가진사람들이하는 일이라서그래요.
    찐 공부로 교수된 사람들은 교수안되고
    전문가로 일하는게 벌이가 훨 더좋은데 포기한거구요.

    가성비가 엄청떨어지는 직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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