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빚 지고 집 사는 건 바보일까요?

조회수 : 6,413
작성일 : 2024-09-15 22:54:48

 

 

지금 빚지고 집 사는 건 바보 멍청이 일까요?

인생다운 인생 살려면 내 집이 있어야겠어요.

3억을 빚져야 집

살 거 같은데 고금리 시기에 너무 바보 같을까요?

ㅜㅜ  이

나이에 집도 없는 제가 너무 바보

멍청이 같고 무능하게 느껴집니다.

IP : 183.102.xxx.4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쏠
    '24.9.15 10:5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모쏠 부모님 뵈러 안가요?
    추석 연휴인데 그냥 좀 쉬어요.
    게시판 좀 잠시라도 청정하게..

  • 2. ㅇㅇ
    '24.9.15 10:58 PM (175.113.xxx.129)

    3억이면 살만하지 않나요?

  • 3.
    '24.9.15 10:59 PM (39.112.xxx.205) - 삭제된댓글

    연봉이 얼만지가 젤 중요하지 않을까요?

  • 4. ...
    '24.9.15 11:04 PM (211.108.xxx.3) - 삭제된댓글

    기다리다 여태 기다리기만 하신거 아닌지요. 결단을 내리기는 하셔야 할것 같아요

  • 5. 모쏠
    '24.9.15 11:05 PM (211.235.xxx.188)

    모은 돈은 1억에, 박봉.
    3억 빚은 과하오.
    빚때문에 내인생 불쌍하고... 너무 후회한다는 글까지
    추가하고싶소?

  • 6.
    '24.9.15 11:06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위치가 어딘지가 중요해요.

  • 7. ㅎㅎ
    '24.9.15 11:11 PM (58.29.xxx.7)

    연봉이 얼마이신지 사려고 하는 집은 어느 지역 어떤집인지가 중요하죠.

  • 8.
    '24.9.16 12:02 AM (14.56.xxx.81)

    집 없는게 맘편한 시대가 올수도 있어요

  • 9. ㅇㅇ
    '24.9.16 12:23 AM (59.10.xxx.178)

    지역 위치가 어딘지에 따라 다르죠
    양극화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오르는곳 더 오르고 안오르는곳도 엄청 많구요

  • 10. ...
    '24.9.16 12:26 AM (1.237.xxx.240)

    집 없는게 맘편한 시대가 올수도 있어요2222
    지산이나 상가 프리미엄 억대로 붙었던것 지금 마피에도 안팔려요

  • 11. ...
    '24.9.16 12:34 AM (124.50.xxx.169)

    장사도 안되고 길거리 빈 상가 늘어나는 거 안 보이세요? 경기도 안 좋고 나라 빚은 늘어가고..눈에는 안 보이지만 살림살이가 쪼그라 들고 있는 거예요. 지갑을 닫고 있고요. 요새 집 사는 거 아니예요 산 가격보다 떨어져도 괜찮으면 고고

  • 12.
    '24.9.16 3:33 AM (39.116.xxx.202)

    전 개인 일 참견 안하는데 82니깐 참견해요.

    3억은 과합니다.
    너무 과해요. 3억 빚내고 살면 님 30년동안 매달 얼마를 갚아야하는데요. 그것도 님이 직장 있을 때나 가능하지 30년이면 직장을 나이로 강제 그만 두고도 10년 넘게 갚아야 합니다.

  • 13. 나이도
    '24.9.16 6:17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이제 마흔중반인데 뭔 3억이요.
    1억 가지고 있으니 서울이라면 어디 다세대 한 칸이라도 장만해보는게 어떻겠나요.
    지방이라면 1억짜리 아파트 널렸을겁니다. 구축도 알아보시고요.

  • 14. ㅇㅇ
    '24.9.16 8:05 AM (49.175.xxx.61)

    3억이면 이자가 대략 150정도일텐데 월수입에서 이걸 제하고도 생활이 된다면 오케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02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싶어요 .. 23:33:20 155
1805101 어떻게하면 깍두기가 익지를 않나요? 8 .. 23:16:36 325
1805100 그냥 다 두고 나가고싶단 생각 ... 23:16:14 400
1805099 MLB 인스타 오프닝에 깔린 방탄 "FYA" 4 자랑스럽다 23:13:56 327
1805098 치매 초기일까요 5 아이고 23:04:35 906
1805097 삼성전자 배당금이 얼마인가요? 6 ㅇㅇ 23:03:56 1,191
1805096 뼈마른 연예인들에 대한 궁금증 4 음.. 23:03:37 701
1805095 이동형이 한준호 응원하는듯 13 ... 22:57:51 559
1805094 목금토 제주도 경량패딩이면 될까요? 2 제주 22:52:57 314
1805093 나영석이 한말 4 ㅇㅇ 22:51:41 1,183
1805092 수행 지옥 시작이네요 2 고딩 22:49:23 787
1805091 유시민 서울대 민간민 폭행사건 34 22:48:25 1,136
1805090 장도연 가디건 예쁜데 어디꺼일까요 라스 22:48:07 436
1805089 산후조리원 간 사이 바람 핀 남편 글이요 2 .. 22:47:23 1,028
1805088 순살양념이 넘 땡기네요 2 22:47:19 150
1805087 우중 콘크리트 타설?! 2 ... 22:45:24 269
1805086 생각좀 줄었으면 3 .. 22:44:47 294
1805085 고현정 거상해도 효과 없네요 28 ........ 22:43:45 2,783
1805084 트렌치 코트를 다 버렸더니 4 작년에 22:41:21 1,289
1805083 딸 친구네 가족여행에 딸을 보내도 될까요? 24 여행 22:38:04 1,648
1805082 최욱이 무명시절 6 ㅁㄴㅇㄹ 22:30:33 879
1805081 주변에 먹고살 걱정 없는 사람이 많아요 5 22:29:54 1,653
1805080 흰머리가 납니다.. 4 22:27:02 788
1805079 손석희 질문들의 금태섭씨 6 박쥐도 울고.. 22:23:38 1,204
1805078 오래된 절친들도 나이드니 멀어지는거같아요 8 ... 22:21:34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