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여행 간 사람이 많다던데

ㅡㅡ 조회수 : 6,545
작성일 : 2024-09-14 20:48:51

이번 연휴에 여행가는 사람이 많다는데

차례 안지내고 그렇게 보내면

너무 좋겠네요

 

긴 연휴도 의미 없고 스트레스나 덜 받았음 해요

주변에 그렇게 복받은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있던가요

 

IP : 223.38.xxx.8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제로 많으니
    '24.9.14 8:53 PM (112.152.xxx.66)

    명절 뉴스에 공항사진 나오는데
    늘 북적북적 한것 보면 많이들 여행 가는거죠

  • 2. 강남
    '24.9.14 8:54 PM (223.62.xxx.164)

    오늘 저녁에 리무진 버스 타는곳에 다들 웃으면서 캐리어 끌던데요.

  • 3. ..
    '24.9.14 8:56 PM (59.9.xxx.163)

    여행이 문제가 아니고 사실 여행이야 안가면 그만인데
    안모이는게 중요하죠
    바뜩바뜩 모여 자고 며느리만 음식하고 치닥거리 하니
    모여도 당일에 잠깐 얼굴보고 차마시고 끝내는 사이는 별탈없더군요
    몇박씩 자고 음식하는집들 최악

  • 4. ..
    '24.9.14 8:57 PM (59.9.xxx.163)

    시대가 어느때인데 모여자고 여자만 음식해대는지 원... 그런집안 보면 못살던 때 머물러있는 집들 같아요. 대단한건 못해도 구태스런건 안해야지

  • 5. ..
    '24.9.14 8:57 PM (58.236.xxx.168)

    엄청나가요
    엊그제 공항사진보니 그렇더라고요

  • 6. Hh
    '24.9.14 8:58 PM (58.225.xxx.25)

    제주변에 추석연휴 오사카 항공권 10만원대라고 간 사람들 몇몇 있어요

  • 7. ...
    '24.9.14 9:07 PM (121.133.xxx.136)

    딸이 승무원인데 연휴때는 일본 스케쥴이 젤 많다네요

  • 8. 젊은 직장인들
    '24.9.14 9:08 PM (59.6.xxx.211)

    긴 휴일이 추석 연휴니까 가는데
    중년 이상은 추석 때는 오히려 안 나가요.
    붐빌 때는 피하자는 주의라
    우리 부부는 추석 연휴 지나고 휴가 가요

  • 9. ㅡㅡ
    '24.9.14 9:0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10년전에 저런 뉴스가 있네요 했더니
    흥 미친것들 !! 하던 시엄니 ㅠㅠ
    올해는 저도 차례안해요
    남편이 자기가 하겠다더니
    하지말까 이러네요
    장보기부터 재료손질, 요리, 설거지 다 시켰더니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이제 아나봐요
    전 모른척하고있어요
    53살 신여성 났다싶어요

  • 10. ...
    '24.9.14 9:1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실제로도 많을걸요.... 제주변에도 명절에 여행가는 사람들 많아요...
    저희 친척들은 평소에 자영업하기 때문에 오히려 명절 연휴때 가는걸 저는 어릴때부터 많이 봤거든요... 휴무날 많이 없으니까.. 명절에 쉴때 집안 어른들도 여행을 많이 가더라구요
    가까운데를 많이 가긴 하겠죠 ... 일본이나 이런곳도 그냥 생각해봐도 많이갈것 같구요

  • 11. 00
    '24.9.14 9:16 PM (175.192.xxx.113)

    부모님계시면 미리 찾아뵙고 명절엔 제발 가족과 함께 조용히 보냈으면 좋겠어요..
    차례지내는 맏며느리라 명절 진짜 싫어요. 저도 빨리 졸업하고 싶어요..

  • 12. ...
    '24.9.14 9:23 PM (114.200.xxx.129)

    실제로도 많을걸요.... 제주변에도 명절에 여행가는 사람들 많아요...
    저희 친척들은 평소에 자영업하기 때문에 오히려 명절 연휴때 가는걸 저는 어릴때부터 많이 봤거든요... 휴무날 많이 없으니까.. 명절에 쉴때 집안 어른들도 여행을 많이 가더라구요
    가까운데를 많이 가긴 하겠죠 ... 일본이나 이런곳도 그냥 생각해봐도 많이갈것 같구요
    이번에 처럼 연휴가 길면 훨씬 더 많이 가겠죠 ..연차까지 쓰면 진짜 장거리 여행도 갈수 있는 기간이잖아요..

  • 13. 아 진짜
    '24.9.14 9:23 PM (121.155.xxx.24)

    여행 업계에서 이제 명절에 해외여행 드라마,
    해외여행 예능 보여주면 대박날듯
    알고보니 여기가 블루오션

    일일드라마에 해외여행 가는 가족 모습 ,
    주날드라나 해외여행 가족 ,장모님이든지 시부모님 모시고
    나가는 드라마 해주면 ㅎㅎ
    잘 먹고 사는 사람들은 명절에 해외여행
    못살고 가난한 가족은 복닥거려가면서 제사
    이런 이미지 만들면 ㅡㅡ

  • 14. ㅇㅇ
    '24.9.14 9:28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여동생 둘 모두 해외여행 갔어요.
    시부모님들이 젊을때 좋은 거 많이 보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라고 용돈도
    두둑히 좋대요.
    시가 잘못 만난 저는 연휴 3일 내내
    시가에서 종노릇합니다.

  • 15. 날이
    '24.9.14 9:40 PM (59.7.xxx.217) - 삭제된댓글

    더워서 집에서 밥 해먹는거도 부담스러워요

  • 16. ㅇㅇ
    '24.9.14 9:43 PM (223.33.xxx.100)

    미혼인데 사업장 오래 비울수 없어서
    동남아로 내일 떠나요

  • 17. ...
    '24.9.14 9:44 PM (39.7.xxx.126) - 삭제된댓글

    여동생 둘 모두 해외여행 갔어요.
    시부모님들이 젊을때 좋은 거 많이 보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라고 용돈도
    두둑히 줬대요.
    시가 잘못 만난 저는 연휴 3일 내내
    시가에서 종노릇합니다.

  • 18. ..
    '24.9.14 10:37 PM (118.235.xxx.103)

    언제 예매 하면 10에 가나요? ㅜㅠㅠ
    제주는 진작부터 매진이고 해외는 패키지는 2-3배 비싼건 기본 항공권도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히내겠어요 여행가면 시댁 가는거 뺄수 있는데

  • 19. ..........
    '24.9.14 10:48 PM (117.111.xxx.238)

    제 직장, 지인 이번에 다 여행가요. 국내,해외
    연락하는 가까운 사람 모두

  • 20. ...
    '24.9.14 11:07 PM (39.119.xxx.174) - 삭제된댓글

    자식들 결혼 시켰어도 그 자식들 까지 끌고 오는 시가 작은아버지들은 명절에 해외여행 가는 뉴스 나오면 조카며느리들 들으라고 꼭 한 마디 하죠. 차례도 안 지내고 나가면 조상복 못 받는다고. 거실 바닥을 걸레로 닦고 있는 저는 속으로 생각하죠. 저 사람들은 조상복 받아서 비쌀때 해외 나가는 거라고. 1박 2일 노비로 생활하고 오는데 너무 싫지만 굳이 말 오래하고 싶지 않아서 마음 속 말은 안 해요. 이제 좀 그만와라 하고 싶네요. 눈치도 없지.

  • 21. ..
    '24.9.14 11:10 PM (58.78.xxx.145)

    친정부모님 호주여행가셨어요.
    이번추석은 친정패스네요~~

  • 22. 영통
    '24.9.15 6:11 AM (106.101.xxx.82)

    그 복 내가 만들었어요
    그런데 복인줄 모르고 슬퍼했었어요

    시가 안 간 것..이제 보니 잘한 일이었다 싶어요
    지나고보니 내 인생 잘한 선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4 내일 주식시장 갭으로 뛰어 시작할까요? ... 15:49:34 10
1793773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15:48:43 22
1793772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ㅇㅇ 15:48:34 14
1793771 임종 8 부모님 15:38:04 614
1793770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148
1793769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6 그리고 15:36:15 539
1793768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6 15:33:32 269
1793767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73
1793766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52
1793765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5 ㅇㅇ 15:20:38 542
1793764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413
1793763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94
1793762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4 ㄱㄴ 15:13:49 372
1793761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52 ... 15:10:56 2,062
1793760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712
1793759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837
1793758 요즘 청바지 9 15:01:32 829
1793757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4 ㅓㅗ호 14:57:21 1,059
1793756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955
1793755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9 ... 14:53:16 602
1793754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801
1793753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57
1793752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0 이거요이거 14:45:52 1,081
1793751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9 유럽 14:42:30 437
1793750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