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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지내시는 시모님들,, 대추 대신 사과대추 올리는 거 어때요?

제사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24-09-14 10:36:54

이유는 대추는 항상 남아 쳐지고 그러다 버리고

사과대추는 제가 다 먹을 수 있어요 ㅎ

한팩에 15,000원인게 함정인데 

차례 음식 핑계로 사면 가능할 것 같네요 

IP : 223.38.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상님들도
    '24.9.14 10:38 AM (180.68.xxx.158)

    더 좋아하살거예요^^
    신상대추

  • 2. 호순이
    '24.9.14 10:38 AM (118.235.xxx.94)

    그냥 대추도 물 끓여 드세요

  • 3. ㅐㅐㅐㅐ
    '24.9.14 10:42 AM (116.33.xxx.168)

    잔소리 안하는 어르신들이면
    완전 가능하죠

    저희집은 작은아버지가 바나나 큰송이 사오셨다가
    큰형인 제 시아버지가
    집에 가실때까지 엄청 구박하셨어요

  • 4. 원가족만 있으면
    '24.9.14 10:56 AM (116.41.xxx.141)

    다른 친척들 입이 무서워서 그렇지 ..
    그냥 구색만 갖추사면 되쥬
    나물3가지 과일3가지 고기종류3가지 등
    밤대추 비싸면 안사구요
    언제부터 차례상이 저리 상다리 뿌러졌는지 ㅜ

  • 5. 대추
    '24.9.14 11:03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안 올려도 되고 비싼 사과대추라면 애쓴것이고 그렇습니다. 예전에야 과일이 없으니 그런 거 올렸죠.
    원래 추석에는 사과처럼 초록빛 나는 헷대추를 올리고 이 계절이 넘어가야 잘 익고말린 빨간 건대추를 올리는 거예요. 그냥 사과대추 ok란 소리입니다.

  • 6. 원래
    '24.9.14 11:06 AM (121.147.xxx.48)

    원래 추석에는 사과처럼 초록빛 나는 햇대추를 올리고 이 계절이 넘어가야 잘 익고 잘 말린 빨간 건대추를 올리는 거예요. 그냥 사과대추 ok란 소리입니다.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걸로 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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