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인 40% "추석 떡값 못 받아"…국회의원은 얼마 받을까?

....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24-09-13 18:15:59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087090?sid=102

 

 

추석 연휴를 앞둔 가운데, 직장인 40.6%가 추석 상여금과 휴가비 등 이른바 '떡값'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국회의원 300명의 세비(歲費) 계좌에는 424만 7,940원이 입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명목은 '명절휴가비'다. 의정 활동을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와는 상관이 없다.

 

 

이럴때는 참 여야한마음이예요.

ㅆㄱ

IP : 211.234.xxx.2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4.9.13 6:18 PM (61.255.xxx.179)

    이럴때는 참 여야한마음이예요. 22222222
    그저 국민들만 죽어나는거죠. 명절에 들어갈 돈도 많은데 명절이나 좀 없애거나 줄이거나 해주던가...

  • 2. 검사들도
    '24.9.13 6:24 PM (76.168.xxx.21)

    특수활동비를 명절날에 맞춰 떡값으로 맘대로 써재끼고 있지요.

    https://v.daum.net/v/20240619151644969

    뉴스타파가 지난달 단행된 검사장급 이상 검찰 인사 대상자 중 특수활동비 지출증빙자료를 확보한 고위 검사 22명을 대상으로 특수활동비 집행 실태를 검증한 결과, 고위 검사의 70%에 이르는 15명에게서 세금 오남용 의혹이 확인됐다.

    세금 오남용 검증 기준은 설 또는 추석 연휴 시작 직전에 특수활동비를 무더기로 집행한 ① ‘명절 떡값’ 의혹을 포함해, 일정 기간 동안 같은 금액을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② 특수활동비 ‘나눠먹기’, 한 해의 특수활동비 불용액을 0원으로 만들기 위한 ③ 12월 ‘연말 몰아쓰기’와 ④ ‘연말 털어쓰기’ 등이다.

    범죄 정보 수집, 수사 등 기밀 유지가 필요한 검찰의 특수활동은 규칙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마약 유통과 관련한 정보 수집이냐, 조직폭력배에 대한 수사냐 등에 따라 특수활동비의 지출 규모와 시기도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매달 일정 금액의 고정 지출이나, 명절 직전 또는 연말마다 몰아쓰는 등의 행태는 결국, 검찰이 기밀 수사 같은 특수활동과 무관하게 특수활동비를 오남용했다는 의혹으로 이어진다.

  • 3. ㅇㅇ
    '24.9.13 6:24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만
    마음이 송구하다며
    떡 절반 기부한다네요.
    패널 말하는 고 보고 찾아봤더니
    여공출신 인권 변호사였네요.
    형편 때문에 중퇴한 모교에 매해 장학금까지 전달하고 결혼도 안했는데 입양까지 했대요
    의원들 이런 건 챌리지 좀 안 하나요

  • 4. ㅇㅇ
    '24.9.13 6:25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만
    국민이 볼 때는 의원들이 일 안하는 거로 보실텐 데마음이 송구하다며
    떡닶 받은 거 절반 기부한다네요.
    패널 말하는 고 보고 찾아봤더니
    여공출신 인권 변호사였네요.
    형편 때문에 중퇴한 모교에 매해 장학금까지 전달하고 결혼도 안했는데 입양까지 했대요
    의원들 이런 건 챌리지 좀 안 하나요

  • 5. ㅇㅇ
    '24.9.13 6:25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민주당에서는 기부하는 의원 없나요

  • 6. ...
    '24.9.13 6:27 PM (61.75.xxx.185)

    표구걸할 때는 엎드려 절하고 난리드니

  • 7. ㅇㅇ
    '24.9.13 6:30 PM (27.166.xxx.211)

    일 안한 돼텅령은 떡값있나요? 월급도 아까운데..

  • 8. 국힘은
    '24.9.13 6:31 PM (175.223.xxx.235)

    한 달 이상 국회를 파행시켰는데 그 때 받은 한 달 월급을 내놓아야죠
    떡값 운운할 게 아니라요
    저렇게 양심이 대단한 의원이니 이번 채해병 특검 때는 저 의원의 표결에 기대를 해봐도 되겠죠?

  • 9. ㅇㅇ
    '24.9.13 6:34 PM (117.111.xxx.114) - 삭제된댓글

    이재명은 국회에서 일하는 시간도 거의 없고 주구장창 재판 다니는데 언제 일하나요.
    이재명이야말로 세비받은 거 다 토해내야죠

  • 10. 그런데
    '24.9.13 6:37 PM (122.34.xxx.60)

    디올백 선물 받는 대통렁 부인은요?
    샤넬 화장품을 선물로 받는 대통령 부인은요?
    고급 앙주 선물로 받는 대통령 부인은요?

  • 11. 그런데
    '24.9.13 6:40 PM (122.34.xxx.60)

    대통렁은 무슨 일을 하나요? 거부권 쓰기? 술 마시기?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개밥 만들기?
    대통령실에 근무하는 사람이 400명 정도 된다면서요 그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하나요?

    국가재정 파탄내고 상반기에만 100조 마이너스 만들어놓고 국회의원 월급 따지는 게 너무 웃기지 않나요?

  • 12. 이재명이
    '24.9.13 6:41 PM (39.7.xxx.63) - 삭제된댓글

    국회에서 왜 일을 안해요?
    이재명 대표가 너희 국짐처럼 국회를 파행시키기라도 했어요?
    국회 파행과 공전의 주범 국짐 2찍이 또 할 말 없으니 이재명 타령 ㅋ
    나경원이처럼 당대표 선거 때 한동훈이에게 창탁했던 인간도 안 불려다니는 재판마저 열심히 출석하고 당대표로서 국회의원으로서 인간 한계까지 잘하고 있는데요?
    법안 표결할 때 나오지도 않는 국짐이들과 같나요?
    20프로 윤가 지지자는 떡 먹을 때 물이라도 먹고 헛소리해요 위대한 느그들땜에 이젠 응급실도 이 모양 이 꼴이 됐으니까

  • 13. 국짐 지지꼬라지
    '24.9.13 6:42 PM (39.7.xxx.63)

    이재명이 국회에서 왜 일을 안해요?
    이재명 대표가 너희 국짐처럼 국회를 파행시키기라도 했어요?
    국회 파행과 공전의 주범 국짐 2찍이 또 할 말 없으니 이재명 타령 ㅋ
    나경원이처럼 당대표 선거 때 한동훈이에게 청탁했던 인간도 안 불려다니는 재판마저 열심히 출석하고 당대표로서 국회의원으로서 인간 한계까지 잘하고 있는데요?
    법안 표결할 때 나오지도 않는 국짐이들과 같나요?
    20프로 윤가 지지자는 떡 먹을 때 물이라도 먹고 헛소리해요 위대한 느그들땜에 이젠 응급실도 이 모양 이 꼴이 됐으니까

  • 14. ....
    '24.9.13 6:44 PM (211.234.xxx.231)

    싸우는거보니 여야 다 일안한거 맞네요.
    대통령포함..

  • 15. ㅇㅇ
    '24.9.13 6:49 PM (117.111.xxx.127) - 삭제된댓글

    전과4범
    하루죙일 재판장에서 사는데
    언제 일해요?
    국회에 있다한들 지 재판 생각만 하는 거 다 걸렸구만

  • 16. 117 111
    '24.9.13 6:53 PM (175.223.xxx.53)

    너님이 댓글알바질 하는 것 이상 열심히 해요
    쥴리네 무당인가 이재명 머릿속도 안다고 하네 ㅋ

  • 17. 117.111
    '24.9.13 7:07 PM (211.234.xxx.95)

    명절에도 바쁘시네요.
    같이

    판깔아 민주당 인사 돌아가며 까고
    댓글 달고

  • 18. ...
    '24.9.13 7:58 PM (124.60.xxx.9)

    휴가자체가 유급휴가인데 휴가비까지.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6 매불쇼 색깔 논란 1 ... 22:26:10 66
1822995 이빈후과 ㆍㆍ 22:23:35 54
1822994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ㅇㅇ 22:17:27 211
1822993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4 분당 22:06:45 670
1822992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76
1822991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5 소심녀 22:03:28 655
1822990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300
1822989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69
1822988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14 bib 21:57:46 937
1822987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4 보호소의 개.. 21:57:35 646
1822986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4 21:54:18 225
1822985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3 ㄱㅎㅎㄱㅈ 21:52:05 353
1822984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7 ... 21:51:01 541
1822983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1 오늘 21:50:40 500
1822982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8 ㅎㅎ 21:48:17 642
1822981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20 머리발맨발 21:34:26 1,107
1822980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499
1822979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6 이쁜이 21:23:50 1,832
1822978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4 .. 21:20:40 2,441
1822977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2 덥다. 21:16:49 1,203
1822976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6 제습기 21:14:50 480
1822975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16 ..... 21:13:18 1,366
1822974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14 21:12:36 1,370
1822973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7 ㅇㅇ 21:11:39 559
1822972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11 .. 21:08:20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