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목욕하다 딱 걸린 사촌누나…알고 보니 딸까지 낳은 ‘전처’였다

세상참 조회수 : 13,813
작성일 : 2024-09-12 22:23:45

스토리

 

- 남편이 어머니를 돌본다며 주말마다 늘 시댁감


- 의심한 부인은 탐정을 고용했고, 시댁근처에서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꽃과 반지를 주는걸 알아냄


- 알고보니 여자는 미국에서 이혼 후 어린 딸과 함께 돌아왔다는 남편의 사촌누나로 시댁에서 지내는 중이었음


- 이후에도 남편은 사촌누나와 조카를 보러다녔고 1000만원 어치의 집안 살림도 장만해줌


- 부인이 문제제기 했고 결국 남편은 시댁에 발길을 끊음 


- 그러자 사촌누나가 잠깐만 살겠다며 부부의 집으로 들어와버림


- 부인은 남편과 사촌누나가 함께 목욕하는 광경까지 목격함


- 경악한 부인이 뭐하는거냐고 묻자 사촌누나는 "보면 모르냐? 등밀어주잖아"라고 함


- 탐정에게 새 소식이 들어옴. 사촌누나는 5년전 이혼한 남편의 전처였고 조카역시 친딸이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61733?sid=102

 

“남편과 목욕하다 딱 걸린 사촌누나”…알고 보니 딸까지 낳은 ‘전처’였다
입력2024.09.11. 오후 12:43  수정2024.09.11. 오후 1:07

 

IP : 118.235.xxx.2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썬데이
    '24.9.12 11:11 PM (220.117.xxx.61) - 삭제된댓글

    썬데이서울마냥 이런 기사좀 퍼오지 마세요.

  • 2. 저 스토리
    '24.9.12 11:19 PM (58.230.xxx.181)

    티비 어느 프로에서 본적 있는데요

  • 3. ㅇㅇ
    '24.9.13 7:23 AM (180.230.xxx.96)

    유퀴즈에 나온 변호사가 한 얘기 집 같네요

  • 4.
    '24.9.13 8:22 AM (218.48.xxx.143)

    온가족이 사기꾼이네요.

  • 5. 진짜
    '24.9.13 8:24 AM (211.211.xxx.168)

    저 남편이 제일 미친놈 같아요.
    아슬아슬 불륜을 즐기며 희열을 느낀건지
    전 부인 요구에 노우를 못하는 머저리인지

  • 6. 저렇게 애틋한데
    '24.9.13 4:50 PM (210.204.xxx.55)

    대체 전처와 왜 헤어졌대요?

  • 7. ...
    '24.9.13 6:43 PM (1.235.xxx.28)

    시댁에서 이혼한 며느리가 시부모님이랑 같이 산 건가요?
    이게 무슨 망측한

  • 8. ...
    '24.9.13 6:48 PM (61.79.xxx.23)

    대박
    시어머니는 뭔가요?
    이혼한 며느리랑 같이 산다니

  • 9. 이런경우도
    '24.9.13 6:52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보험금 목적으로 고아 또는 주변에 사람없는 착한 여자 골라서
    음식/ 보약에 약타거나 자동차브레이크 고장 등
    보험살인 한 남편이 있었는데 공범이 시누이 행세한 전처였더라고요. 시부모들도 업체 대여들이었고요.
    아무리 결혼급해도 넘 적극적으로 다가오거나 느낌 쎄하면 안해야
    돼요. 사랑과 전쟁 실화ㅜㅜ

  • 10. ..
    '24.9.13 7:03 PM (211.44.xxx.155)

    이혼한 전처가 보관한 정자로 혼자 임신한 거 였어요
    남자는 그래도 자기 자식이니까 양육비 집얻어주고 퍼주다 걸렸고..
    이런 경우도 부양의무가 있는지가 애매하다고,,

  • 11. 뉴스가
    '24.9.13 7:40 PM (210.2.xxx.2) - 삭제된댓글

    점점 아주 흥미거리로만 흐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중국, 베트남 동남아 해외토픽 뉴스 같은 것들이

    이제 메인 뉴스에 오르네요.

    이런 걸 퍼올 것 까지야. 별로 알고 싶지도 않고 도움도 안 되는 ....

  • 12. 으악~~
    '24.9.13 9:36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현 남편과 목욕도 징그러운데
    전 남편과 목욕? 이라구요? 어이없어 웃기네요.
    남자는 미친 병신이고, 여자는 꽃뱀 창녀출신 같네요

  • 13. 으악~
    '24.9.13 9:36 PM (110.92.xxx.60)

    현 남편과 목욕도 징그러운데
    전 남편과 목욕? 이라구요? 어이없게 웃기네요.
    남자는 미친 병신이고, 여자는 꽃뱀 창녀출신 같구요
    이건 사기결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04 신기소 돈까스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 21:16:36 15
1823003 제주도 중국인 렌터카 운전허용글보니 2 ㅇㅇ 21:13:14 66
1823002 학폭으로 경찰서에 변호사 대동하고 갔더니... 5 경찰서 20:58:16 947
1823001 저도 대나무숲이라고 얘기해봐요 4 대나무 20:50:46 1,189
1823000 남편 보이스피싱당해 경찰서 신고하러 갔는데요 2 ... 20:49:01 1,005
1822999 상대방이 저를 존중 안 하는 것 맞죠 7 호 TO T.. 20:48:32 589
1822998 눈밑지 또 하려고 하는데...(하안검은 무섭고) 2 이젠 20:42:13 358
1822997 '3대 메가' 업고 '脫탈원전'서 더 가는 정부…"원전.. 10 .. 20:40:40 451
1822996 하이닉스 3 평단 20:38:20 1,082
1822995 파주에 김일성 동상이 있다네요 한국에 어찌 이런일이 5 ... 20:38:09 647
1822994 여자는 언제나 이쁘게 잘꾸미고 다녀야 인생이 피는듯 15 메리앤 20:33:20 1,725
1822993 마트 고기굽는 시식알바 어떤가요? 5 .. 20:23:28 637
1822992 사는 동네가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7 동네 20:20:45 1,832
1822991 이재명정권 인사들보면.. 모욕감이 느껴져요 20 .. 20:17:33 890
1822990 위일청이 저메인잭슨보다 실력이 낫네 9 ㅇㅇ 20:16:34 528
1822989 맘보 곱게 써야하나요? 7 궁금 20:09:51 766
1822988 이선희는 노래를 잘하는 줄 모르겠어요 18 몰라 나도 .. 20:04:28 1,266
1822987 냉장고,냉동고, 김냉 어떤 조합 하고싶으세요? 6 결정장애 20:03:30 344
1822986 지인이 위고비로 몸 사이즈가 1/4이 되었어요 8 ... 19:58:56 2,083
1822985 바겐세일 대응 준비했는데 실패, 매수도 정말 어렵네요..ㅜ 12 실망 19:51:30 1,608
1822984 성적이 떨어지는 중3아들.. 한숨나요.. 8 19:49:54 750
1822983 말 잘하고 재밌는 사람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4 .. 19:40:45 993
1822982 섬진강댐에 내일(3일)부터 가뭄 경보가 발령됩니다. 1 .. 19:39:53 468
1822981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 6 와진짜 19:38:23 1,085
1822980 오랜만에 내 고향 청주에 갔다 4 // 19:33:09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