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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안가는 분들 사연좀 알고싶어요

다양한의견 조회수 : 6,715
작성일 : 2024-09-12 19:31:43

어리버리  순진한  새댁때는  격주마다  가서  1박.

명절땐  2박.  

처가는  명절에만  딱  2시간  밥만먹고  나옴.

지나치게  시가  위주의  결혼생활과

남편의  부인 무시와  하대,   가부장적인 갑을관계.

남편 퇴직무렵  크게  돈사고치고  바람피다 

딱  걸린후에도  반성없는  고자세로  일관.

겉으로는  팔자좋은  전업이었지만

늘  알바로  부족한  생활비  벌어  살았고

2년전부터는  반도  안되는  생활비를  주기에

내가  벌어  사니깐  

 그때부터  이혼불사하고  안가게 되었는데요.

 마음이  1mm도  움직이질  않네요.

가나  안가나  편치  않은  명절입니다.

 

 

 

 

 

 

 

IP : 175.124.xxx.13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2 7:32 PM (223.38.xxx.144)

    가지마요...

  • 2. 노노
    '24.9.12 7:35 PM (211.250.xxx.132)

    안 가도 아무일 안 생겨요
    님같은 경우라면 아주아주 옛날 진작에 안갔어야 해요

  • 3. ...
    '24.9.12 7:35 PM (223.33.xxx.42)

    시모고 시누고 다 경우없어요. 꼴도 보기 싫은 것들

  • 4. ㅜㅜ
    '24.9.12 7:36 PM (124.80.xxx.38)

    가면 편치않은 정도가아니라 자괴감 드실걸요 ㅠ

    이왕 이혼 불사하시고 안가시는거면 편하게 그냥 쉬세요. 아무생각마시구요.

    이혼해달라면 오히려 고마울 상황인데요?;;;;

  • 5. 근데
    '24.9.12 7:3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반도 안되는 생활비를 주시는건 수입이 줄어서인가요? 아님 전체 수입은 그대로인데 생활비만 줄여서 주고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쓰고 있다는 건가요?
    시댁문제가 아니라 남편과의 관계 문제라면 명절뿐 아니라 일상이 참 힘드시겠어요.

  • 6. 아파요
    '24.9.12 7:38 PM (58.29.xxx.196)

    희귀성난치병 진단받고. 그 뒤로 10년동안 추석 설 합쳐서 3번 갔어요. 중간에 코로나도 있었고 제 컨니션 문제도 있구요.
    병걸린건 속상한데 병때문에 많은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진건 좋아요.

  • 7. 돌아가셨어요
    '24.9.12 7:41 PM (211.215.xxx.21)

    막내라서ㅠㅠ
    두 분 다 돌아가시고 몇 년은 큰 집으로 다녔는데 큰엄마가 안왔으면 하는 거 같아서 안가게 되었어요

  • 8. ..........
    '24.9.12 7:43 PM (117.111.xxx.238)

    남편이랑 한달 넘게 말안하고 있고요
    형님은 과일장 봐오라고 제가 아닌 남편한테 전화하네요
    고딩 애 둘 공부놓고 반항하고요
    그래서 갈 맘이,없어서 안가려고요 가면 멀어서 무조건 자고,와야해서 이래저래 불편하고 싫어서요

  • 9.
    '24.9.12 7:43 PM (106.101.xxx.249)

    결혼 21년차 코로나 이후 연 끊었습니다
    어느 하나의 일로 그런건 아니고 긴세월 쌓이고 쌓였던게 폭발했죠
    남편도 본인엄마 이상한거 인정했고 뭐라하지 않고 이해해줘서 마음은 덜 불편해요 다시 만날 생각 0.1도 없습니다 애초에 언젠가 볼 생각이었으면 연 끊지도 않았어요
    아이와 남편만 갑니다

  • 10. 제 경우는
    '24.9.12 7:4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손주를 돈으로 차별하셔서... 시부모 형네부부 다 말을 안하고 숨기고 있다가 알게되는 사건이 있었거든요.
    돈도 중요한데 그보다 그냥 가족이라고 같이 앉아서 일상 나누고 웃고 지냈던 시간이 너무 어이없고 우습게 느껴져서 저는 더이상 그 사람들을 볼 수 없겠다고 했고
    남편도 동의했어요. 남편은 시가에 얼굴은 비춥니다. 애들도 원하면 가구요. 저는 내가 안가니 남편도 처가에 굳이 안가도 된다고 했는데... 남편은 처가에는 잘 다녀요. 저 없이도 가서 손봐줄거 있으면 보고 오고 그러더라구요.
    암튼 인간적인 배신감에 안가요.

  • 11. 최악
    '24.9.12 7:44 P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

    사업상 알게된 집안이야기인데
    며느리가 딸만 둘을 둔것에 너무나 불만ㅠ이셨던 시부모님이
    연변?인가 조선족여인을 엄청난 돈을 주고 첩?이라고해야하나 아들낳아주는 조건으로 몰래 한국에 들여와서 아들한테도 비밀리에 합방시도중에 사건이 다 발각나서ㅜ
    아들.며느리 둘다 완전 난리나고 뒤집어지고 집안싸움나고
    부부는 결국 미국이민가면서 부모와 결별했어요
    시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안들어왔고 돌아가신후에 장례에만 아들만 참석했다고 들었네요
    그집 아들은 외아들이라 남아있던 시모는 혼자 돌아가신걸로 알아요ㅠㅠ

    손주보고싶은 아들사랑에 부모가 버려진거죠

  • 12. 또도리
    '24.9.12 7:47 PM (119.204.xxx.29)

    우와 진짜 저랑 너무 비슷하네요
    전 아이생각해서 참석하지 관심은 1도 없어요
    남편도 이제 마음에서는 안녕이고요 ㅋ

  • 13. 음.
    '24.9.12 7:50 PM (223.39.xxx.64)

    친정못가게해서 그길로 혼자운전해서 친정가고
    이후로 시가 연끊음
    애들은 남편과 다니다 지금은 다 해외있어어 남편만가요

  • 14. 지금
    '24.9.12 7:50 PM (118.235.xxx.53)

    맘이 안편한건 남편때문인거죠ㅠ
    바람도 피고 생활비도 반 뚝 자른 넘하고 그래도 사이가 좋아질 가망이라도 있으면 노력해보시라하겠는데..

    안간다고 넘 죄책감 갖지마세요
    그들은 님 안와도 욕만 하지 일도 관심없습니다

  • 15. ..
    '24.9.12 7:51 PM (211.246.xxx.197)

    요즘 세상에 일찍 결혼하고 어리버리 할말 못하는 성격이라.. 20년 동안 명절 마다 2박했어요
    근처 살때는 매주 평일에도 수시로들락거려야 했구요..
    요즘은 어머님이 매달 나오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집에갑자기 오시는거 거절도 못하고 남편만 들들 볶았는데 이제 바쁘다 약속 있다 하며 저희집 오시라고 안해요 (손윗동서 계실땐 어쩔수 없이 저희집에 오라고 했는데 손윗동서가 이제 없어서 그집에 계십니다)
    올해 처음으로 추석때 안갑니다 남편이 여행가겠다고 부모님께 알렸는데.. 항공기값너무 비싸 여행 못가고 고등 아이 학원 보강이 계속 잡혔어요
    난리 날줄 알았는데 비교적 조용히 넘어갔고 지난주에 다녀왔어요 당일로.. 근데.. 추석 연휴에 아주버님이랑 같이 오실거라 합니다 ㅠㅠㅠㅠ 안보고 싶은데 그생각하면 스트레스 받는데 자꾸 생각나네요 ㅠㅠ 갑자기 연락하고.. 말 함부로 하시고 그러거든요ㅠㅠ 이번엔 옷사러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진심 싫어요 돈쓰고 스트레스 받고 짜증
    더 끊어 내고 싶은데 서서히 노력중이에요 진심 이사가고 싶어요

  • 16. ㄷㄷ
    '24.9.12 7:53 PM (124.80.xxx.38)

    출가외인이라도 친정가는거 눈치주던분들이 당신 딸 시집 보내고선 같은 아파트 옆동에 집얻게하고 사위는 하인처럼 부리고 매일 딸ㄴ은 그집 소파 널부러져있음서 명절에도 시댁안가고 저한테 밥차려달라하고 손하나 꿈쩍 안하는꼴 보고나선 이제 출가외인 공식 꺠진거죠?
    저도 고모랑 똑같이 친정가서 뒹굴대다올래요~ 라고 문자만 남기고 걍 안가버렸어요.
    그 이후로 계속 안가고있어요. 남편도 지 동생 하는꼴 보니 할말없나봐요 별말 안해여

  • 17. ...
    '24.9.12 7:54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첫 추석인데 남편이 가기싫다면서 안 가겠다 하길래 자기집이니 자기맘이지 하고 ㅇㅋ 했어요.
    어지간히 아버지가 싫었구나 싶어 짠하기도 하고...
    나이 60 넘은 자식들을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본인 맘대로 좌지우지하던 양반이라 저는 보탤 말도 없고 그냥 남편이 하고싶은 대로...

  • 18. ㅇㅇ
    '24.9.12 8:0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근처살아 주ㅣ회 저녁먹으러감
    우리이사가고 한시간 거리 계속감
    안가고 싶다하니 남편ㅅㅋ
    살면얼마나 ㅡ읋길래
    이건아니다 뒤집고 나는 안난다 함
    남편ㅅㅋ 혼자서는 안가데요
    그렇게 안가고
    제사 명절만 가게됐구요
    몇년전부터 시부 돌아가시고 안갑니다
    시모가 도리 어쩌구 했는데 못들은척
    의외로 시누가 ㅈㄹㅈㄹ함
    정작 자기는 시댁이랑 인연끓음
    ㅣ년 한번 산소가서 간단히 지내고 각자 집으로.

  • 19. 아직도
    '24.9.12 8:19 PM (58.120.xxx.31)

    전통이라기보다는 인습이라 안가요
    어른들 찾아뵙는건 좋지만 그 의미가
    아직 남성우월주의를 반영하는 방식이면
    부응을 안하기로 한지 오래ㅠㅠ

  • 20. ㅇㅇ
    '24.9.12 8:2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여러분 생각보다 안어렵습니다
    욕이 배 안뚫어요
    안가고 싶음 용기내어 시도 해보세요

  • 21. 후우
    '24.9.12 8:34 PM (211.234.xxx.73) - 삭제된댓글

    반도안되는 생활비는 어느정도 일까요?
    어느 정도 줘야 이혼불사 안할까요? 비꼬는게 아니라 부부간의 신뢰도 정도 없는 상태에서 한공간에서 생활할때 경제적인것이 마지노선이 되는것 같아서요

  • 22. ㄴㅇㅁ
    '24.9.12 8:35 PM (119.149.xxx.229)

    남편이랑 말 안하고 남남처럼 살다보니
    시어머니도 남이라 생각되어 안가고 있어요
    아이 대학만 가면 이혼하려구요

  • 23. ㅡㅡ
    '24.9.12 8:44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일년에 차례2번, 제사3번 했는데
    시모가 나더러 맡으라해서...
    남편왈 네가 한게 뭐있어 우리엄마가 다했지 하는 바람에

  • 24. 발냥발냥
    '24.9.12 9:10 PM (119.192.xxx.4) - 삭제된댓글

    차 안 막히면 5시간 거리인데 결혼 후 남편이 차 막히는 거 싫어해서 일주일 전 주말에 가서 1박 하고 왔었어요. 외아들이라 모일 사람도 없고 그냥 진짜 밤차 타고 가서 자고 아침, 점심 먹고 왔죠. 애 낳고는 애 멀미한다고 아예 몇년은 안 갔고, 애 7살부터 1년에 한번 여름방학에 가고 명절은 패스요. 남편이 결혼 전부터 안 가 버릇해서 자연스레 이렇게 됐네요.

  • 25.
    '24.9.12 9:18 PM (219.249.xxx.181)

    시모,시누 보기싫어서요
    결혼초 명절뷰터 2박3일 붙잡혀 있는건 기본, 시누 오는것꺼지 다 보고 그 다음날도 저녁에니 친정에 눈치보며 갈수 있었어요
    그걸 20년을 했네요
    그 외에도 비상식적인 그들 꼴보기 싫어서요

  • 26. 영통
    '24.9.12 10:13 PM (106.101.xxx.33)

    내가 참다 참다가 터졌어요
    그러곤 안 갔어요..

  • 27. 저흰
    '24.9.12 10:34 PM (74.75.xxx.126)

    시엄니 우울증이 심각한데요. 약도 드시고 있는데 점점 나빠지는 게 보여요.
    저만 만나면 붙잡고 각종 하소연을 다 하세요. 지금은 돌아가신 시아버님이 옛날에 어떻게 잘못 했다 자세한 얘기까지요. 남편은 방에 틀어 박혀서 뭐가 그렇게 갑자기 바쁜지 컴퓨터만 들여다 보고 저 혼자 어머니 상담 전담. 그러다 작년 연말엔 너무너무 피곤해서 휴가라고 낸 걸 어머니 하소연 혼자 들어줘야 하는 게 힘들어서 남편한테 당신도 좀 도우라고 한 바탕 싸우고 저 먼저 집에 간다고 가방 싸서 나왔는데, 시엄니가 경찰에 신고했더라고요. 역까지 걸어가다 경찰에 잡혔어요.

    그 날 이후로, 이 사람은 정상이 아니고 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도움이 안 되는 중증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안 가요. 남편도 제가 어머니랑 만나서 좋을 게 없다고 생각했는지 가지 말라고 차단하고요. 우리 어머님 참 좋은 분인데 말년이 너무 안 좋네요. 슬프지만 저도 살아야겠어서 이제 안 가요.

  • 28. ,.
    '24.9.12 11:06 PM (211.168.xxx.217) - 삭제된댓글

    저희는 시아버지가 10년째
    집 사라고 돈준다는 공수표만 날리던중
    (돈 달란적 없음 서울은 아니지만 집도있고
    친정 잘 살고(외동이라 물려받을 재산있음)
    남편 전문직이라 돈 잘 벌음..
    재산으로 효도 강요 및 가스라이팅으로밖에 해석 안됨
    근데 시동생네는 개포에 신축 사준걸 알고
    맘 뜸..
    저는 며느리로서 진심으로 잘해드렸는데
    시아버지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안가네요
    애들도 시험기간이랑 겹치고해서
    이제 명절에 잘 못간다고 얘기했어요

  • 29. ...
    '24.9.12 11:08 PM (211.168.xxx.217)

    저희는 시아버지가 10년 넘게
    집 사라고 돈준다는 공수표만 날리던중

    (돈 달란적 없음 서울은 아니지만 집도있고
    친정 잘 살고 외동이라 물려받을 재산있음
    남편 전문직이라 돈 잘 버는데
    재산으로 효도 강요 및 가스라이팅으로밖에 해석 안됨)

    근데 시동생네는 개포에 신축 사준걸 알고
    맘 뜸..
    저는 며느리로서 진심으로 잘해드렸는데
    시아버지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안가네요
    애들도 시험기간이랑 겹치고해서
    이제 명절에 잘 못간다고 얘기했어요

  • 30. 저는
    '24.9.13 12:14 AM (39.123.xxx.56)

    같은지역에 살고 있는 언니 암수술하는날 저녁 저희 집으로 시댁식구들 우루루 몰려와서 밥먹고, 술 마시고 웃으면서 밤늦게까지 놀고 하룻밤 자고 갔어요.

    그외 다른건 뭐 말해도 소설쓴다 할 정도였고,
    남편에게 이혼하자 했고, 시댁식구들 정떨어져서 남편도 보기싫다했어요. 둘다 10년 안 갔고, 안 온다고 남편한테 협박을 해서 남편은 명절 아닌날 1년에 한번 가요.

  • 31. ㅇㅇ
    '24.9.13 12:19 AM (222.236.xxx.144) - 삭제된댓글

    남편 시집 무서울 거 없는 상황인데요.
    젊을 때 잘한 거 없는 남편은
    퇴직할 때 부부관계 힘의 균형이 역전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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