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월 말 야외 파티에 리넨 수트는 좀 그렇겠죠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24-09-08 00:27:32

드레스코드가 화이트, 플로럴인데

하필 둘 다 없어요

 

리넨이고 화이트 헤링본 천으로 된 수트가 있긴한데 아무리 촘촘해도 리넨이라 계절감도 걸리고.. 추울거 같아요

 

옷 입기 애매하네요.. 저는 옷이 정말 많지만 거의다 검정색이나 단색인데ㅠㅠ

IP : 118.235.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ㅔ
    '24.9.8 12:53 AM (121.134.xxx.123)

    9월말 언제인데요?
    지금 15일 예보봐도 서울이 21일에도 최고기온이 27도인걸로 뜨는데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야외라 더 린넨이 내츄럴할 것 같은데 쌀쌀할 것 같으면
    린넨에 실크소재 블라우스나 스카프 코디하면 어떨 것 같으세요?

  • 2.
    '24.9.8 1:09 AM (118.235.xxx.10)

    스카프 생각을 못했네요
    저녁엔 좀 쌀쌀할 거 같은데 좀 더운 편이길 기대해봅니다 ㅎㅎ

    스카프 하나 사야겠어요 플로랄 스카프

  • 3. ㅔㅔㅔ
    '24.9.8 1:11 AM (121.134.xxx.123)

    내츄럴시크가 될 것 같아요 예쁜 스카프 사세요~~~

  • 4. 히히
    '24.9.8 1:37 AM (118.235.xxx.10)

    감사합니당 ~~~ 즐겁고 추억 많은 올가을 보내세요

  • 5. ...
    '24.9.8 1:50 AM (125.248.xxx.251)

    9월말에 리넨 수트 딱 좋죠.. 크림색 플로랄 코사지를 해도
    님 평소 이미지랑 어울릴듯

  • 6. 계절감
    '24.9.8 2:52 AM (83.85.xxx.42)

    패션은 계절감으로 옷입는 거 중요해요. 아무리 더워도 밤되면 쌀쌀해지기도 하고 린넨은 아닌듯해요

    정 안 되면 자주 입을 수 있는 아이보리 얇은 스웨터랑 미디스커트 찾아서 입고 스카트정도 하면 될 것 같아요.

  • 7. 한국에서는
    '24.9.8 7:19 AM (223.33.xxx.118)

    그 때가 린넨 블레이져 입을 때예요.
    딱 좋을듯

  • 8. 헤링본 린넨이면
    '24.9.8 8:06 AM (180.68.xxx.158)

    그즈음 입기 딱 좋죠.
    플레인 얇은 원단 아니니까요.^^
    저 린넨 블레이저 좋아하는데,
    얇은건 안 입고,
    조직감 있는 도톰한 린넨 블레이저는 울쟈켓 입기 직전까지 착용해요.
    드레스코드 있는 모임 참석하고싶에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0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1 ........ 12:53:30 45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2 ㅇㅇ 12:43:56 208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3 황당 12:40:56 957
1797407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763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5 옷이불 12:37:18 373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493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171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362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354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588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26 자발노예 12:31:00 777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323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392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358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9 ㅇㅇ 12:26:45 244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0 12:24:20 1,232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6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2 스트레스 12:09:03 1,852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6 느티 12:07:18 369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903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061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485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5 ㅇㅇ 12:01:05 2,147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49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