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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중입니다

어차피 조회수 : 2,795
작성일 : 2024-08-25 21:52:28

하루에 15시간 일하는데 오늘 손님이

일찍 끊겼지만 집에 가면 잠이 안올것 같아서

가게에서 혼술중입니다

물김치랑 먹다가 속아파서 누룽지 통닭 시켜 놓고

기다리는중입니다~~아

전 소주파인데 지금 혼술 하시는분 있을려나요?

IP : 175.199.xxx.11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해요
    '24.8.25 9:55 PM (124.57.xxx.213)

    부러워서
    전 술을 안마시는데 부러워서 첫댓을 ㅠ

  • 2.
    '24.8.25 9:55 PM (122.40.xxx.147)

    집에서 혼와인 중이에요

    누룽지 통닭 소주 맛나겠네요~~^^

  • 3. 금주
    '24.8.25 9:56 PM (112.169.xxx.231)

    전 금주라서 제주위트에일 논알콜 한잔 마시며 앉았어요

  • 4. ......
    '24.8.25 9:57 PM (112.166.xxx.103)

    누룽지 통닭시켜야겟ㅅ ㅂ니다

  • 5. ㄱㄴ
    '24.8.25 9:58 PM (211.112.xxx.130)

    혼술 진짜 좋아하는데 더워서 술을 먹을수가 없어요ㅠ
    여름에 술먹으면 열이 터질듯 올라서..
    부럽슴다. 저는 얼음탄 청하에 번데기 통조림 조합
    젤 좋아해요.

  • 6. 맥주파
    '24.8.25 9:59 PM (210.178.xxx.242)

    캔하나 따고
    새우깡이랑 혼술 중요.

  • 7. 건배
    '24.8.25 9:59 PM (14.32.xxx.16)

    저도 혼술 합니다.
    남편은 술 즐기지 않고 저는 좋아 합니다.ㅎ
    주종은 와인
    한잔 하려고 하면 나와서 뭘 찾고 환장 하네요..
    일부러 저러는게 아닐까..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와인 마십니다.
    이게 저의 온전한 자유네요.
    원글님도 건배 하세요 ㅎㅎ

  • 8. 저요
    '24.8.25 10:01 PM (1.229.xxx.243)

    전 혼와인입니다
    아껴둔 좋은와인 개봉했지요 ㅎㅎ
    오늘 생일이거든요

    혼자 와인마시지만
    좋은하루 보냈어요~~^^

  • 9. ㅇㅇ
    '24.8.25 10:04 PM (223.38.xxx.208)

    혼캉스와서 라운지 해피아워 먹고
    우삼겹 배달시켜서 2차중입니다

  • 10. ㅎㅎ
    '24.8.25 10:13 PM (14.32.xxx.16)

    혼와인님 아껴둔 와인 뭘까요~.
    와인 혼술러 로서 궁금 합니다. ㅋ

  • 11. ㅁㅁ
    '24.8.25 10:16 PM (182.224.xxx.212)

    혼와인하시는 저요님!~~
    생일 축하드려요~
    즐거운 밤 보내세요!~

  • 12. 음ㅋ
    '24.8.25 10:19 PM (118.235.xxx.195)

    진짜 요즘 같이 더울땐
    술 마시면 더더 더워서
    간지럼까지 올라와서
    못 마시겠어요.. ㅠ
    술 좋아하는데 참고 있슴다..

    전 회 배달시켜
    혼술하는거 죠아해요

  • 13. 에구
    '24.8.25 10:20 P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저 혼자 래몬한개 갈고 토닉워터+화요53%먹었더니
    생맥주생각나네요

    자제가 안되는 요즘이라 반성중 ㅠ

  • 14. ..
    '24.8.25 10:20 PM (58.236.xxx.168)

    와사비 진미채튀김도
    안주로 맛있습니다
    저는 활기찬 하루를위해 모닝 제로 맥주 합니다 ㅋㅋ

  • 15. 저요
    '24.8.25 10:21 PM (1.229.xxx.243)

    카테나 알타 샤도네이 입니다
    선물받았는데 병만봐도 제가 주로 먹는것보다 좋네요 ㅎ

    ㅁㅁ님!!
    감사합니다~~~^^

  • 16. ㅇㄱ
    '24.8.25 10:25 PM (175.199.xxx.118)

    소주 1병 다마셨는데
    누룽지통닭이 도착했는데..
    혼자 먹으니깐 안주 속도는 안줄어드네요
    흠..이젠 소맥입니다

  • 17. ㅇㄱ
    '24.8.25 10:27 PM (175.199.xxx.118)

    제가 82가입한지도 20년이 되었네요
    큰애가 지금 23살이니깐..
    올해가 마지막 40대입니다

  • 18. 그리움
    '24.8.25 10:30 PM (122.45.xxx.53)

    저도 소주파입니다^^출근한 신랑이 늦는대서 막둥이랑 치킨에 소주먹네요~~

  • 19. ㅇㄱ
    '24.8.25 10:32 PM (175.199.xxx.118)

    앗 그리움님도 소주파시군요
    소주파들은 가끔 젓잔만 소맥인데 혼자 마시다보니
    역방향이^^
    짠해요 우리^^

  • 20. ㅇㄱ
    '24.8.25 10:34 PM (175.199.xxx.118)

    저요님 생일을 진심으로 죽하드려요^^
    전..내년 제 생일때는 좀 행복? 그냥 일상이 평범 했음
    좋겠어요

  • 21. ㅇㄱ
    '24.8.25 10:35 PM (175.199.xxx.118)

    죄송해요님^^
    아이고 첫댓글 달아 주셔서 덕분에
    외롭지 않게 혼술중입니다^^

  • 22. ㅇㄱ
    '24.8.25 10:37 PM (175.199.xxx.118)

    혼술 하시는분들 반갑습니다^^
    그냥 하루종일 가게에 콕 박혀있고
    개인적으로 일도 좀 있다보니 나름 힘든데
    오늘 혼자가 아닌 느낌이라서 좋아요^^
    저 퐈이팅할게요

  • 23. 그리움
    '24.8.25 10:38 PM (122.45.xxx.53)

    네^^짠해요~~저도 큰아이가 23살이네요^^

  • 24. ㅇㄱ
    '24.8.25 10:40 PM (175.199.xxx.118)

    앗 그리움님도^^
    반갑습니다^^
    짠짠.. ^^

  • 25. ㅇㅇ
    '24.8.25 10:42 PM (211.179.xxx.157)

    반갑네요. 저도 큰애가 20세되서
    웬지 반가움이~

  • 26. ㅇㅋ
    '24.8.25 10:46 PM (175.199.xxx.118)

    ㅇㅇ님 반가워요
    제가 친구들보다 이른 나이에 결혼해서
    82가 그냥 친구였는데 참 세월이^^

  • 27. 저요님~
    '24.8.25 11:24 PM (14.32.xxx.16)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건배 드립니다.
    카테나 자도 좋아해요. ㅎㅎ
    늘 행복 하시길요~^^
    아직도 저희집 남편은 거실을 들락 거리며
    뭘 찾는척 하네요..허허
    잠시 마누라가 와인 한두잔 하는데 ㅠ

  • 28. ㅎㅎ
    '24.8.26 12:35 AM (122.40.xxx.147)

    저도 마지막 40대 입니다
    애 대학 보내고 나니 숙제 끝난듯 해서 혼술하기 좋네요.
    이넘의 직장을 언제 때려치우냐가 관건입니다.
    일요일 저녁은 힘들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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