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영욱, 유튜브 폐쇄

다행 조회수 : 6,769
작성일 : 2024-08-23 22:22:32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유튜브 폐쇄에 불만 "처벌 다 받았는데"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산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48)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됐다.

23일 오후 고영욱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 'Go! 영욱 GoDog Days'가 사라진 상태다. 현재 유튜브상 에서 "죄송합니다. 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다. 다른 검색어로 검색해 보세요"라는 안내 문구가 뜬다.

 

고영욱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밤사이에 제 유튜브 채널이 폐쇄가 된 것 같다,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유해한 콘텐츠를 올린 것도 아닌데, 유튜브 측에서 없는 규정을 한 개인에게만 적용할 수 있는 건지. 법의 처벌을 다 치렀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과연 이게 형평성에 맞는 건지"라고 적고 불만을 토로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823_0002860967

 

IP : 59.17.xxx.17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23 10:31 PM (58.225.xxx.208) - 삭제된댓글

    고영욱 편드는 건 절대 아니고요.
    죄값 치루고 나왔는데 뭐가 문제 일까요.
    범죄자는 사회에서 평생 주홍글씨 달고 살아야 하나요?

  • 2. ..
    '24.8.23 10:36 PM (175.114.xxx.123)

    죄질이 너무 나빠요
    형을 다 치뤘다고 모든게 면죄부가 되는건 아니죠
    아동성폭행범은 학교 근처에 살 수 없듯이 미성년 유인할 범죄 수단이 될 수 있으니 차단하는게 맞을듯

  • 3. 죄값을
    '24.8.23 10:37 PM (90.186.xxx.141)

    어떻게 다 치르나요?

    가해자가 감방갔다고 피해자가 없던 일이 되나요?
    죄인은 끝까지 죄인으로 남아야죠.

    평생 반성하고 살아야지 어디서 나대요?

  • 4. ..
    '24.8.23 10:39 PM (218.237.xxx.151)

    머리가 나쁜건지 멍청하네요 엠씨몽처럼 얼굴 숨기고 돈벌 방법을 찾아야죠 먹고는 살아야할테니

  • 5. jsjsu
    '24.8.23 10:41 PM (211.36.xxx.60)

    죗값 치룬건 사회적으로 받을벌 받은거고
    피해자가 용서했대요?
    저렇게 나대고 사는거 보고싶을까요
    최대한 눈에 안띄게 살던가
    뭔 죗값을 치뤘다고

  • 6. ...
    '24.8.23 10:41 PM (211.234.xxx.138)

    유투브가 미국 기반 서비스라서 그럴까요
    아동 성폭행범에게 더욱 가혹한 곳
    그 점은 참 멋지죠

  • 7.
    '24.8.23 10:43 PM (222.120.xxx.110)

    첫댓은 왜저래요? 그럼 조두순같은 놈도 처벌 다받았으니 거리 활보해도 괜찮다는거에요? 미성년 성범죄라는거 몰라요? 절도나 긴로위반정도로 생각하는건가. . 진짜 이해안가네

  • 8. ........
    '24.8.23 10:44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먹고 살아야 하니 뭐라도 하긴 해야겠지만
    피해자는 아직도 그 사람 얼굴만 봐도 괴로울 텐데
    대중 앞에 얼굴 내미는 일은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언론이나 인터넷에 얼굴이나 소식 나올 일 없는 일로
    조용히 먹고 살아야죠.
    이래서 범죄 저지르면 안 되는 거예요.
    한 순간의 실수로 피해자 인생도 끝나고 본인 인생도 망가지는 거죠.

  • 9. . . .
    '24.8.23 10:44 PM (180.70.xxx.60)

    첫 댓글님
    아동성폭행범이 무슨수로 피해자에게 죗값을 치르나요?
    사회적으로 교도소 보낸 것 뿐이지
    전자발찌 찬 성폭행범이 죗값을 무슨수로?
    죽은듯 조용히나 살 것이지

  • 10. ......
    '24.8.23 10:45 PM (180.224.xxx.208)

    먹고 살아야 하니 뭐라도 하긴 해야겠지만
    피해자는 아직도 그 사람 얼굴만 봐도 괴로울 텐데
    대중 앞에 얼굴 내미는 일은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언론이나 인터넷에 얼굴이나 소식 나올 일 없는 일로
    조용히 먹고 살아야죠.
    이래서 범죄 저지르면 안 되는 거예요.
    피해자 인생도 엉망되고 본인 인생도 망가지는 거죠.

  • 11. 멍청하게
    '24.8.23 10:51 PM (61.254.xxx.226)

    생겼자나요.
    죄값받았다고 죄가없어지냐
    인간아

  • 12. ....
    '24.8.23 10:55 PM (175.223.xxx.10)

    전과자라서가 아니죠

    원래 유튜브는 아동을 기본으로해서
    성인용 구분하고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거 못 올리게하는데

    미성년 대상 성범죄자인거 다 아는데
    어린이들이 쉽게 접속할수있는 유튜브는 불가하죠

  • 13.
    '24.8.23 11:03 PM (211.234.xxx.80)

    미성년 성범죄 재범률이 높은게 이유가 ,, 에휴,,,,,

  • 14. 첫댓
    '24.8.23 11:30 PM (180.70.xxx.42)

    죗값치뤘으면 된거아니냐던 첫댓 지웠네요.
    도대체 죗값의 기준이 뭔가요?
    사회적 제도로 존재하는 구속요?
    솔직히 죗값은 피해자와 똑같은 방법으로 되받는게 그나마 가장 비슷한건데 그게 가능한가요?
    특히 살인 성범죄자는 평생 자숙하며 쥐죽은듯 살아도 부족해요.
    본인이 성범죄 당하고도 그 가해자가 형기 마쳤다고 그래저 사람은 이제 죗값을 치렀으니 괜찮아 라는 말이 나올지 생각 한번 해보세요!

  • 15. .........
    '24.8.24 8:41 AM (59.13.xxx.51)

    범죄자의 뇌구조는 이렇군요.
    감옥다녀왔으니 나는 죗값 다 치뤄서
    이젠 다시 리셋되었다. 라는 마인드.
    피해자들도 그럴까?
    저놈 저 소리가...어처구니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 16. 영통
    '24.8.24 8:56 AM (116.43.xxx.7)

    미성년 성범죄로

    꽃길을 한 방에 날림

    그 어머니 개 여럿 키우시고 좋은 분이었는데

  • 17. 죄질이..
    '24.8.24 9:16 AM (125.132.xxx.178)

    전과도 전과나름이지 사회의 미풍양속을 해치고 도덕적 규범를 훼손한 자가 참 뻔뻔하네요. 미성년자 피해자를 만들어낸 미성년자가 쉽게 접근하고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매체에 못나오고 컨텐츠영상 못만드는 것 정상이야.. 암만 가치혼란의 시대라지만 저렇게 뻔뻔할 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이직한 썰 21:28:25 5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1 .. 21:27:29 35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26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28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1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412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32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27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4 ㅇㅇ 21:17:50 114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97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7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73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15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68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74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6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33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75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5 20:50:26 1,150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32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701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88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6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