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이 참 싫네요

조회수 : 4,970
작성일 : 2024-08-23 20:01:55

집에있는 남자사람 하나 있는데

정말 꼴보기싫어 미치겠네요

평일에도 일찍도 기어들어와요

아우 밥맛

IP : 119.204.xxx.2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현들이
    '24.8.23 8:02 P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참 슬프네요..

  • 2. ..
    '24.8.23 8:03 PM (118.235.xxx.166)

    동조해주고 싶지만 좀 심하네요;;; 왜 같이 사나요?

  • 3. 에고
    '24.8.23 8:04 PM (175.120.xxx.173)

    집에서 기다리고 있지말고 나가세요.

  • 4. ..
    '24.8.23 8:06 PM (220.84.xxx.126)

    왜 그런 사이가 됐을까요

  • 5. ㅁㅁ
    '24.8.23 8:09 PM (115.41.xxx.13)

    서로 잘해야지..
    본인은 뭐하시는데요? 맞벌이에요?

  • 6. ㅡ,ㅡ
    '24.8.23 8:12 PM (124.80.xxx.38)

    절이 싫음 중이 떠나는게..

  • 7. ㅇㅇ
    '24.8.23 8:16 PM (211.234.xxx.144)

    같이사는 이유가 있을거아니에요

  • 8. 글투
    '24.8.23 8:16 PM (211.36.xxx.225) - 삭제된댓글

    가 .. ?

  • 9.
    '24.8.23 8:20 PM (116.42.xxx.47)

    주말 쿠팡 알바라도 하세요

  • 10.
    '24.8.23 8:23 PM (14.42.xxx.224)

    기어ㅠ들어온다 ㅠ

  • 11. ㅜㅡ
    '24.8.23 8:28 PM (221.154.xxx.222)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으신가요
    글타면 공감은 돼요

  • 12.
    '24.8.23 8:39 PM (211.207.xxx.217)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집 나가시는게 어떠신지..
    서로에게 윈윈 되도록

  • 13. oo
    '24.8.23 8:45 PM (223.39.xxx.173) - 삭제된댓글

    혼자 상상 결혼하신분 병원가보세요~

  • 14. ,,
    '24.8.23 8:50 PM (117.111.xxx.75)

    맘을 달리 잡솨봐요

  • 15.
    '24.8.23 9:00 PM (221.149.xxx.63)

    그렇게 싫지만 이혼은 못하겠으면 나가있으면 될 껄
    심뽀 참 더럽다. 나이도 들었을거 같은데 할말 못할말 분간도 못하니 인생 불쌍하다

  • 16. 님이
    '24.8.23 9:01 PM (175.117.xxx.137)

    나가있어요

  • 17. ....
    '24.8.23 9:13 PM (1.241.xxx.216)

    진짜 표현이 슬프네요
    기어들어온다니 ㅠ

  • 18.
    '24.8.23 9:53 PM (223.62.xxx.67)

    저랑 비슷하네요. 그럼에도 아직은 같이 사는 이유가 있죠. 그래서 원글같은 마음은 혼자 속으로 생각해요.

  • 19. ...
    '24.8.23 11:00 PM (219.240.xxx.55)

    그래도 한때는 좋아했겠지

  • 20. ㅈㅇ
    '24.8.24 1:50 AM (223.38.xxx.107)

    어떤 맘인지 알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2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 10:59:49 53
1797141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2 10:59:37 101
1797140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 허황 10:57:57 150
1797139 은함량 Ag900 1 ㅇㅇ 10:57:19 57
1797138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8 ........ 10:54:32 263
1797137 이런 인간 본적 있나요? ... 10:49:49 194
1797136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8 ... 10:43:46 644
1797135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5 ---- 10:40:16 727
1797134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485
1797133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4 10:39:55 270
1797132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21 어떤심리 10:36:40 1,451
1797131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91
1797130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5 ㅇㅇ 10:36:12 305
1797129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344
1797128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4 10:34:40 567
1797127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061
1797126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2 쓰레기 수거.. 10:26:15 1,432
1797125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84
1797124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347
1797123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772
1797122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4 10:11:33 2,172
1797121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1,227
1797120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6 09:54:49 1,574
1797119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8 집가 09:54:31 1,045
1797118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