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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쌍둥이 키우는 며느리를..

.미닝 조회수 : 8,198
작성일 : 2024-08-18 14:18:02

(펌)

https://m.pann.nate.com/talk/373037716?&currMenu=talker&vPage=1&order=N&stndDt...

 

저 시부모 50대랍니다. 

며느리 밥 못먹어 죽은 귀신 붙었나 진짜.

IP : 211.112.xxx.13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8 2:23 PM (221.162.xxx.205)

    판은 주작많아요
    물론 현실에 더한 사람들도 많지만

  • 2. ...
    '24.8.18 2:25 PM (116.125.xxx.12)

    며느리가 약지 못하네요
    어머니 아버님 손주들 예쁘죠
    저 장도 보고 어머니 덕분에 못한일 보고 올게요 하고
    애 맡기고
    하루 밖에서 놀다 들어갔어야죠
    그래야 저딴 소리 안하죠

  • 3. ㅇㅇ
    '24.8.18 2:26 PM (39.7.xxx.77) - 삭제된댓글

    진짜 저 집도 미친 시가네요.
    이 폭염에 여름휴가를 왜 5개월 쌍둥이
    키우는 집에 가나요?
    그리고 또 밥타령!
    와..진짜 저 쌍둥이 애기엄마 너무 불쌍하네요.
    82 댓글에 미친 시모들이 이런 댓글 달던대요.
    받은 게 많겠지..(재벌입니까?)
    사정이 있겠지..(뭔 사정이요?)
    시모 갑질은 정신병이에요.

  • 4. ㅇㅇ
    '24.8.18 2:29 PM (118.235.xxx.112) - 삭제된댓글

    며느리 탓하는 댓글은 뭐죠?
    시모 말만 나오면 주작이라니..
    제 동생도 시모 때문에
    몸고생,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했는데..
    (시가유산 1도 없었어요)

  • 5. ㅡㅡㅡㅡ
    '24.8.18 2:2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시모가 50대면 며느리가 몇살?
    요즘 저런 시모가 있다는거,
    저렇게 당하고 사는 며느리가 있다는게 놀라워요.

  • 6. 원글
    '24.8.18 2:30 PM (211.112.xxx.130)

    주작 주작 하시는데 어버이날에 조현병 딸 데리고 11개월아기 키우는 며느리집간 시부모 기억 안나세요?

  • 7. 미신
    '24.8.18 2:33 PM (115.40.xxx.251)

    우리나라에는 죽자고 며느리 대접받아야한다는
    이상한 미신이 있나봐요

  • 8. 시집것들
    '24.8.18 2:42 PM (140.248.xxx.1) - 삭제된댓글

    진짜 저럴꺼면 뭣하러 가는지 민폐네요
    나이값도 못하는 인간들!

  • 9. 시가
    '24.8.18 2:52 PM (223.39.xxx.103)

    시가용심은 대체 어디서 나는건지
    기본인성이 의심될지경이네요

  • 10. ...
    '24.8.18 2:53 PM (211.246.xxx.187)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도 있어요.
    50대 후반인데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에
    결혼한 아들이랑 데이트하고 선물 받았다고
    자랑합니다. 결혼전부터 아들 교육시켜서
    지금도 받는거라고..

  • 11. ㅇㅂㅇ
    '24.8.18 3:19 PM (182.215.xxx.32)

    ㅎㅎ 전 쌍둥이는 아니었지만
    제 시모랑 똑같네요

  • 12. 아직
    '24.8.18 3:29 PM (182.211.xxx.204)

    50대면 본인이 차리든지 아니면 애볼테니 밥먹자 하든지
    80먹은 노인도 아니면서 왜 그러나?
    애 둘 한꺼번에 보기가 힘든거 모르나??

  • 13. 더운여름
    '24.8.18 3:30 PM (39.7.xxx.116) - 삭제된댓글

    50대 젊은 시부모님...

    제가 55살인데 미친 년놈일세...ㅋㅋ

  • 14. 더운여름
    '24.8.18 3:30 PM (39.7.xxx.116)

    50대 젊은 시부모님...

    제가 55살인데 해지면 파워워킹 한 시간씩 걸어요.
    미친 년놈일세...ㅋㅋ

  • 15. .....
    '24.8.18 3:31 PM (116.126.xxx.155)

    쌍둥이 밤새 아파서 병원 가는동안 도와주시러 짐깐 오신 시어머님이 그래도 며느리밥은 먹고가서야한다고하셨던게 생각나서 울컥하네요
    저는.이십년전이기나하지.....하기야 배려할줄 모르는 봇된 사람이 시대 가리겠나요

  • 16. 너무
    '24.8.18 3:36 PM (118.235.xxx.246)

    어이가 없어서 주작이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50대 인데 내 며느리 같으면
    애들 봐줄테니 남편하고 여행 다녀오라고 할 듯
    여행비도 쏴주구요.
    세상에 50대인데 정말 쌍둥이 키우는 며느리한테
    밥상 받길 바랬다구요?
    믿기지 않아요 안믿고 싶어요

  • 17. ㅇㅇ
    '24.8.18 3:39 PM (122.36.xxx.75)

    저 20년전 삼복더위에 출산했는데 산후조리 해주러 친정엄마 오심
    근데 산모도 저도 물론 신경 써주지만
    사위 아침 저녁식사 신경써 차리고 더운데 셔츠 다림질까지 하는거 보고
    갑자기 짜증이 나 3주 예정이던걸 2주만에 돌아가시게 했어요
    친정엄마와 시모는 정말 다르더군요.
    시모는 당신 친아들 끼니조차도 신경 안쓰니 뭐 한다리 건너인 며느리야 오죽할까요
    시모 왔을때 마트에 가 양념된 고기 사고 회배달시키고 해서 밥상 차렸어요

  • 18. ㅎㅎ
    '24.8.18 3:43 PM (39.7.xxx.116) - 삭제된댓글

    50대들도 있는 집은 애 키울 때 가사도우미 썼어요.
    그리고 자기가 뭐 며느리 도리를 했다는데
    부모가 벌써 돌아가셨으면 도리할 시간 자체가 별로 없는듯요.
    50대 부모들 70대 80대 대부분인데요.
    게다가 50대에 며느리 도리 이런 개소리 하는 거 보니 가방끈이...ㅎㅎㅎ

  • 19. ㅎㅎ
    '24.8.18 3:44 PM (39.7.xxx.116) - 삭제된댓글

    50대들도 있는 집은 애 키울 때 가사도우미 썼어요.
    그리고 자기가 뭐 며느리 도리를 했다는데
    부모가 벌써 돌아가셨으면 도리할 시간 자체가 별로 없는듯요.
    50대 부모들 70대 80대 대부분인데요.
    게다가 50대에 며느리 도리 이런 개소리 하는 거 보니 가방끈이...ㅎㅎㅎ
    우리 애 25살인데 나갔다 오는 길에 버거 사오라고 문자해서 사다주는데 아주 웃기는 집안이네요.

  • 20. ...
    '24.8.18 3:45 PM (39.7.xxx.116)

    50대들도 있는 집은 아기키울 때 가사도우미 썼어요.
    그리고 자기가 뭐 며느리 도리를 했다는데
    부모가 벌써 돌아가셨으면 도리할 시간 자체가 별로 없는듯요.
    50대 부모들 70대 80대 대부분인데요.
    게다가 50대에 며느리 도리 이런 개소리 하는 거 보니 가방끈이...ㅎㅎㅎ
    우리 애 25살인데 나갔다 오는 길에 버거 사오라고 문자해서 사다주는데 아주 웃기는 집안이네요.

  • 21. ㅇㅇㅇ
    '24.8.18 4:03 PM (203.251.xxx.120)

    왜 시모는 며느리를 그렇게 싫어할까

  • 22. 저는
    '24.8.18 4:06 PM (175.196.xxx.234)

    친정엄마가 저랬어요. 큰애 유치원 보내고 돌 전인 둘째 보느라 저는 아침 첫끼도 먹기 전이었는데, 놀러다니다 잠시 집에 들린 엄마가, 점심때 다 됐는데 밥 안차려낸다고 역정을....
    잊혀지지 않네요.

  • 23. ..
    '24.8.18 4:11 PM (110.15.xxx.102)

    주작아니고 진짜 5개월 쌍둥이 키우는 며느리한테 밥상 못받았다고 하는 시어른이 있다니 얼척 없네요
    이 더운 여름에 며느리 좀 쉬게 도와줄거 아님 거길 왜 가나요?
    도리찾는 시가 고민말고 연끊는다해야 정신차릴듯

  • 24. 공기가아깝다
    '24.8.18 7:25 PM (39.7.xxx.116)

    상을 그렇게 받고 싶으면 제삿상이나 많이 받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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