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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 정리 노하우 공부가 된 영상

추천 조회수 : 4,941
작성일 : 2024-08-09 09:36:32

더 나이 들면, 집을 줄여 영감이랑 둘이서만 살 생각인데, 이 영상 보면서 힌트 많이 얻었어요.

미니멀이나 집안 정리 영상을 즐겨 찾아 보는데 요즘은 그런 영상 주로 찍는 이들이 전용 물건 앞광고 하거나 만들어 팔아서 실망이 큰데

이 영상에 나오는 군인 관사에 사는 젊은 주부는 어쩌면 이렇게 이미 중요한 걸 다 알아 차린 것인지 신기합니다.

제가 저 나이 때 이러고 살았으면 진작에 현금부자 되었을거 같아요.

아무튼 이 영상 추천이요.

 

20평대 심플함의 정석 ! 이사 6번 다닌 군인 아내의 미니멀 라이프 살림 꿀팁 (90년생 귀서니) ‪@user-gr2nk2ty8s‬ - YouTube

IP : 221.145.xxx.19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
    '24.8.9 9:36 AM (221.145.xxx.192)

    https://www.youtube.com/watch?v=TYjhVqKbbIw

  • 2. 추천
    '24.8.9 9:39 AM (221.145.xxx.192)

    조회수가 이미 16만회가 넘고 덧글이 칭찬 일색인 영상이예요.
    유튜브 광고 아니라고 말씀 드리는 겁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소개하는 거예요.

  • 3. 뽁찌
    '24.8.9 9:49 AM (125.240.xxx.235)

    감사합니다. 좀 이따 시청해볼게요. ^^
    (이상한 댓글 달릴까봐)

  • 4. 미소
    '24.8.9 9:59 AM (1.226.xxx.74)

    미니멀라이프 좋아요

  • 5. 정리정돈
    '24.8.9 10:04 AM (125.128.xxx.139)

    정리정돈 힘든 사람인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저도 퇴근하고 집에가서 한번 볼께요 감사

  • 6. ㅇㅇ
    '24.8.9 10:07 AM (125.176.xxx.34)

    어리지만 존경스럽네요
    저도 그릇이며 이런 욕심없다 생각했는데..
    덕분에 좋은 채널 알아갑니다

  • 7. 뽁찌
    '24.8.9 10:14 AM (125.240.xxx.235)

    시청하고 왔어요.
    맥시멀 라이프인 제 모습 반성하게 되네요.
    정말 야무지고 생각이 바른 분 같습니다.
    추천 감사해요. ^^

  • 8. 영통
    '24.8.9 10:20 AM (106.101.xxx.2)

    전엡주부 살림 스타일

    물티슈 안 쓰고 행주 쓴다?
    정수기 안 쓰고 브리타정수기? 등등

    워깅맘에겐 그닥

  • 9. ...
    '24.8.9 10:26 AM (117.111.xxx.7) - 삭제된댓글

    앞 부분만 봤는데 싱크대 크기가 저희 집이랑 같은데
    훨씬 헐렁하네요
    저흰 4식구여서 그런거라고 우겨봅니다

  • 10. 반성하게 되네요
    '24.8.9 10:30 AM (59.7.xxx.217)

    얼마 전 집 정리한다고 5단선반 2개 사서 잔뜩 쟁겨두었는데 반성이 되네요
    워킹맘이고 성인4명 거의 집밥만 먹어서 냉동실 꽉채우는 걸 합리화했는데
    이제 좀 줄이고 살아야겠네요

  • 11.
    '24.8.9 10:41 AM (220.78.xxx.153)

    젊은 분이 참 지혜롭고 현명해요. 많이 배우고 반성하게 되네요..

  • 12.
    '24.8.9 10:44 AM (163.116.xxx.117)

    영상 보고왔는데, 현명한거 맞네요.
    영통님, 그리고 그 영상에서 그 주부도 출근한다고 하는데 알바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전업주부 스타일이라고 치부할수만은 없죠. 워킹맘하면서도 더 깔끔한 사람도 많아요. 저도 살림 지저분하게 하는 워킹맘이지만요?

  • 13. 영통님
    '24.8.9 10:48 AM (211.234.xxx.245)

    전업주부 아니네요 출근전에 칫솔 햇빛에 널고 간다고..

  • 14.
    '24.8.9 10:49 AM (118.235.xxx.57)

    대단합니다
    저도 많이 비우고 일회용품은 덜써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 15.
    '24.8.9 10:55 AM (59.6.xxx.119)

    저도 잘 볼게요. 감사감사

  • 16. ...
    '24.8.9 11:06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사가 잦으면 저절로 심플라이프되는것같음.
    한자리앉으면 10년이상은 기본인 우리집같은 케이스가 문제..

  • 17.
    '24.8.9 11:22 AM (1.227.xxx.137)

    와 똑띠 새댁이네요. 본인 신념 지키며 남을 존중하는 기본도 지키고..
    많이 배웁니다.

  • 18. ㅇㅇㅇ
    '24.8.9 11:23 AM (211.108.xxx.164)

    이미 질러놓은 것들은 잘 사용하고 있지만 더 사는 물욕은 버리고 잇어요
    저희집은 수건 색이 제각각인데 언젠가 맞춰질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 19. 윗님
    '24.8.9 11:30 AM (59.27.xxx.92)

    수건색 맞추는건 포기하셔요
    맞춰질만하면 돌잔치다 환갑이다해서
    형형색색 수건이 들어올거에요ㅋ

  • 20. ㅇㅇㅇ
    '24.8.9 11:42 AM (211.108.xxx.164)

    알겠어요
    언밸런스로 그냥 쭉 가볼게요 ㅋㅋㅋㅋ

  • 21. 프릴
    '24.8.9 12:21 PM (222.109.xxx.222)

    작은 집 정리 노하우 공부가 된 영상...
    감사히 참고할게요

  • 22. ㅇㅇ
    '24.8.9 3:33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본받을 점이 많네요.

  • 23. 이사가답아님
    '24.8.9 3:41 PM (172.224.xxx.19) - 삭제된댓글

    이사를 엄청다녔지만 맞벌이에 월화수목 금금금 시절이라 이사집에서 쓰레기릉 다 싸서 옮겨주고 또 다 싸서 옮겨쥬고...
    애가 좀 크고 직장을 옮기고 정신차리고보니 정말.. 그동안 한 2톤은 쓰레기.........
    일하는 아줌마 써도 버리지는 않고 차곡차곡 정리망 해주시니.....
    어렵더라고요

  • 24. 에긍~
    '24.8.10 10:36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사도 이사나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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