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잃은 나에게

...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24-08-06 23:57:17

이제 몇년뒤면 60이 눈앞에..

직장다니고 애2명 키우고...   

특별히 쌓인것도 없는 듯 한 느낌...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이제 뭘해야 할지..

사실 이것 저것 건드려 보고 있지만..  그냥 취미생활로 노후에 즐길 수 있는것들임.

 

때론 힘차 보이지만, 사실 나는 점점 힘이 빠져가는 것 같고.

 

다시 목표를 정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IP : 14.38.xxx.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보세
    '24.8.7 1:13 AM (223.33.xxx.158)

    오랫동안 직장 다니시면서 애둘 키우느라 애쓰셨어요.
    저는 잠시 멈춤 추천드립니다.

  • 2. 58세에 퇴직하고
    '24.8.7 6:21 AM (175.195.xxx.240)

    지금 10년이 지났습니다.
    사실 직장생활 오래하신분들 집에서 소일하기 어려워요.
    뭐라도 배워보시고
    부모 또는 배우자 케어를 염두에 두그
    요양보호사 취득도 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09 pd 수첩_서울대 로스쿨 썩었네요 범죄 카르텔.. 10:41:32 109
1810708 활력되는곳이긴한데 직장 10:40:27 29
1810707 아직도 칭찬 기다리는 남편 1 마할로 10:37:33 116
1810706 전세집 등 고장 4 ㅇㅇ 10:34:17 124
1810705 나솔 피디야 돈 좀 써 1 뻘소리 10:33:33 328
1810704 시어머니 대하는법 알려주세요 13 탭횽 10:26:37 489
1810703 면세점 선물 4 요즘 10:20:40 188
1810702 마흔넘으니 생리와 깨질듯한 두통이 같이 오네요 4 82 10:14:16 245
1810701 고윤정 연기 못하는거죠? 12 00 10:12:57 1,010
1810700 다이어트중인데요. 식단 좀 봐주세요 5 다욧 10:12:11 224
1810699 부동산 중개수수료 왜 안고치는거에요? 8 ... 10:07:40 440
1810698 물 끓는다고 100도가 아니네요 6 ........ 10:06:20 714
1810697 해외여행을 한 번도 안 가보고 생을 마감하는 인구는 최소 70.. 8 Ai 10:03:24 1,020
1810696 전자 계약서로 계약하면 전입 신고가 자동으로 될까요? 3 계약서 09:59:01 207
1810695 상향혼 말이 나와서 3 나름 09:58:13 465
1810694 반찬가게 2 반찬가게 09:56:51 461
1810693 주변 경제력 좋은 친구들 글 읽고 많이 웃기고 어이가 없어서요... 10 지나다 09:56:29 943
1810692 요즘 인스턴트커피 넘 잘 나오네요 3 ㄱㄱ 09:55:54 737
1810691 노정연- 곽상언 부부가 김용남 캠프를 찾은 이유 28 끄덕끄덕 09:54:26 630
1810690 주말에 뭐 해드셔요 7 ... 09:51:15 471
1810689 마늘쫑피클 만드신 분들~ 일주일 지나면 아린맛도 완화되나요??.. 3 ... 09:49:53 360
1810688 어제 영화 ‘마이클‘ IMAX로 보고 왔어요~ 5 여름이네 09:49:26 584
1810687 하이닉스 삼전 엔비디아 장기 보유자분들 계세요? 9 ㅁㅁ 09:36:30 1,412
1810686 남편과 한달째 안마주치고 사는게 되네요 36 .. 09:34:44 2,363
1810685 부동산 중개료 7 궁금 09:34:31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