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합니다-드라마

날팔이 조회수 : 1,805
작성일 : 2024-08-05 10:15:00

티빙에서 하길래 1화 보는데

 

하아....신입사원 캐릭터 연기야 그렇다 치는데

 

캐릭터가 뭐죠...? 대가리꽃밭에 대책없는 해맑음이 적응이 안되서 하차각을 재는데 

 

얘 좀 바뀌나요?? 빌런보다 더 짜증나 

 

IP : 218.48.xxx.2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5 10:23 AM (121.168.xxx.139)

    갸는 계속 그런 캐릭터로 나와요.~

  • 2. ㅇㅇ
    '24.8.5 10:25 AM (115.164.xxx.217)

    계속보다보면 신하균을 이해하게되고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드라마 재미있더라고요. 다들 연기도 잘하고

  • 3. 요즘은
    '24.8.5 10:38 AM (211.217.xxx.233)

    갸가 일 다해요

  • 4. 계속
    '24.8.5 10:39 AM (61.101.xxx.163)

    해맑아서 짜증나고 걔가 더 발암이기는한데..
    보다보면 적응되고...걔 나오는 부분 건너뛰고 보면 또 괜찮아요. 늘 발암은 아니라서요.ㅎ
    저는 진구가 버럭거리는것도 짜증나더라구요. 아무때나 시도때도없이 버럭버럭...어휴...
    그 둘만 아니면 재밌어요.

  • 5. 진구의
    '24.8.5 10:46 AM (121.165.xxx.112)

    버럭도 전 괜찮았어요.
    성장배경을 보면 위축되고 속으로 곪는 스타일로 자랐을것 같은데
    버럭대지만 의리도 있고 은근 츤데레라...
    나중엔 신하균과 편먹을것 같던데요.

  • 6. 도대체
    '24.8.5 11:04 AM (211.217.xxx.233)

    진구는 거기 왜 나오는거에요?
    극이 다 끝나가려고 하는데
    그냥 소품 같아요. 별 할 일도 없는데 간간히 끼어주는 깍두기.

  • 7. 날팔이
    '24.8.5 11:09 AM (110.70.xxx.119)

    알겠습니다 일단 점프 하면서 보는걸로!

  • 8. ….
    '24.8.5 11:34 AM (116.35.xxx.77) - 삭제된댓글

    신입사원이나 부사장 이제 적응되었는데 다음주에 끝나요.ㅎㅎ

  • 9. 가을
    '24.8.5 11:52 AM (122.36.xxx.75)

    갸가 신하균 적극적으로 도우는 역할 다 합니다
    원글 ..대가리 꽃밭..이게 뭔가 싶어 몇번 읽었네요.
    이제 1화 보면서 글을 참 성급하고 과하게 쓰시네요.
    첨엔 진구가 빌런인줄 알았는데 빌런은 따로 있네요

  • 10. 바람소리2
    '24.8.5 12:50 PM (222.101.xxx.97)

    그러면서 일은 다 하네요 ㅎㅎ
    저도 첨엔 뭐지?? 했어요

  • 11. ㅋㅋㅋㅋ
    '24.8.5 2:37 PM (125.128.xxx.139)

    성장캐에요. 일열심히 합니다.
    아직 10회인데도 해맑긴하네요
    연기력 논란 으로 말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7 파파괴 이휘재 01:03:08 159
1805466 명언 - 단지 자기 문제에만 빠져 있으면... 함께 ❤️ .. 01:01:02 64
1805465 4 대 0 흠... 4 00:55:34 320
1805464 여수 해든이 사건 폭행 영상 추가 공개 5 Lqh 00:37:35 514
1805463 땅콩버터 많이 먹어도 될까요 코스트코 00:32:29 170
1805462 코트디부아르 선수들 진짜 열심히 하네요 ㅇㅇ 00:32:22 170
1805461 다담된장 샀는데 어떻게 끓여야맛있나요? 3 ㅜㅜ 00:23:28 380
1805460 신혼때들은 말인데 기분상할일 맞지요? 23 ... 00:20:22 1,145
1805459 박상용 검사 페북, 짜깁기 말고 녹취 전체 공개 요구 13 .. 00:17:21 514
1805458 가디건 두껴운 거 지금 사도 얼마 못 입겠죠? 2 .. 00:13:45 386
1805457 개원빙자 대출로 아파트 매수, 의사들 입건 3 ... 00:13:05 650
1805456 예전에 고등학교 자퇴 3 .. 00:07:47 521
1805455 수요없는데 나오려는 연예인 4 당근 2026/03/28 1,425
1805454 생리전 배 나오는것과 폐경과의 관계? 8 해피 2026/03/28 629
1805453 두바이 텅텅 비었대요 2 ㅇㅇ 2026/03/28 2,267
1805452 고3아들 키 175에 53키로 야식문제 15 러허 2026/03/28 805
1805451 축구요 코트디부아르 잘하네요 3 ........ 2026/03/28 388
1805450 노트북 구입 5 2026/03/28 478
1805449 남동생이 심리상담비용으로 팔천만원을 썻대요 17 심리상담 2026/03/28 3,517
1805448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밤 안새우나요? 11 .. 2026/03/28 2,484
1805447 투자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명언(펌) 4 투자 2026/03/28 1,327
1805446 바벨 옮기다가 손가락쪽 인대인지 좀 아픈데 3 2026/03/28 327
1805445 친구가 혼자 중얼중얼거린다는데 6 ㅁㄶㅈㅇ 2026/03/28 2,143
1805444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한다는 박상용 녹취 기사 났네요. 18 어휴 2026/03/28 1,114
1805443 일이년 지난 옷들 묘하게 안예뻐 보이는 이유가요? 6 /// 2026/03/28 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