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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고통

명언 조회수 : 3,120
작성일 : 2024-08-03 13:02:05

어느 의사쌤이 그러셨어요.

 

원래 인생은 고통 그 자체다.

그 고통을 줄여나가는 것이 지혜라고.

 

현재 제 인생이 똥 구렁텅이인데

조금 위안이 되기도 해요.

고통이 끝나는 날은 제가 죽는 날 같습니다.

 

IP : 112.185.xxx.2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3 1:03 PM (118.41.xxx.243)

    얼마전 라방 때 홍*걸님 말씀인가요?

  • 2. 그 분도
    '24.8.3 1:08 PM (112.185.xxx.247)

    홍박사님 그 분도 그렇게 말씀하셨나 보네요.

  • 3. 저도
    '24.8.3 1:10 PM (211.248.xxx.34)

    막힌게 뻥 뚤린말이....인생은 고해다..

  • 4. 투병중
    '24.8.3 1:12 PM (222.117.xxx.170)

    고통스러운 순간엔 죽은자가 부러워요
    고통이 있을 때는 온갖 죽는 방법을 상상해요
    얼마전 계곡에서 바다에서 죽으신분 더이상 고통이 없는곳에 갔구나 부럽다생각해요

  • 5. 불교
    '24.8.3 1:13 PM (125.130.xxx.219)

    에서도 삶은 고해, 고통의 바다라고 하잖아요.
    디폴트값을 최저에 놓고 시작하는게
    도리어 정신 건강에는 좋지 싶어요.

    그리고 육신을 버리는 죽음이야말로
    진정한 열반이니, 죽음이 가장 편안한 휴식도 맞구요.

    이런 말들 어느 개인이 한 것이 아니고
    다 불교의 가르침이에요.

  • 6. 윗님
    '24.8.3 1:14 PM (112.185.xxx.247) - 삭제된댓글

    저는 제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진 모르지만
    오래 살고픈 분들에게 다 나눠주고
    빨리 영원한 휴식에 들어가고 싶네요.
    사는 게 형벌같습니다. 제겐

  • 7. 투병중님께
    '24.8.3 1:15 PM (112.185.xxx.247)

    저는 제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진 모르지만
    오래 살고픈 분들에게 다 나눠주고
    빨리 영원한 휴식에 들어가고 싶네요.
    사는 게 형벌같습니다. 제겐
    ㅠㅠ

  • 8. 투병중님
    '24.8.3 2:01 PM (182.226.xxx.183)

    어디가 불편하신지 몰라도 얼른 쾌유하시라고 기도 드려요

  • 9.
    '24.8.3 2: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일 부러운 사람이
    어제 화장까지 끝내고 고통스러운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진 사람이요

  • 10. 도깨비
    '24.8.3 2:15 PM (211.235.xxx.157)

    무로 돌아간다는게 제일 부럽더라구요.
    정말 다시 태어나고 싶지않아요.

  • 11. 저도
    '24.8.3 5:26 PM (118.235.xxx.55)

    암 투병중 ....잠결에 하늘로 불러올려달라고 주님께 항상 기도해요..여기가 지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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