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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비싼데 맛도 없으니 공산품으로 대체하게 되네요

엥겔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24-08-02 12:57:29

어느 계절에 어느 과일을 사도 별로 맛없고 비싸기만 하네요

딸기 사과 복숭아 포도 다 실패 올해는 참외마저 맛없고;

달고 시원한 거 먹고 싶은데 과일이 비싸기만 하고 별로니 결국 아이스크림 주스 이런 걸로 대체하게 되네요

몸에 안좋은거 뻔히 아는데 서글프네요

IP : 118.235.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2 1:05 PM (116.32.xxx.100)

    참외는 전 올해 산 건 다 맛있었더라구요.
    복숭아는 이제 처음 사서 아직 안 먹어봐서 모르겠어요

  • 2. 원글
    '24.8.2 1:14 PM (118.235.xxx.195)

    저는 어째 참외도 무 같은 게 왔더라구요 ㅋㅋ
    복숭아 아무 맛도 없어서 설탕에 절이려다 그것도 귀찮아 관뒀어요.
    딸기 워낙 아무 맛도 없어서 이제는 그냥 청 사다 물에 타먹고요.

  • 3. ...
    '24.8.2 1:18 PM (222.111.xxx.126)

    과일 가게를 어딜 가셨길래...
    가게를 바꿔보세요
    올해 과일 유난히 싸고도 엄청 맛있던데, 어디서 샀길래...

  • 4. 올해
    '24.8.2 1:35 PM (27.35.xxx.38) - 삭제된댓글

    과일 가게 바꾸고
    장마철에도 맛난 양구 수박먹었어요.

    그 과일집이 장마통에 업뎃을 못해
    다른 집서 주문했는데
    백화점보다 비싸네요.

    수박57.000 맛은 자신있다는데 잘라봐야 알겠지요.

  • 5. 일단
    '24.8.2 1:38 PM (58.123.xxx.102)

    단골에서 경봉2박스 주문해서 야금야금 먹고 있어요.

  • 6. 올해
    '24.8.2 2:35 PM (121.88.xxx.63) - 삭제된댓글

    올해는 과일이 모두 싸고 맛있는데.
    참외 수박 자두 복숭아

  • 7. ....
    '24.8.2 2:53 PM (112.145.xxx.70)

    어제 캠벨포도 샀는데
    진짜 포도향 가득하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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