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면 먹고싶은데 이젠 소화가 잘 안돼요

라면 조회수 : 1,912
작성일 : 2024-07-25 01:31:41

흑흑 그래서 요샌 못 먹어요

안 먹는게 아니고.ㅠㅠ

IP : 118.235.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4.7.25 1:45 A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젊었을땐 자정에 라면먹고 자도 속이 부대끼기는 커녕 붓지도 않았는데
    이젠 속이 거부해서 먹고싶어도 못 먹네요
    그 불편함 뭔지 아니까
    아까 괜히 너구리 바스락거리고 왔는데
    잘 참아따

  • 2. ...
    '24.7.25 2:38 AM (58.29.xxx.31)

    저도 너구리 먹으려다 부대낄 것 같아서
    후라이 두개 먹고 누웠어요
    윗분처럼 잘 참아따22

  • 3. 가끔
    '24.7.25 4:10 AM (121.133.xxx.137)

    비오거나 유난히 당길땐
    반 먹어요
    먹고나면 속에서 불어나는 그 느낌이 싫지만
    입에서 부를땐 쪼금 먹죠 ㅋㅋ

  • 4. 떡볶이도..
    '24.7.25 6:24 AM (24.147.xxx.187)

    미친매운맛…이런거 예전처럼 무심코 먹다가 속 뒤집어지는줄…ㅠ
    늙는다는건…슬프다…

  • 5. ..
    '24.7.25 6:44 AM (124.5.xxx.99)

    라면은 원체 좋아하지를 않아서
    스스로 먹지는 않는데
    차라리 안받는게 잘된일일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세상참 06:11:40 23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ㄴㄴ 06:05:49 81
1796060 명절안하려면 .. 06:00:11 110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203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6 올케 04:41:20 1,002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294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818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2,402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0 ... 02:53:35 1,373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936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996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9 ㄸ$ 02:04:41 1,644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601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1,004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3 ... 01:50:02 2,349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991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811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435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767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4 싫다 01:05:09 2,730
1796042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721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745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693
1796039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092
1796038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6 ㅇ ㅇ 00:31:46 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