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진숙 이 여자는

에휴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24-07-22 20:29:30

https://naver.me/GQ1pIt0G

대전mbc시절

법인카드를 개인카드처럼 쓰고

관용차를 개인차처럼 쓰고

방송도 지 입맛에 맞는거

지방과는 관련 없는 아랍어 쓰는거

주로 만들고 등등

이 여자는 공과 사라는 개념이 전혀 없어요.

대전mbc 시절에 감사가 제대로 안 된 건가요?

저런식으로 해 왔는데 어찌 이리 승승장구하면서

방통위원장 후보까지 올 수 있었는지..

참 너무나 윤석렬스러운 인간에 딱 맞는 인간이긴 한데

보고 있자니 속 터지네요.

 

 

IP : 124.195.xxx.1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4.7.22 8:31 PM (180.66.xxx.110)

    근데 미혼 아닌가요? 왜 대치동 사는지 궁금하네

  • 2. ㅇㅇ
    '24.7.22 8:31 PM (211.234.xxx.231)

    "이진숙, 법카로 특급호텔 5000만원, 고급식당 7500만원 사용…양파같은 후보"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42157?sid=100

  • 3. ..
    '24.7.22 8:46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역시 이 정부와 찰떡이네요

  • 4. ..
    '24.7.22 8:58 PM (221.158.xxx.234)

    이정도는 되어야 굥이 추천을 하죠..

  • 5. 사악한원조부역자
    '24.7.22 8:58 P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shorts/BrfY23Wkq5E
    그의입은 거짓을 선동하고 국민을 기만했으며
    언론을 흉기로 만들었다

  • 6. 사악한원조부역자
    '24.7.22 9:04 PM (110.13.xxx.119)

    그의입은 거짓을 선동하고 국민을 기만했으며
    언론을 흉기로 만들었다
    https://www.youtube.com/shorts/BrfY23Wkq5E

    이진숙, "홍어족들 광주사태 악용" SNS 댓글에 '좋아요'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239
    이진숙의 끔찍한 과거 행적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politics_bbs03&wr_id=106373&sc...
    "문화권력도 좌파라 기막혀"‥이진숙이 꼽은 '좌·우파' 영화·연예인은?
    https://www.youtube.com/watch?v=UAgajwyX--M&t=4s

  • 7. ㅎㅎ
    '24.7.22 9:06 PM (59.18.xxx.92)

    공사를 정확하게 구분을 하는 사람이면 반대 하겠어요?

  • 8. 자기 쓰라고
    '24.7.22 9:28 PM (218.39.xxx.130)

    공적인 돈이 마구 덤볐냐?????

  • 9. --
    '24.7.22 9:42 PM (123.215.xxx.241)

    이진숙, 선거 기간 “文정권 파렴치” 신문 광고로 선거법 위반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657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가 2021년 ‘4·7 서울·부산 보궐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속한 시민단체의 대변인 신분으로 문재인 정권을 “파렴치”, “나쁜 정권”이라 비판하고, 야권 후보들이 단일화해야 정권교체 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신문에 게재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 10. ㅇㅇ
    '24.7.22 9:51 PM (116.47.xxx.88)

    이 사람 아이 없을걸요? 30후반인가에 열살 넘은 재혼남과
    결혼했어요. 현대그룹 이사였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입이 참 거칠군요. 80년대 서울에서 대학을 안다녀서
    그 시대의 정신을 정서를 모른 는 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1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워터파크?펜.. 08:03:30 122
1823890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2 신기하다 07:56:05 478
1823889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4 ... 07:50:47 876
1823888 방울토마토 싸요 3 방토 07:50:01 243
1823887 모시커텐 준맘 07:47:43 100
1823886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8 07:45:54 1,033
1823885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47
1823884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4 궁금 07:42:46 844
1823883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462
1823882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5 명상 07:40:36 456
1823881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049
1823880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1 알려주세요 07:27:06 152
1823879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2 간호사 07:25:22 970
1823878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468
1823877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6 07:17:39 602
1823876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6 07:16:25 906
1823875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94
1823874 주식 지금이 공포인가요? 11 ---- 06:56:42 2,220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7 ... 06:46:16 1,012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898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1,941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8 입장 05:44:34 4,421
1823869 카카오 1 푸치니 05:38:20 530
1823868 길냥이 짠해요. 15 .. 04:54:06 1,004
1823867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