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두석씨도 66세로 별세...

슬픈날 조회수 : 20,225
작성일 : 2024-07-22 17:14:41

오늘 슬픈날이네요 ㅠㅠ

김민기님도 떠나시고...

 

우리때 진짜 인기 많았는데 그쵸

부채도사 시커먼스.. ㅠㅠ

 

https://m.news.nate.com/view/20240722n29785?mid=e02&list=recent&cpcd=

IP : 211.235.xxx.15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복을빕니다
    '24.7.22 5:14 PM (211.235.xxx.157)

    https://m.news.nate.com/view/20240722n29785?mid=e02&list=recent&cpcd=

  • 2. ..
    '24.7.22 5:20 PM (175.119.xxx.68)

    응팔 반갑구나 할때 어딘가 아파 보이시더니..
    사랑한다 해도 듣지를 않네 노래도 잊지 않고 있어요
    좋은곳에 가셨길 빕니다

  • 3. ..
    '24.7.22 5:21 PM (125.176.xxx.40)

    흐억! 두석이형도 돌아가셨어요?
    제 문리대 선배라서 학교에서 자주 뵌 기억이 나요.
    그 당시 이미 스타었어서 문리대 애들이 아는척하면
    무지 좋아하셨는데 우리 무리들은 일부러 웃으면서 모른척. ㅎㅎ
    그러면 다가와서 응? 응? 하면서 본인이 앞에서 왔다갔다하며
    먼저 하는척 해주고 재밌는 선배였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4.7.22 5:30 PM (58.234.xxx.222)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요

  • 5.
    '24.7.22 5:34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이분 ㅠ
    초딩때 부채도사로 장기자랑 했었는데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ㅠㅠ
    '24.7.22 5:39 PM (113.131.xxx.1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린시절 티비로아저씨보면서
    즐겁게 웃었어요.
    좋은곳으로 가시길....

  • 7.
    '24.7.22 5:4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아직 젊으신데ㅠ

  • 8. ㅜㅜ
    '24.7.22 5:59 PM (211.58.xxx.161)

    장두석씨 젊은데ㅜ

  • 9. ㅠㅠ
    '24.7.22 6:01 PM (118.235.xxx.8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어린시절의 인물들이 다들 별이 되어가네요 인생이 뭔지..

  • 10. 너무
    '24.7.22 6:09 PM (211.219.xxx.174)

    일찍 가셔서 안타깝네요.
    어렸을때도 재능 많은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슬프다
    '24.7.22 6:16 PM (1.237.xxx.181)

    부채도사님
    좋은곳에 가세요

    그나저나 66세시면 젊은 나이인데
    어디 아프셨던건가요?

  • 12. 지금
    '24.7.22 6:48 PM (124.63.xxx.159)

    생각해도 너무 유쾌한 개그맨이었는데
    기사에 사진보니 너무 마르셌네요
    부채도사는 레전드죠
    주문만 웃긴게 아니고 코너내내 애드립과 드립으로
    너무 웃었던 기억이 나요
    지금보니 저와 나이차도 별로 안나네요
    기사의 사진보니 그 때와 너무 다른 이미지라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결혼도 안하고
    '24.7.22 7:30 PM (61.39.xxx.52)

    부모님도 일찍 돌아가셨다네요
    인기많은 화려한 연예인이었어서 많이 외로웠을듯..

  • 14. .....
    '24.7.22 8:30 PM (211.241.xxx.247)

    지병으로 신장질환이 있었다네요..
    추억 속의 부채도사님.. 유년시절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장두석씨
    '24.7.22 8:31 PM (122.254.xxx.214)

    너무 점잖고 좋은분인데ᆢ
    너무 일찍 가시네요ㅠ

  • 16. ㅇㅇㅇ
    '24.7.22 10:18 PM (180.70.xxx.131)

    현철씨 김민기씨 장두석씨..
    명복을 빕니다.

  • 17. ..
    '24.7.22 10:20 PM (39.7.xxx.114)

    ㅠㅠ 이렇게 한 분씩 떠나시네요.
    어릴 때 고인 덕분에 많아 웃고 즐거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ㅠㅠ
    '24.7.22 10:3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19. hjg
    '24.7.22 10:55 PM (124.49.xxx.188)

    다들 가시는군요..장두석씨..김형곤씨랑 인기 많았는데...명복을 빕니다.

  • 20. 아~~~
    '24.7.23 4:02 AM (49.163.xxx.180)

    30년전 쯤 잠깐 알바하던 카페 손님으로 오셔서 저를 빤히 쳐다보시길래 왜 그러시냐 물으니 개그하시듯 " 예뻐서 " 하시며 웃으시던 모습이 지금껏 잊쳐지지 않는데 돌아가시다니 믿기지 않네요.

  • 21. 윗님
    '24.7.23 8:19 AM (67.70.xxx.35)

    혹시 기분 나쁘셨나요 ?..
    요즘엔 빤히 쳐다보는것도 성추행이라고 많이들 말하잖아요 ㅎㅎ.

  • 22. 에고
    '24.7.23 9:54 AM (211.114.xxx.132)

    유머감각이 아주 뛰어난 개그맨이었어요.
    그냥 대본으로 웃기는 게 아니라
    애드리브나 순발력이 좋았던 걸로 기억해요.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싶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ㅠ

  • 23. 시커먼스
    '24.7.23 11:19 AM (125.184.xxx.70)

    이렇게 한 분씩 가시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24.7.23 11:39 AM (223.194.xxx.138)

    인생 허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
    '24.7.23 12:10 PM (125.178.xxx.88)

    아 부채도사 아저씨 ᆢ명복을빕니다

  • 26. ...
    '24.7.23 12:29 PM (61.32.xxx.245)

    저 입학했을때 우리과 신입생 환영회에 와서 사회 봐주셨어요.
    오토바이 타고 오셨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 27. 이분
    '24.7.23 2:45 PM (118.235.xxx.136)

    넘 아까와요.
    노래도 잘하고 개그감각 뛰어나신 분인데 연줄이 없었나
    왜 활동안하셨는지 모르겠어요.
    별로 웃기지도 않은데 연줄이나 잘 타서 먹방 집구하기패널
    가정사 고민 패널등등 맨날 그 얼굴이 그얼굴이라 넘 지겨워요.
    와락 호통이나 치는 식상한 옛날 개그는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잊혀졌지만 실력있는 개그맨들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김형곤 조금산 장두석 다 너무 일찍 가셨고 그립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8. ......
    '24.7.23 2:53 PM (1.241.xxx.216)

    저 초3쯤인가 수영 갔다 오는 길에 마침 별관 앞 길 건너는데
    아저씨(말이 아저씨지 20대였겠네요)가 저보고 에구 귀엽게 생겼다면서 웃으면서 지나갔는데
    그 사람이 부채도사로 한참 유명할 때라 바로 알아봤지요
    정말 어린시절 찰나 스쳐간 분이라도 좋은 느낌으로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79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2 ..... 09:58:13 97
1824678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2 ㅁㅁㅇㄹ 09:54:27 153
1824677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3 ㅁㅁ 09:50:49 409
1824676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6 ooooo 09:44:29 460
1824675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9 09:38:42 658
1824674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1 09:37:08 735
1824673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427
1824672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9 s 09:31:29 610
1824671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5 .. 09:20:40 1,487
1824670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6 09:09:42 834
1824669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7 사주 09:09:35 948
1824668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5 .. 09:07:46 405
1824667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27 기술 09:05:37 1,576
1824666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826
1824665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2 엄마 08:58:27 2,273
1824664 아이의 월급을 알게됐어요 6 월급 08:56:47 2,505
1824663 오랜만에 만난사람한테 과거이야기 생생히전해듣기 8 . . 08:55:56 696
1824662 살지도 않는데 세금 혜택?” 부동산 공식 바뀐다… 다주택·비거주.. 5 임대 08:51:48 710
1824661 내 책임 하나도 없고 다 남 책임이라는 진상들 4 진상들 08:46:13 518
1824660 치매 할머니 유튜브 2 .. 08:45:36 1,088
1824659 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23 레드향 08:43:03 1,835
1824658 일산으로 이사오니 불편! 18 초보 08:42:53 2,002
1824657 버스 타서 자리가 없었는데 3 ㅇㅇ 08:36:58 917
1824656 Ktx 타고 지방 내려 가는데 2 오랜만에 08:35:22 741
1824655 잡곡 황금비율 찾았다…“당뇨·고혈압에 효과” 2 욜로 08:34:34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