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밑에 호칭보니까 생각나는게 강아지 키우는데요

갑자기 조회수 : 974
작성일 : 2024-07-19 22:11:29

제가 35살인데 강아지 유치원에서

저희강아지가 구름이라면

구름이 어머님 이라고 부르던데

뭔가 되게 어색했어요

저희강아지한테 제가 엄마긴한데

모르는분이 어머님이라고 하니ㅋㅋㅋㅋㅋ

존중의 의미겠지만요

지금은 보호자분이라고 호칭을 바꾸셨는데

보호자분도 조금 어색한 느낌

보통 보호자님 이라고 하잖아요

아무튼 계속 어색합니다ㅎㅎ그렇다구용 ㅎㅎ

 

IP : 211.234.xxx.2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4.7.19 11:01 PM (121.156.xxx.193)

    호칭 참 어려워요. 난감할 때 많아요.

    보호자분은 또…
    서비스 하시는 분들의 애타는 마음이 느껴저서 짠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1 Coco 01:33:32 1,039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135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3 00:32:41 1,329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7 경조사 00:24:44 1,327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3 셀피융 00:13:29 3,696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23 ... 00:09:16 658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1 잘될거야 00:05:20 482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5 .. 00:04:07 1,687
1810638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620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1,328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7 건강 2026/05/15 2,786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1,573
1810634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3,462
1810633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4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441
1810632 울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15 혹시 2026/05/15 906
1810631 취미는 과학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하네요 3 ㅇㅇ 2026/05/15 1,230
1810630 알타리 김치가 너무 허옇게 됐어요. 4 ㅇㅇ 2026/05/15 559
1810629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10 소나기 2026/05/15 2,098
1810628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6 ........ 2026/05/15 3,138
1810627 소파 골라주세요 4 ㅇㅇ 2026/05/15 646
1810626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마이크론 등 다 떨어지네요 1 ........ 2026/05/15 1,598
1810625 만약 당신이 위암에 걸릴 운명이라면 오늘부터 어떻게 하시겠어요?.. 25 ㅜㅜ 2026/05/15 3,314
1810624 레진치료 한 앞니가 찌릿찌릿해요. 3 Oo 2026/05/15 627
1810623 19금 자연 속에서 하는 영화 제목 8 자연 2026/05/15 4,021
1810622 [속보]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징역 7년 6개월 구형 3 2026/05/15 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