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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브라가 유행이에요?

조회수 : 8,192
작성일 : 2024-07-19 15:09:47

쫄티에 노브라 

나시에 노브라 

너무 꼭지가 적나라하게 튀어 나와서 

이거 뭐 자유긴 한데 쩝

 

남자들은 요새 패치 많이 하던데 

뭔가 상황이 뒤바뀐 느낌이에요 

 

남자는 가리고 여자는 드러내고 ㅎ

 

 

IP : 175.223.xxx.17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브라
    '24.7.19 3:11 PM (14.54.xxx.224)

    시대사 오길 바래요
    어차피 남녀 다 달린거 왜 여자만 그리 절대적으로 가려야하는지
    잘못된 선입견으로 만든 족쇄같아요

  • 2. ..
    '24.7.19 3:11 PM (175.212.xxx.96)

    남자든여자든 남의 젖꼭지 배꼽 보는거 넘 싫어요

  • 3. 그게
    '24.7.19 3:11 PM (210.100.xxx.239)

    유행이겠어요?
    본인이 안입고싶음 어쩔수없는거지
    더우니 그렇겠지요
    페미는 아니지만 남이야 뭘 입든

  • 4. 노브라 만세
    '24.7.19 3:14 PM (220.78.xxx.44)

    저도 가슴이 B컵 정도만 되었어도 노브라로 다니고 싶어요.
    75D컵 꽁꽁 싸매고 다녀요.
    여름 휴양지에서 민소매 티셔츠만 입고 다닌 적 있는데 너무 자유롭고 편했어요.

  • 5. ...
    '24.7.19 3:14 PM (211.218.xxx.194)

    뽕없는 브라하면 노브라 아니라도...
    남자들이 패치한사람이 많다해도, 여자들 노브라보다 많지는 않겠지요.

    유두를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옷위로 자국나는 것까지는 뭐랄수 없을듯요.

  • 6. 부디
    '24.7.19 3:15 PM (210.94.xxx.89)

    빨리 그 시대 좀 오길,
    소심한 나는 붙이는 브라까지가 한계
    1년 넘어가는데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나중엔 지금의 브라를
    중세시대 코르셋 보듯 하는 시절이 오겠죠?

  • 7. ...
    '24.7.19 3:18 PM (118.235.xxx.3)

    노브라 시대가 오길 바래요2222

    나중엔 지금의 브라를
    중세시대 코르셋 보듯 하는 시절이 오겠죠? 2222

  • 8. 제발
    '24.7.19 3:19 PM (59.7.xxx.113)

    노브라 시대가 오길... D컵은 여름이 싫어요

  • 9. 노브라
    '24.7.19 3:20 PM (27.117.xxx.103)

    노브라 시대가 오기를 바라면서

    왜 레깅스 입는 건 뭐라고 그래요??

    내가 불편한 건 빨리 왔으면 좋겠고

    남들 입는 건 내가 불편한가요.

  • 10.
    '24.7.19 3:24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여름 브라중 레이스처럼 얇은건 유두가
    도드라지기도 하더라고요

  • 11. 윗님
    '24.7.19 3:30 PM (221.165.xxx.104)

    82 회원수가 얼만데 자게에 올라온 다른주제를 묶어 같은 사람들이라 생각하는거 웃기지 않나요?
    레깅스를 입든 노브라든 다 개취라 생각해서
    레깅스글엔 댓글달지 않았지만 그 글에 댓글 단 사람들이 노브라 주장한다는 근거가 없어요
    자게니까 그날그날 각자 끌리는 글에 댓글다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이지 82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 12. 노브라
    '24.7.19 3:38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1년만 노브라로 살면 가슴 다 쳐집니다
    쳐진가승 이 얼마나 흉한데..

  • 13.
    '24.7.19 3:41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보여주겠다는데 말릴 수 없죠..

  • 14. ..
    '24.7.19 3:41 PM (115.138.xxx.39)

    노브라할려면 가슴이 쳐지지 않고 봉긋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슴이 쳐져서 노브라는 꿈도 못꿉니다

  • 15.
    '24.7.19 3:53 PM (61.39.xxx.116)

    노브라 시대가 오길
    더불어 가슴이 쳐지거나 말거나 노상관인 시대도 오길

  • 16. 성괴0부인
    '24.7.19 4:12 PM (125.132.xxx.152) - 삭제된댓글

    김건희도 노브라에 젖꼭지 튀어나온 채로 디올백 받더이다.

  • 17. ....
    '24.7.19 4:14 PM (211.234.xxx.220)

    전 노브라 괜찮은데
    82에서는 노브라 다 욕하고 싫어하지 않나요?

  • 18. ....
    '24.7.19 4:23 PM (211.221.xxx.167)

    가슴이 처지건말건 무슨 상관이에요.
    남자들은 배나와도 배 달라붙는 티 잘만 입고 다니는데

  • 19. ......
    '24.7.19 4:25 PM (106.101.xxx.143)

    이더운여름 브라야말로 족쇄 ㅜㅜ 저도 해외나가면 브라벗고 잘다녀요 ㅜㅜ

  • 20. ㅡㅡ
    '24.7.19 4:53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깜짝놀람.
    버스기다리는데 내리는분이
    얇은 흰색티에 노브라
    진짜기절
    같은여자지만 이건아니다 싶던걸요.
    30대 주부로 보였고

  • 21. 그런데
    '24.7.19 4:57 PM (110.70.xxx.58)

    브라 벗으면 너무 편하잖아요.
    브라 하면 갑갑하고 여름엔 더 덥고.
    노브라 시대 원해요.^^
    쳐지거나 말거나

  • 22. 부디
    '24.7.19 5:00 PM (223.38.xxx.155)

    멀지 않은 가까운 미래에

    옛날에는 평소에도 가슴 쳐진다면서 그 브레지어를 꽉꽉 차고 다녔다더라~

    이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


    근데 브래지어 안 하면 가슴 쳐지지 않나요? 이런 말..
    어떤 부족에서 발은 작아야지 예쁘다고 꽉꽉 싸매던 전족..
    이런 거랑 사실 뭐가 다를까 싶어요

    레깅스 운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자기 편하니까 입는 거겠죠 그 사람들도.

    다른 사람 눈 때문에 불편함을 감수해야 되는 것과는 다른 문제죠

  • 23. 그런데
    '24.7.19 5:15 PM (221.140.xxx.55) - 삭제된댓글

    노브라하면 BP가 옷에 쓸려서 불편하던데
    안 그러신가요들? 나만 그런강...

  • 24. 윗님
    '24.7.19 5:31 PM (1.225.xxx.101)

    저도 불편요.ㅎ
    BP가 큰편이라 긍가 저는 땀도 무지 많고 더위 엄청타는데 그래도 브라하고 있어요. ㅎ
    니플패치인가? 그것두 전 별로드만요.

  • 25. ...
    '24.7.19 6:57 PM (222.236.xxx.238)

    드디어 노브라 유행인 시대가 오나요
    진짜 여름에 너무 더워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 줄줄. 남자들은 이 고통 모르죠. 니플 패치만 하면 괜찮지 않나요
    전 쳐질 가슴이란게 없어서 대환영입니다.

  • 26. 미적미적
    '24.7.19 7:03 PM (211.173.xxx.12)

    서양에선 니플패치로 더 도드라지게 하는게 유행이라는데 우린'반대죠

  • 27. 옷에 스치는거
    '24.7.19 7:05 PM (211.186.xxx.59)

    아파요 그래서 마라톤 선수들은 피 줄줄 흘렸대잖아요 전 그래서 런닝에 캡달린거 말고 따로 브라 안해요

  • 28. ㅇㅇ
    '24.7.19 7:25 PM (1.234.xxx.148)

    브라가 전족이나 코르셋, 차도르, 히잡, 부르카처럼 미개한 문화로
    인식되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
    여자만 꽁꽁 싸매고 동여매어 피도 안 통해야
    '남들 눈'에 보기 좋다니.
    남자는 한 여름에 처진 가슴살 뱃살
    출렁출렁 훌렁훌렁 벗어도 흉이 아니지요.

  • 29. ㅎㅎ
    '24.7.19 7:46 PM (125.142.xxx.31)

    큰가슴 노브라로 축 쳐진건 할미같아서 보기싫던걸요
    여름빼고 노브라는 찬성이요

  • 30. 하지만
    '24.7.19 7:59 PM (182.231.xxx.55)

    전 중학생 아들이 진지하게 부탁하더라고요. 집에서도 브라는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여기다 질문도 올렸었는데 그건 다 큰 딸 앞에서 아빠가 딱 붙는 삼각팬티나 훌렁훌렁한 사각팬티 바람으로 돌아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왠만하면 브라 입으라고요. 하루종일 직장에서 정장에 구두 차림으로 지내다가 집에 오면 다 벗어 던지고 훌렁한 홈웨어 입고 소파에 널부러져서 차가운 캔 맥주 하나 까는게 가장 행복한 순간인데. 아이 눈치 보느라 이 더운 날씨에 냉장고 원피스 위에 앞치마 입고 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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